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유로운챔피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사이에서 정이 떨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학교에서 급식을 먹는 무리 속에서 밥을 같이 먹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서로 사는 동네가 달라 각자 가까운 공항에서 출발하기로 했는데, 한 친구는 공항이 멀다며 “너 혼자 와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친구가 “여행은 처음부터 같이해야지”라고 말했고, 결국 저는 여행을 가지 못했습니다.그 후 그 친구가 저에게 “실습 나갈 때 고깃집에서 혼자 밥 먹어라”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밥이나 카페 비용을 전부 더치페이하고 버스비도 각자 내는데, 제가 더 많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그 친구가 자기 입으로 “앞뒤가 다른 사람은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 친구는 제주도 여행을 못 간다고 하면서 저에게 뒷담화를 했고, 또 다른 자리에서는 친한 척을 했습니다. 저는 뒷담화를 하지 않는데, 그 친구가 저와 이야기하다가 “너 아는 게 뭐야?,인터넷 찾아봐 ”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게다가 그 친구는 반 친구들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 하고 조용합니다.예를 들어 반티가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면 될 텐데, 저한테만 뒷담화를 합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도, 정작 그 친구는 다른 애들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 하고 조용합니다. 친구상에 정 떨어질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자꾸 나한테 연애 얘기를 할까요?.남의 연애사를 꼭 들어야 하나요? 제 친구가 연애를 하고 있는데, 게임에서 만난 연하와 사귀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약속을 했는데도 남자친구가 게임만 해서 연락이 잘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굳이 그 연애사를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짜증 섞인 말투로 “헤어지면 되잖아”라고 말했는데, 친구가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면서 다시 또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공감해 달라는 뜻일까요? 왜 저에게 자꾸 연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나만 지치는 연애, 정상인가요?...연상 남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데, 제가 유부초밥을 1~2시간 걸려 만들어줘도 고맙다는 말 없이 자기 휴대폰을 켜서 유튜브 소리를 크게 틀고 밥만 먹습니다. 제가 “걸레 있냐”고 물어봤더니, 남자는 “네가 사줄 거 아니면 말하지 마”라고 말을 하네요 또 오락실이나 사진관에서 천 원짜리 같은 작은 돈은 항상 제가 내고, 남자는 지갑을 꺼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겨울 떡볶이 카드를 사려고 하면 “유치하다”라고 하기도 합니다.학교가 일찍 끝나면 저는 집이 멀고 남자는 집이 가까운데, 남자는 친구들과 PC방에서 게임을 합니다. 제가 게임 싫다고 하니까 , 남자는 “놀아줄 거 아니면 간다”라고 말하네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식었는데, 남자는 오히려 “너 변했어, 나 지쳤어, 참다 참다 터진 거야, 서운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도 연상 남자가 계속 만나자고 합니다.이런 남자와의 연애, 정상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상황에서도 더치페이해야하나요?데이트할 때마다 더치페이를 하는데, 저는 입이 짧아 많이 먹지 못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제 음식까지 다 먹습니다. 카페에 가도 제가 천천히 먹는데, 상대방이 “넌 안 먹을 거지?”라고 물어보고 제가 대답도 하지 않았는데 혼자 다 먹습니다. 게다가 제가 소화불량 때문에 제 돈으로 산 소화제를 들고 있었는데, 상대방이 혼자 다 먹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제가 더치페이를 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을 끊었는데도 여전히 친구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뭔가요?살다 보면 인간관계에서 여러 이유로 관계를 정리하고 연을 끊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서서히 멀어지고 있는데, 혼자서 여전히 친구라고 말하는 사람은 뭔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가정사를 쉽게 말하는 사람은 뭔가요?3일 만났는데 갑자기 “나는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라는 가정사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물어본 적이 없는데, 아직까지는 가정사 이야기를 할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사를 쉽게 말하는 사람은 뭔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저만 서러운 걸까요? 마음에 안 두는 방법이 있을까요?할머니께서 오셨을 때 취업이 언제 되냐고 물어보십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비교를 자주 하십니다. 저는 모르는 사람인데, 할머니는 어디선가 들은 뒷담화를 가지고 와서 “이 사람 어디 갔다가 이렇게 결혼했다”라고 말씀하시며 저를 비교하십니다. 더구나 남아사상이 있어서 저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십니다.부모님이 없으면 할머니는 저에게 아무 데서나 “취업해야지? 방구석에만 있을 거야?” “취업 나이도 있어” “너 친구도 이렇게 생활하나?”라고 하십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지금 쿠팡 물류센터에서 상하차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등신 된다”라며 막 말하십니다. 저는 취업할 때 막 가기보다는 알고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요새 취업 나이가 정해져 있나요? 솔직히 마음에 두지 않으려고 해도, 상하차를 하고 있는데 서운하고 화가 납니다. 할머니와 대화를 하고 싶지만 귀가 잘 들리지 않으셔서 참고 있습니다. 더구나 저는 묵묵한 성격이라 부모님 앞에서도 말을 잘 하지 못합니다. 마음에 두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선 긋는 나, 계속 캐묻는 친구 뭔가요?누구 만났어? 누구누구?” 하고 꼬치꼬치 묻기에 제가 “너 모르는 사람이야”라고 했더니, 친구는 “됐어, 필요 없어”라며 짜증 섞인 말투로 대답했습니다. 제가 선을 긋고 말했는데도 짜증 나는 말투로 계속 이야기했습니다.꼬치꼬치 묻는 이유가 뭔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키가 작으면 왜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느끼는 걸까요?연애를 하거나 소개팅에 나갔을 때, 키를 물어보면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키가 작은 것을 부모 탓이나 남의 탓으로 돌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눈치 없음, 타고난 성향일까 배운 습관일까요?살다 보면 꼭 한두 명씩은 “눈치 없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대화를 나눌 때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표정·말투·손짓 같은 비언어적 신호를 전혀 읽지 못해 난감한 상황을 만들기도 하죠. 그렇다면 이런 눈치 없음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향일까요, 아니면 환경 속에서 형성된 습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