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호르몬제를 오후 4시에 먹는데 위궤양 으로 속이 너무 아픕니다. 식사중이나 직후에 먹으면 안될까요?
되도록이면 처방 받은대로 갱년기 호르몬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나 위궤양으로 인해 속이 너무 쓰라리다면 식사 후에 복용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 주치의 선생님께는 상의를 드리고 그렇게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털뽑고 재채가 심해졌는데..비염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비염이 생겼음을 의심할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굵고 긴 콧털을 뽑게 되면 그로 인한 자극 증상이 발생하여서 일시적으로 재채기를 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굳이 약물 복용까지 필요해 보이지는 않지만 약을 먹어서 조절해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빨리 답변 부탁드려요. 생리 주기에 사후피임약 복용시 부작용
1. 오늘 생리를 할 예정인데 오늘 사후피임약을 먹는다고 하여서 생리를 안 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생리를 시작할 것이라면 사후피임약을 먹어도 생리를 합니다.2. 사후피임약 복용 후 부정출혈인지 생리인지는 출혈의 양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생리할 때의 피가 아니라면 부정출혈로 봐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경외과치료중 블럭치료란무엇인가여?
Nerve block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경외과만의 특별한 치료법은 아닙니다만 해당 치료법은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에 국소마취제, 스테로이드 등의 주사를 주입하여서 통증을 줄이고 조절하는 방법의 치료법입니다. 그냥 약물 치료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시술에 속하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B형간염 예방접종 후 항체 유무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고 한 번 항체가 생기면 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약 항체가 없다면 애초에 어렸을 때에 맞았을 때에 항체가 생기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만약 항체가 없다고 나온다면 항체 생성을 위해서는 3차까지 처음부터 다 맞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개뼈 아래쪽이 자꾸 열감?이 느껴지고 찡긋찡긋 아픈데 병원을 가야할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날개뼈 아래쪽의 열감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 오른쪽 mri 판독지 해석부탁드립니다
관절 내 결정종, 무릎, 의심소견인대주위의 낭종 의증, 전방십자인대 - 후내측에서 원위부 전방십자인대 - 약 8 X 6 X 6 mm 크기연골연화증 의증, 대퇴경골 인대, 임상적으로 연관이 있다면경증의 관절 삼출, 무릎골절의 명확한 소견 없음전방십자인대, 후방십자인대, 내측십자인대, 외측십자인대 이상 없음내측 및 외측 반월판 이상 없음추천 : 임상적으로 연관지어 판단할 것.
평가
응원하기
뛰어놀고난 후 손발차가워지는 현상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몸의 전체적인 혈액 순환이 왕성해지면서 손발이 따뜻해지는 것이 맞습니다. 아이가 손발이 차가워지는 것만으로는 정확한 이유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그럴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성당뇨 재검 관련 문의드립니다.
임신성 당뇨로 인해 재검을 받았는데 수치가 이상하여 재검을 받을 필요성이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검사 시약은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약물인데 이를 복용한다고 하여 아기에게 막 무리가 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 불가피하게 검사를 한 번 더 받아보시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은 완치되기 어려운 질병인가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