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유로운챔피언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경우 누가 회사에서 책임지나요?만약 지적장애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실수로 잘못된 버튼을 눌러 회사가 큰 손해를 입거나 나락으로 떨어진다면, 이때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혹시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요?각자 맡은 업무가 있는데 지적장애 근로자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면 결국 그 부담은 동료에게 넘어가나요? 그러면 동료는 같은 급여를 받으면서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어 힘들 수밖에 없는데 지적장애 근로자가 눈치가 없고 상황 판단도 잘 하지 못해 ‘나 몰라라’ 하는 태도를 보이고 , 이런 경우에는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원래 그런 건가요?친구랑 얘기를 하면친구는 사실이나 논리 위주로만 말해서 저는 그냥 넘기는데, 정작 자기가 당할 때는 엄청난 공감을 원하더라고요. 이건 뭘까요? 저도 똑같이 해주면 “아니잖아” 하면서 말을 끊고, 공감이나 위로를 해달라는 식으로 반응하네요. 이건 또 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런상황에서 인사하는 이유가 뭔가요?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어떤 말은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나에게는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그런 상황에서 표정으로 드러나는 편인데, 뚱하게 있거나 무시하기도 하고, 핑계를 대기도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친구가 아무렇지 않게 와서 “안녕~” 하고 인사를 합니다. 이건 자기 잘못을 이해해달라는 건가요? 그냥 넘어가자는 건가요? “그냥 그렇게 있을 거야”라고 말하는 건 또 뭘까요? 갈등을 피하고 싶은 걸까요? 이 친구가 블로그를 하는데 저는 블로그를 안 한다고 했음에도 굳이 제 블로그를 찾아와 이웃 추가까지 합니다. 이건 또 무슨 의미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회피형 이별, 나중에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만약 상대가 회피형이라 톡으로만 이별을 통보하고, 전화나 메시지는 읽지도 않은 채 문제 해결을 피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후 제가 다른 사람(연인)을 만나게 되었을 때, 갑자기 나타나서 “우리 아직 연인이잖아”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회피형은 만나는 동안에도 회피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나중에 제가 다른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면 갑자기 나타나 “우리 연인이잖아”라고 할 수도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뭔가요?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뭔가요? 맨날 자기 힘든 것만 얘기하다가, 제가 힘들다고 하니까 “내가 제일 힘들어, 네가 내 마음 알겠냐”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런데 인생 살면서 안 힘든 사람이 어디 있나요? 다들 묵묵히, 긍정적으로 살아가는데 말이에요.그런데도 그 사람은 계속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얘기해요. 그래서 저도 힘들다고 했더니 “쿠크다스냐, 왜 그렇게 쉽게 무너지냐”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리를 두니까 “대화가 부족했다”라고 혼자 판단하고는 갑자기 말 주제를 바꿔서 “뭐 하고 지냈어~”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려 해요.이런 태도는 도대체 뭔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담임교사의 이런 행동, 정당한가요?”우리 반에는 지적장애·경계선지능장애 학생이 있습니다. 어느 날 이 학생이 다른 사람과 시비가 있었는지, 주말에 저에게 “나를 도와 달라”는 톡을 보냈습니다. 저는 “저는 제3자이므로 도와줄 수 없다. 알아서 해결하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학생은 밤새도록 전화와 톡을 반복적으로 보냈고, 저는 무음으로 설정해 두고 받지 않았습니다.이 학생이 밤새도록 보낸 전화 및 카톡 내용을 증거물 남겨 담임교사에게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담임교사는 “지적장애라서 학폭이 열려도 감경된다. 이후 그 학생은 저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했지만, 저는 사과를 원하지 않았습니다담임교사는 저와 부모님의 동의도 없이, 우리 부모님의 휴대폰 번호를 상대 부모님께 공개했습니다. 그 결과 양쪽 부모님이 서로 번호를 주고받게 되었고, 담임은 “서로 알아서 해결하라”는 말만 했습니다. 이게 맞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할 때 남을 뜯어고치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연애할 때 상대를 자기 멋대로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왜 그런 건가요?자기는 부족한 게 없고 아주 잘났다고 생각해서 상대를 뜯어고치려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유욕 있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합니다.물건도 아닌데 사람에게 “내 거”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나는 물건이 아니야”라고 선을 그어도, 여전히 행동으로 소유욕을 드러냅니다. 소유욕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당하는 입장에서는 지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결국 자기 생각만 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과거가 그리울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살다 보면 힘들 때 과거로 돌아가고 싶고, 과거가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현재가 너무 지치고 불안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과거가 그리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과는 없고 ‘뒷끝 고쳐라’는 친구 뭔가요?어떤 친구가 있는데, 자기 할 말은 다 하고 욱하고 감정 기복도 심하며 무례하게 말합니다. 받는 입장에서는 상처를 받을 수 있는데도, 사과는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맨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무례하게 굴길래 제가 거리를 두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다른 친구(아는 사이지만 막 친하지는 않은 친구)에게는 졸업식이나 종업식 때 5년 만에 편지를 받고 연락했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마치 제가 하지 말라고 해서, 제가 참다가 편지를 적어줬는데도 안 적은 것처럼 얘기합니다.제가 편지 내용을 말하니까, 5~6년 만에 하는 말이 “노력하려고 했는데 잘 안 돼서 미안하다. 이야기 상황 설명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친구는 저한테 “너 뒷끝 좀 고쳐라”라고 하고 저게 사과했잖아 라고 합니다 또, 자기가 잘못했을 때는 “그냥 넘어가라”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다른 사람이 잘못했을 때는 이것저것 따지며 피해자처럼 행동합니다. 심지어 저한테는 “왜 나한테만 그래”라며 다른 친구 이름까지 들먹입니다.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