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도자기주도적인감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자퇴를 해도 되는 상황일까요?현재 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자퇴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웹툰작가를 지망하고 있고 만약 자퇴를 한다면 내년 4월에 검정고시를 본 후 포트폴리오 전형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솔직히 변명같이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중학교때 안좋은 일이 있었고 다 극복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아니었나 봅니다. 아직도 학교에서 절 주도적으로 괴롭히던 가해자들이 의도적으로 티 안나게 절 손가락질하고 비웃거나 합니다. 이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일 이후 뇌에 문재가 생겼는지 잘 모르는 사람 다수가 갑자기 말을 걸거나 저에 대해 하는 말을 들으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 수전증이 심해집니다. 현재 약물치료 중이지만 그렇게 큰 효과를 보진 못하는 중입니다. 솔직히 저는 인문계열도 아니고 학교에서 공부할 시간에 집에서 검정고시 공부하고 남은 시간에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현재는 참고 다니는 중이지만 언젠가 자퇴를 할거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하지만 막상 자퇴를 한다니 이게 맞나싶고 되돌리기 힘든 선택이란 생각이 듭니다자퇴하신 분들이나 자퇴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나 웹툰 애니메이션 대학 관련해서 잘 아시는분들 계시면 자퇴하면 어떤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자퇴하면 회사에선 거들떠도 안보고 사회에서 도태된다 이런 허황된 말 하실거면 그냥 답변달지 말아주세요 제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할아버지 집 안가는게 비정상 인가요?제가 어제부터 열이 나고 설사를 계속 했고 오늘 계속 구역질을 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근데 장염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부모님이 오늘 김장을 가야 한다고 해서 제가 '병원에서 장염 진단을 받았고, 지금 전혀 김장을 할수 있는 몸상태가 아니다. 병원에서도 함부로 움직이면 증상 심해져서 입원할수도 있다고 했다. ' 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아버지가 '밥먹고 힘내면 낫는다. 아프면 입원시켜 주겠다.' 이런 말을 계속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이 보고싶어 하시는건 이해 합니다. 근데 할아버지가 진짜 저를 싫어하나 싶을 정도로 말을 심하게 하십니다. 어릴때 부터 제가 대학가는건 돈날리는 거다. 빨리 결혼이나 해라. 여자애가 무슨 게임이냐.제가 작년에 시험보고 할아버지 집에 갔는데 아버지가 시험점수를 할아버지한테 말하셨는지 할아버지가 '니는 공부도 못하고 못생겼으니 다 너를 싫어할 거다. 너는 나중에 길바닥에 내앉을 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 시험점수는 평균입니다. 또 작년에 김장 갈때는 일을 시키지도 않으니 제가 일하러 가는건지 욕받이로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해 초부터 할아버지 집에 가는걸 피했는데 오늘을 진짜 두들겨 패서라도 데려가실것 같습니다. 진짜 몸이 않좋아서 못간다. 라고 정중하게 말했는데도 계속 가야한다 라며 저를 패륜아 취급 하시는데 제가 정신이 이상한 건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절 괴롭히는 애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지금 중학교 3학년 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같은반 이었던 애들이나 처음보는 애들이 계속 제가 지나가면 비웃거나 '니여친 지나간다.' '와 뚱녀다.'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작년엔 전혀 말도 안했던 애들이 갑자기 저러니 저와 관련된 안좋은 소문이 퍼진건 아닐지 걱정됩니다. 일단 지금은 아무 반응 안하고 있는데 직접 말걸긴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자존심을 깎는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에게는 2년 된 친구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 없지만 가끔씩 던지는 말로 상처를 줄때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학교 폭력을 당했는데 '니가 먼저 그런거 아니냐, 뭐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가해자가 불쌍하다.' 이런식으로 가해자를 두둔하고 (생일이 아닌 날) 선물을 줬더니 이딴걸 선물이라고 주냐고 바닥에 던지고 발로 밟았습니다. 또 반에서 우수상(지각하지 않으면 주는 상)을 받았는데 저에게 '나는 우등 학생이고 너는 불량 학생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제 얼굴을 우스꽝 스럽게 그린 그림을 제 얼굴 옆에 대고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몇일 전에는 제가 그림을 그렸는데 주변 사람들은 전부 잘그렸다고 하는데 그친구 혼자 손이 이상하다,턱이 뾰족하다,동공이 크다, 이런 사소한 걸로 트집을 잡고 제 그림을 조롱하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심지어 '우리 언니도 니가 그림 못그린데.' 라며 저를 조롱했습니다. 이런 일이 여러번 있으니 저도 이에 대해 여러번 말해 보았지만 대충'응~미안' 이러고 넘어가려 하고 자기가 잘못한지도 모릅니다. 현재는 서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그 친구가 이 습관을 고치지 않을 거란걸 저도 압니다. 하지만 친구를 잃고 싶진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때문에 삼촌 결혼식에 못가도 괜찮을까요?제가 6월 초에 대회가 있어 준비를 해야 하는데 금요일에 출발해서 일요일에 온다고 합니다..토요일날 학원에 가서 마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못가도 괜찮을까요? 부모님은 무조건 가야한다 하는데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