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몸 두드러기 수두 인가요??
유감스럽지만 아이의 몸에 두드러기가 났다는 정보만 가지고 그것이 수두인지 어떤지 알 수 없습니다. 배, 손, 발등 부위에 증상이 있다면 수족구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임의로 판단하지 마시고 소아청소년과 진료 및 검진 후 적절한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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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꼬르륵소리가 크게 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배에서 꼬르륵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단순히 장음이 외부에서 들리는 것일 뿐 그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꼬르륵 소리가 들릴 때에는 장 운동이 활발하다 정도의 소견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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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간지러울때 비비면 각막이 상하나요?
눈이 가려울 때 눈을 비비게 되면 당연하게도 물리적인 자극 및 충격이 안구로 전달되면서 각막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가렵다고 하여서 눈을 너무 비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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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없는 편이었다가 갑자기 땀이 많아진거면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걸까요?
기존에는 땀을 많이 흘리지 않은 편이었는데 갑작스럽게 땀이 늘고 자주 흘리는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의 건강 상의 질병의 가능성을 의심해보는 것이 필요한 것이 맞습니다. 문제가 전혀 없을 수도 있지만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에 이상은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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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왜 걸리는 건가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고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바로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느 부위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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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알러지? 꽃가루 알러지? 봄만 되면 이러는 이유가 있을까요?
햇빛은 계절과 무관하게 비치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서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라면 꽃가루 알러지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렇지만 정확한 것은 주어진 정보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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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묘기증 완치가 안되나요??
피부묘기증은 알러지성 피부 질환의 일종인데,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발병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여 최대한 증상을 조절하며 장기적으로 증상을 조절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항히스타민제 약물을 증상이 있을 때마다 복용하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간혹 스스로 묘기증이 사라지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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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아픈건 어떤 병이 의심 될까요?
보통 위염으로 인해서 아랫배의 통증 증상이 동반되지 않습니다. 아랫배 통증이라면 대장 쪽 질병을 의심하거나 부인과적인 질병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 및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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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 약을 먹는데 양배추즙을 먹으면 안 된다고 하네요 왜 그럴까요 알려주세요?
무좀약은 간에서 대사가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챙겨먹는 즙 또한 특정한 물질이 고농도로 농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간에서 대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두 종류를 동시에 복용 및 섭취하게 될 경우에는 간에 부담이 가고 무리가 가서 간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먹으면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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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들을 소염 진통제와 같이 먹어도 될까요?
사진으로 올리신 약물들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약물은 서로 성분이 겹치거나 서로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하여 약물의 효과를 줄이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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