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수술후에 도수치료 받아야하나요
인공관절수술을 받은 뒤 회복 및 재활하는 것에 있어 도수치료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치료는 아닙니다. 꼭 받지 않아도 되지만 도움은 될 수 있는 치료이기 때문에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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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단백뇨가 나왔습니다
소변에서 정상적으로는 단백질이 검출 되면 안 됩니다. 일과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단백뇨가 나왔다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신장 질환에는 여러종류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질병이 있는지 정밀하게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장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질병의 종류에 따라 치료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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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이후 후유증은 없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대표적인 합병증은 폐렴 및 그로 인한 패혈증입니다. 상태가 심해질 경우에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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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에 찍힌것 같기는 한데 피는 안났는데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피부에 상처가 남지 않았을 정도의 손상이었다면 피부가 뚫리지 않았기 때문에 균이 침투하여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희박합니다. 굳이 맞지 않아도 문제될 것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걱정스럽다면 맞는 것도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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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이 불가능한 눈도 있나요??
라식과 라섹은 각막을 레이저로 깎아내어 근시, 원시, 난시를 치료하는 수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막이 지나치게 얇거나 하는 등 상태가 수술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면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라식 및 라섹 수술이 불가능하다면 안경 착용이나 렌즈 착용 같은 방법을 통해서 시력을 교정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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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에 허리보호대 착용기한있을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허리 디스크 통증으로 인해서 보호대를 장기간 착용할 경우 척추기립근의 역할을 대신해주어 근손실이 발생하며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대는 최대한 착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해진 기간은 없으며 증상이 다소 완화되면 최대한 빨리 착용해제를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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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당뇨 공복수치 114 어떤가요ㅜㅜ
당장 당뇨를 의심할 정도는 아니지만 당뇨전단계인 내당능장애가 있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당 관리를 열심히 하여서 당뇨로 진행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은 당 관리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내용입니다:혈당 관리에 있어서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당을 관리할 때에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효과적인 음식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식단 조절이 중요하며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음식물은 섭취할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조절에는 운동을 해주는 것 또한 중요한데,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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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 해제 10일후 소독과 청소방법 문의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려서 격리를 하게 되어 7일이 경과하면 애초에 전염력이 거의 없는 수준이 되며 주변의 환경에도 전염을 일으킬만한 바이러스가 살아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독 자체가 꼭 필요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소독을 하시겠다면 정해진 법칙이나 규칙 등이 따로 없으며 그냥 하고싶으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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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관절에서 수시로 소리가 납니다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으로 보이며, 해당 소견만 가지고는 딱히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에는 관절이 닳게 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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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후반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나는 것은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의 색소 세포가 하나 둘 죽게 되면서 머리카락이 검은색을 유지 못하게 되지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는 자연 현상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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