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일하다가.허리가너무아파서요괜찮것지하면서지금까지왔읍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단순히 허리 염좌 증상일 수도 있지만 디스크의 가능성도 있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진료 및 MRI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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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 증상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
1. 반복적인 자위 행위가 치열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은 크게 높지 않습니다.2. 말씀하신 치열의 위치는 예후에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3. 치열은 재발이 흔한 것이 맞으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계속 지속된다면 관리를 최대한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좌욕 정도는 종종 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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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산소호흡기 사용해도 되나요?
의료용 산소 호흡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불편함을 느끼는 증상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용하시는 것 자체가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산소 농도를 지나치게 높게 하는 것은 피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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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간염 인가요.?사진좀 해석해주세요
검사지의 결과 중 B형 간염과 관련된 결과는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간기능 관련 추적 검사를 하라고 한 것은 GPT(ALT) 수치가 높기 때문입니다. 간 수치 자체가 높은 것이기 때문이며, 수치 자체가 많이 높지는 않아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추후에 수치를 다시 한 번 확인 해보시고 지속적으로 높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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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자주 마려움 방법이 궁금해요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수분 섭취가 많을 경우에 그럴 수 있으며, 전립선 문제나 요로기계의 감염에 의해서도 해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뇨의학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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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엇인가요?
이번에 이슈화가 되고 있는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는 전파력이 기존의 오미크론 변이보다 훨씬 뛰어난 변이이기는 하지만 치명률은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의 특성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충분한 통계가 없습니다.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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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목이 까끌하네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인후통 증상은 해열진통제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물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약물은 인후통을 조절하기 위해 복용해볼 수 있는 약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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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나는데 괜찮은가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으며 통증이 있다면 이미 관절염이 생긴 것은 아닌지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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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주차 산모가 통증으로 힘들어 합니다. 특히 갈빗뼈가 아프다고 합니다. 아가의 성장때문인가요? 통증을 줄일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임신 중에 갈비뼈 부위에 통증 등이 있다면 태아가 발차기를 하여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별히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통증이 많이 심하다면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진통제를 섭취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은 최대한 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통증은 임신 후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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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이 잘 생기는 이유와 비듬을 없애는 법을 알려주세요.
비듬이 생기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하게 있으며 두피에 기름이 과하게 있거나 너무 건조하여도 생깁니다. 습진, 접촉성 피부염, 진균 감염 등에 의해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듬 때문에 탈모가 생기지는 않지만 비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들이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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