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뇨증과 전립선비대증은 다른건가요?
야뇨증은 야간에 소변을 보게 되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이 연령 증가 등의 원인에 의해서 점차적으로 커지게 되는 질환입니다. 즉, 전립선 비대증이라는 질환에 의해서 야뇨증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애초에 비교 자체가 성립할 수 없는 다른 성질의 개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속쓰림에 응급처치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위산 과다에 의한 속쓰림 증상에 대해서는 응급처치라고 할 것이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증상 조절을 위해서는 제산제, 위보호제 등 약물 복용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검사결과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간암의 심각한 정도를 올리신 혈액 검사 사진 한 장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간 및 담도 관련된 수치가 다소 상승한 것으로 보아 안정적이신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앞으로 결과가 변화할지 어떨지 여부를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좀 약 먹을때 술은 절대 마시지 말라는 이유가 뭔가요?
무좀약은 간에서 분해 및 해독을 해주어야 하는 약물로 간에 부담을 주고 독성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는 약물입니다. 무좀약과 함께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그만큼 간이 받는 부담이 배가 되면서 간 독성 및 간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간이 망가질 수 있어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석증에는약먹는방법밖에 없나요?
이석증은 쉽게 설명을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병입니다. 이석증 자체 만으로는 건강 상에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빠진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시술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재차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석증이 생긴다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열이 날때 수액과 먹는 해열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해열제의 성분 및 용량은 동일합니다. 그렇지만 수액을 맞게 되면 수액제 그 자체로 인하여 체액량이 보충되며 혈액 순환을 개선해주고 그로 인하여 컨디션을 회복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경구약으로 먹는 것보다 수액과 함께 해열제를 맞는 것이 회복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호흡증이라는것은 어떤 질병인지 알고 싶습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은 과호흡증후군 증상에 대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호흡증후군은 스트레스와 같은 원인에 의해서 호흡 중추가 자극되며 숨을 몰아쉬게 되고, 답답한 증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에는 죽을 것 같고 손 끝과 발 끝이 마비되는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반복될 경우 공황장애로 발달할 수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프롤로 주사가 뭔지 궁금해요. 그리고 계속 맞아도 되나요?
프롤로 주사는 인위적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주사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몸의 면역 및 항염 반응을 유도하여서 치료 효과를 보는 약물입니다. 물론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서 적절하게 잘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감기가 와서 내과 방문 약을 처방받았는데 안나아요?
감기에 걸렸을 때에 처방되는 약물들은 혹시 모를 세균 감염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한 항생제 및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물들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며, 이는 몸의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극복을 하여야 합니다. 3일이라면 감기에 걸린지 얼마 되지 않아 회복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며 수일 이상 더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복용 중 영양제 복용?
항생제 복용이 종합비타민의 효과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유산균의 경우에는 항생제로 인하여 균이 죽으며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분한 간격을 두고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