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보호대 착용햇는데 피가 안통해요
무릎 보호대를 착용한다고 하여서 피가 통하지 않고 하지의 지릿지릿한 증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님께서 보호대를 과도하게 조여서 나타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추후에 사용시에는 비교적 느슨하게 착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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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전에 한번 Mri같은 검사해보는게 좋을까요?
MRI와 같은 검사는 인체에 크게 무해한 검사이며 촬영 부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연령과 무관하게 주기적으로 촬영을 해보는 것이 질병이 있다면 초기에 진단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소견서가 없다고 검사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며, 비용에 대해서는 게시판 정책 상 상담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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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비대증이 꼭 손과발이 커지는거 아니여도 말단비대증 진단이 나올수있나요?
1. 말단비대증이라는 것 자체가 손과 발, 그리고 얼굴 등 말단 부위가 비대해지는 증상을 뜻하기 때문에 손과 발이 비대해지지 않는데 말단비대증을 진단하지는 않습니다.2. 소변 검사로는 말단비대증의 원인이 되는 과한 성장호르몬을 감별할 수 없으며 혈액 검사를 통해서 가능합니다.3. 말단비대증의 대부분이 뇌하수체의 종양에 의해서 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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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혹같은게 생겼어요...
사진의 소견으로 보았을 때에는 항문 옆의 볼록한 병변은 외치핵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크기가 작지 않은 편이지만 좌욕 등을 하면서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경과하여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외과에서 절제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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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먹으면 왜 배가 아플가요?
커피의 주된 성분인 카페인에는 여러가지 작용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슴이 두근거리게 하는 교감신경 자극 증상이 유명한데, 이 외에도 위장관계를 자극하는 효과도 있어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커피와 잘 맞지 않은 분들은 섭취할 경우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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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다래끼가 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나요?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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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척하러 병원에 가야할까요?
말씀하시는 정도로 미량의 세탁기 클리너 가루를 섭취하시게 된다고 하여 몸에 특별한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특히 가정용의 약알칼리성의 물질은 더 많이 섭취하였어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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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콧물이 뒤로 넘어오는데 피맛이 나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단순히 코피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으며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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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에서 mri 로 뇌검사를 하게 되면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MRI 검사는 검사 기계에 들어가서 약 1시간 전후 누워만 있다가 나오면 되는 검사이기 때문에 검사를 위해서 입원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검사를 위해서는 주치의의 처방이 필요하며 그것을 토대로 촬영을 진행하면 되지만 보통 예약이 밀려있기 때문에 당일날 검사는 어렵습니다. 검사 결과는 촬영 즉시 얻을 수 있지만 판독을 받는 것에는 또 시일이 소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처방을 받은 뒤 수일 뒤에 촬영을 진행하고 그 이후 며칠이 지난 뒤에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차 진료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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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밑 중수골뼈 골절 두달짼데 어찌해야할까요?ㅠ
남자친구분의 x-ray 및 CT 검사를 확인해보지 못하여 정확한 상태를 알지는 못하겠으나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권고하지 않는 상태라면 굳이 현 상태에서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이유는 없습니다. 최대한 안 쓰고 환부를 쉬어주도록 관리하시며 계속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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