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에 땀이 많이 납니다 왜그럴까요?
다한증이 있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체질적으로 열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다한증의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습니다. 건강 상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진 않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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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목이 칼칼하고, 몸에 기운이 없는 것처럼..
독감을 단순히 독한 감기로 알고계신 것 같습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질병이며, 코로나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생깁니다. 전혀 다른 원인에 의해 생기는 질병이기 때문에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이 아닙니다. 다만 두 가지 모두 몸의 면역력으로 스스로 회복이 되며 증상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처방약이 비슷한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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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와 홍삼이 여성에게 안좋은가요?
자궁근종이 있다면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유사체가 많이 있는 석류나 홍삼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취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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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으니 머리에 검정색 뭔가가 있어요
지역이 부산이더라도 대학병원급 병원에서 명확하게 설명을 못 한다면 다른 곳에 가셔도 크게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더 큰 병원에서 이차적인 의견을 구해보실 수 있겠지만 동일한 과정을 반복하는 것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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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갈까 걱정했는데?
복부에도 근육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증 증상이 나타난 위치 상 담석증 같은 문제나 요관결석 같은 원인에 의한 증상이었을 가능성도 존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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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가진 환자에게 쓴 맛이 나는 것으로 한 치료는 좋은지요 ?
특별히 관계가 없습니다. 흔히들 당뇨를 단순히 단 음식만 연관짓는 오류를 범하는데 당뇨에 있어 단 음식도 문제지만 탄수화물 섭취와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즉, 음식의 구성에 따라 영향이 다르며 단순히 쓴 음식을 먹는다고 당뇨에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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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가 자주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멀미는 보이는 시각적 정보와 전정기관에서 느끼는 균형감이 불일치할 경우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체질적으로 사람마다 차이가 심하게 날 수 있는데 기저 건강 상태의 악화호 인해서 심해질 수 있습니다. 건강 상의 질병을 의심할 정도는 아니지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전반적으로 건강 상태를 평가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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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설사를 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가끔씩 설사를 하는 증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이 장이 예민하여 그럴 수도 있지만 위장관계의 질병이 있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려스럽다면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질병 여부를 감별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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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놀래는 사람은 심장이약한건가요??
자주자주 쉽게 놀란다고 하여서 심장 건강이 약하고 문제 있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그냥 사람마다 성향 및 체질적인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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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은 유난히 추위를 타는데 왜그럴까요? 치료 방법은 있나요?
과거에 비해서 추위를 더 탄다는 내용만으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노화 과정에 동반되는 증상일 수도 있으며 갑상선기능저하증 같은 내분비계 질병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걱정스러우다면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 건강 상의 문제는 없는지 감별해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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