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리면 키성장에 영향을 주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키 성장과는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 16살 정도의 성장기 남자가 코로나 양성 즉 확진 됐을 경우에 코로나, 코로나 후유증으로 인해 키 성장에 악영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백신도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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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이 아파요 치료방법은?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발가락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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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시 대응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이 된다는 것은 PCR 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PCR 검사는 선별진료소에서 시행 후 결과가 통보됩니다. 즉, 질문자님보다 보건소에서 먼저 확진 여부를 알고 연락을 하여 결과 통보 및 추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줄 것입니다. 증상만 있는 상태라면 키트 검사부터 시작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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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맞으면 폐활량이 줄어드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흔하게 보고되는 부작용 증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낮은 확률로 백신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증상 자체가 애매하고 백신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백신에 의한 부작용으로 보기 어려우며 백신과의 인과성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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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맞고나서 약복용중인데 길게 복용해도 되나요?
복용 중이시라고 올려주신 스토가정, 타이리콜, 바다라제는 모두 용량 및 용법만 잘 맞추면 장기 복용하여도 괜찮은 약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상태에서 증상 조절을 위해서 장기간 복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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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검사 대상자 기준은 뭔가요?
현재 방역 정책에 따르면 PCR 검사의 우선 대상자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 의사의 소견서, 병원의 경과기록지 등 필요-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 밀접접촉자(밀접접촉자 지정 문자 필요), 격리 해제 전 검사자, 해외입국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대상 :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 근무자, 외국인보호시설/소년보호기관/교정시설 입소자, 병원 휴가 복귀 장병, 입원 전 환자- 신속항원검사(자가 키트검사) 양성자밀접접촉자 지정 문자를 못 받으셨다면 PCR 검사는 못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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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후 증상발현은 언제부터인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마다 잠복기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언제 증상이 생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오미크론 변이의 알려진 잠복기는 평균 2.5일로 대부분이 감염 이후 늦어도 3-5일 이내에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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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확진후 백신접종을 맞아도 되나요?
현재 정책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되어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은 분들은 완치 판정을 받은 시점으로부터 약 90일이 경과한 시점에 백신 종류와 관계 없이 일반 인구와 마찬가지로 접종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완치 직후에는 항체가 충분히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추가 접종을 받을 필요성은 없기 때문에 항체의 역가가 감소할 때가지의 시간을 두는 것입니다. 다만 반드시 90일을 지킬 필요는 없으며 더 빨리 맞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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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새롭게 나오는 노바백스 백신 맞아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어떨까요?
노바백스 백신은 유전자 일부분을 추출하여 백신으로 만드는 기술을 사용하는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 백신과는 다르게 합성항원 백신으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일부 단백질을 선별한 다음 유전자를 재조합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백신입니다. 이미 B형 간염, 자궁경부암 백신 등에 활용되던 기술로 비교적 안전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임상 실험에서는 안정성이 충분하다 판단하여 출시되긴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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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최종진단은 어떻게 내려지나요?
치매는 노화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두뇌를 활용하는 연습을 하여 최대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치매를 진단하기 위한 특정한 한 검사가 있는 것은 아니며 여러가지 증상, 검사 결과 등을 토대로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수학 문제를 풀거나, 화투 등의 암기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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