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에티켓을 위해 생리현상을 참는데 건강에 안 좋나요?
아무래도 나오는대로 배출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생리현상을 참는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기고 질병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화혈색소 7.4 너무 높아요
당화혈색소는 최근 3개월 간의 혈당 조절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를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를 열심히 해주어서 혈당 관리가 잘 되었다면 충분히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들기 전 공복을 최소 몇 시간 이상 유지 시켜 주는게 좋은가요?
수면을 취하기 전에는 최소 3시간 정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소화기계에 부담을 줄여줄 수 있으며 바람직합니다. 보통 9시부터 취침하는 것을 권고하는데 그렇다면 식사는 늦어도 6시에 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달 전부터 앉았다 일어나면 너무 어지러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가 변화함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운 곳에서 일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시는 것이 원인일 수 있어 보입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으시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에 비립종과 유사한 것들이 있어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신 내용만 놓고 비립종인지 아니면 편평사마귀인지 어떤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가 잘안되는데 탄산 같은거 먹으면 안좋을까요?
탄산은 소화 기능을 촉진하여 소화불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성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탄산음료를 마셔주면 소화불량 증상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탄산음료에는 탄산 외에도 과하게 당분 및 기타 첨가제들이 들어 있어 많이 마시면 안 좋습니다. 그나마 그냥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도?한쪽이 커서 그런가 편도결석이 계속 생기는데 수술해야하나요?
편도가 체질적으로 커서 편도 결석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편도절제술을 통해서 편도를 제거하여서 재발을 최대한 예방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편도절제술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결석이 새롭게 생길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쪽 다리만 유난히 붓고 아픈데 왜그런걸까요?
수술을 하였더라도 정맥류가 새롭게 생기거나 하면서 문제가 재발할 수 있으며 그럴 경우 재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원인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진료 및 검사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산균 동일제품을 몇년간 복용하는게 좋을까요??
복용하였을 때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제품이라면 같은 제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의 소지가 적겠습니다만, 솔직히 어차피 핵심 성분이 동일하다면 제품을 갈아탄다고 하여서 큰 차이가 나지는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말초삽입중심정맥관 관리방법에 대해 문의합니다.
두 줄로 라인이 유지되는 종류의 카테터라면 두 곳 모두 혈전이 생겨 막히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양 쪽 다 헤파린을 주입해주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