에너지 드링크 과다 섭취가 왜 몸에 좋지않나요?
에너지 드링크의 주된 성분인 타우린은 일시적인 각성 효과를 주지만 각성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에는 몸에 피로가 누적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효과가 다 되고 나면 오히려 피로가 쌓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드링크에는 당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 많이 먹을 경우에는 당 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많이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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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파열 치료 방법 없을까요?
회전근개파열의 정도가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 보존적인 치료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주파 치료와 같은 물리치료는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필수적인 치료법은 아니며 환부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가볍게 스트레칭 해주는 정도로 관리를 하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만성화 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정형외과측에서 최대한 다른 치료법을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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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당뇨 어떻게관련이있을까요?
알코올을 섭취하면 간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췌장은 간과 함께 당 조절을 하는 것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이기 때문에 꾸준히 음주를 하는 것은 당 조절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주를 하는 습관을 줄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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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이 계속 재발되는데 재발방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여성분들 중에는 흔하게 반복적으로 방광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명확한 예방법이 마땅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크랜베리 섭취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외에도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앞에서 뒤로 닦는 습관을 기르는 것, 그리고 평상시 컨디션이 저하되어 기회감염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를 최대한 잘 하는 것 외에는 마땅한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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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색소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기존에 몇도의 화상이 발생하셨는지에 따라서 피부의 회복이 완전하게 이뤄질지 아니면 이 상태로 지속될지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일단은 사진의 소견으로 보았을 때에는 별다른 치료가 없더라도 스스로 원래대로 회복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2달이나 경과한 점을 감안하였을 때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아보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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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쪽 머리카락이 누가 잡아 당기는 듯 아프고 약간 따가운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아쉽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환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피부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신경적인 문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우선은 신경과 및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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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족력이 있는 고지혈증 환자입니다. 약복용?
로수바스타틴은 당뇨 환자들에서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서 흔하게 처방되는 약물입니다. 스타틴 계열이 오히려 당뇨의 발병을 높일 수 있는 것은 맞지만 이는 다른 종류의 스타틴 약물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우선은 효과가 충분한 로수바스타틴을 복용하시며 혈당 추세를 지켜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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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E 수치를 어떻게 낮출 수 있나요?
IgE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원인은 천식이나 알러지성 비염, 두드러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아토피성 질환, 기생충 감염, 기타 피부의 질환, 종양 질환, 자가면역 질환 등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수치가 상승되었다는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없습니다. 더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 원인을 찾아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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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서 뚜둑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단순히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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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필수로 접종하는 예방접종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진으로 올리신 기록을 보았을 때에는 몇몇 접종이 되지 않거나 완료되지 않은 예방 접종들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20년 전이라면 현재와 같이 전산화가 잘 되지 않아 누락된 접종 기록이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위 사진을 토대로 예방 접종을 추가로 받으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각종 질환에 대하여 항체가 있는지 먼저 확인 후 없다면 접종 받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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