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온도, 습도 등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보통 수세미는 1~2주, 여주는 2주 정도를 보시면 될 것 같고흙에 바로 심는 상황이고, 온도가 좀 낮은 환경이라면 3주 이상도 걸릴 수 있습니다.그냥 심는것보다는 껍질이 단단한 편임으로 미지근한 물에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불린 후에심으시면 조금 더 빨리 싹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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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 배지 색이 붉은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한 이유
황색포도상구균을 배양하는 실험을 할 때 전형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인데요.보통 황색포도상구균을 키우는 배지안에는 페놀레드라는 지시약이 들어있고,중성과 염기성일때는 붉은색, 산성일때는 노란색을 띄게 됩니다.황색포도상구균이 배지 속에서 배지를 먹으며 개체수가 늘어나게 되면서산을 형성하게 되고, 이로 인해 배지가 노란색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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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에서 앞으로 고래보다 큰 종이 등장할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고래, 그중에 가장 큰 고래들로 알려지있는 생물체들은 우리 지구상의 역사를 통틀어도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하는 종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몸집이 굉장히 컸다고 알려진 공룡들과 비교해도 고래가 더 크거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이와 같은 고래의 몸집은 크게는 물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더 커질 수 있었던 것도 있고먹이가 굉장히 풍부한 환경이었기 때문도 있습니다.육지보다는 물에서는 부력이 있어 골격에 큰 무리가 가지 않아서 몸집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여러 빙하기를 거치면서 특정 해역에 크릴새우와 같은 고래의 먹이들이 밀집되는 현상들이 있었고이를 통해 쉽게 먹이를 먹으며 진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다만 현재 가장 크다고 불리는 흰수염고래 등의 사이즈에서는 더 커지기는 힘들긴한데체내 혈액순환이나, 에너지의 효율 면에서 고래들도 한계치에 다달았다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더 커지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며, 현재 환경적으로 급격한 환경변화, 오염 등으로이전과 같이 거대 생명체로의 진화는 어려운 상황입니다.따라서 결론적으로는, 지구의 환경이 매우 큰 변화가 있지 않는 한에서는미래에도 고래들과 같이 거대 몸집을 생명체들이 나타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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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 생명체는 어떻게 에너지를 형성하나요?
혐기성 생물들은 대표적으로 발효라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얻습니다.효율이 낮긴 하지만 에너지를 얻는 속도가 매우 빠르죠.발효는 많이 들으셨겠지만, 당을 분해해서 알코올, 젖산과 같은 것들을 만듭니다.김치, 빵, 술 등을 만들때 이러한 발효를 이용해서 만드는것이죠.호기성의 경우 에너지를 얻는 속도가 더디지만 굉장히 효율을 좋게 뽑아낸다면혐기성의 경우 효율이 극악이지만 에너지를 얻는 속도는 매우 빠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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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알과 도룡뇽 알의 차이는 뭐예요???
굉장히 비슷하게 생겨서 처음에는 개구리알인지, 도룡뇽알인지 구별이 어려울 수 있는데요.개구리알은 비누방울들 여러개 모여있는 것 처럼 방태기로 알들이 모여져있는 모습이라면도룡뇽알은 곱창같은(?) 곳에 길게 들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또아리 모양이라고 하시는걸로 봐선 도룡뇽알을 보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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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보행이 지능과 얼마나 관계가 있는 건가요
이족보행의 역할은 진화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이유는 앞발이 손으로서 진화를 하였고, 손은 도구를 만들고 정교하게 조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로서큰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첫번 째 이유입니다.도구 사용을 통해 환경을 개선시키고, 변화시키면서 뇌를 활성화 시키고복잡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또한 이족보행시에는 사족보행시보다는 에너지의 소비가 줄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 수 있었고,몽구스처럼 서서보는 편이 시각 정보를 더 많이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경계를 하거나 본인을 보호하고 반응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입니다.다만, 사실 이족보행은 사람만 하는 것은 아니고캥거루나 펭귄, 다른 조류(새)들도 이족보행을 하는 종들이긴 하죠.그렇지만 인간 수준의 지능을 따라오진 못 한것처럼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였고, 도움이 되는 역할이었다 정도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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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vs 생명공학과 어디를 가야할까요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무조건 간호학과 입니다. 대학 이후 진로를 고민해보시고교직이수 등을 고려하시거나 대학원 진학이 목표가 아니라면 간호학과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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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라는것이 과학적으로 어떻게 증명되었나요?
먼저 말씀드릴 것은, 1+1이 2라는 것은 과학적 증명 이라기보다는 수학적 증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과거에 많이 사용하던 예시로 '사과 1개와 다른 사과 1개를 합치니 2개가 되었다.' 라는 식으로 참임을 증명하기도 하였죠.수학으로서, 1+1은 실험적인 데이터가 아니라 수학적 정의에 따른 결론에 가깝습니다.다만, 과학의 시각에서 보면 예외나 변수를 고려해 1+1이 꼭 2가 아닌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물방울 1개와 1개가 만나면 그냥 큰 1개의 물방울이 된 다거나 하는 모습이죠.그렇지만 이러한 예시도, 디테일하게 보면 물분자 10개가 1방울을 이루고 있고 물분자 10개와 10개가 만나물분자 20개의 큰 1방울이 된다면, 이는 10개의 물분자인 2개의 물방울이 한 공간에 있을 뿐이라는 것을 볼 수 있죠.이렇듯 수학은 물질이라는 개념이 섞이기 보다는, 위치와 본질의 개수를 중요시 생각합니다.목적 또한 보편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사용되죠.100만원을 저금했다가, 다음에 100만원을 저금하면 당연히 통장에는 100만원이 아니라200만원이 있을 것이다 라고 볼 수 있는 것 처럼,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엄격한 논리적 일관성을 가지기 위한 것들이고이는 사회적으로 합의된 규칙이며 학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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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이 혼자 논문 투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의 경우는 논문지들이 학위나 소속에 따른 큰 제한을 두진 않고 있어서 투고는 가능하겠지만, 게재는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매우 드물게 어린 나이로도 논문에 투고하여 게재되는 경우들이 종종 보이나독창성, 타당성 등을 기반으로 논문의 질이 굉장히 좋을 때만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실험 논문인지, 데이터 분석 논문인지, 리뷰 논문인지에 따라서 어떠한 내용들이 담겨져야 되는지도 다르고인간이나 동물 대상의 내용이라면 윤리위원회와 같은 심의를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리고 논문을 게재할때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검토를 받는 평가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단순한 보고서가 아니라, 기존 연구와의 차별성을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현실적으로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대학의 관련 교수님들께 의견을 여쭙고 검토받아 교수님은 교신저자, 학생은 제1저자로 제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가장 성공확률이 높은 방법이라고 보시며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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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같이 생물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요소
말씀해주신 나이테나 꼬막의 가로줄과 같이 그 생물이 살아온 나이를 알 수 있는 성장선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물고기에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이석을 가지고 있는데, 이 이석은 물고기가 자라면서 탄산칼슘이 쌓이는 무늬에 따라 물고기의 나이를 추산할수 있는 근거가 되는 부분이 있고고래의 귀지도 유명한데, 수염 고래류는 외이도가 막혀있어 평생 귀지가 쌓이는데귀지 덩어리를 잘라보면 나이테와 같은 층이 나타나 나이를 추정할수있다고 합니다.이 외에도 야생동물들의 치아를 감싸고 있는 시멘트질이 조금씩 쌓여 두꺼워지는 현상이 있어서이 부분을 통해서도 나이를 추정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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