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절 괴롭히는 애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지금 중학교 3학년 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같은반 이었던 애들이나 처음보는 애들이 계속 제가 지나가면 비웃거나 '니여친 지나간다.' '와 뚱녀다.'
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작년엔 전혀 말도 안했던 애들이 갑자기 저러니 저와 관련된 안좋은 소문이 퍼진건 아닐지 걱정됩니다. 일단 지금은 아무 반응 안하고 있는데 직접 말걸긴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영악하고 배려와 이해심이 없고 죄책감도 없어 그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개 무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무반응 하지 않는것이 맞습니다. 감정이 상해 화 내거나 욕하면 제대로 긁었다고 생각해서 재미 느끼고 좋아 서 더 심한 반응을 보입니다. 아무런 반응하지 않으면 흥미가 떨어져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영화 내부자들 대사에 대중은 개, 돼지이며 적당히 씹을 거 던져주면 된다는 대사가 있습니다.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무시하면 다른 먹잇감으로 씹을거니 계속 무시 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공부나 꿈에 열정을 쏟는게 좋습니다.
일단 선생님께 이야기 해보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그 얘기가 들리면 혹시 내 이야기야 하고 물어보시고 그래도 시비를 건다면 단호하게 이야기 하셔야합니다
그런 애들은 그렇게 이야기해도 자신만 우쭐대며 비꼬면서 말할수도 있지만 안하는거랑은 다르니 꼭 이야기 하세요 !
중3이면 사춘기도 시작될거구 주변의 시선에 예민할 시기라고 보여지네요! 주변의 괴롭힘을 그냥 받아들이고만 있으면 점점더 심해질지도 모릅니다. 단호하게 의사를 표현하셔요! 그러다보면 줄어들것입니다~~
그렇게 크게 소리를 지른다면 그냥 좌시하실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녹음기를 켠 채로 다가가서 그만하라고 이야기해 보세요.
만약 협조하지 않을 경우 녹음 내용을 선생님께 들려드리면 됩니다.
만만하니까 계속 괴롭히는 거예요.
괴롭힐 때마다 선생님이나 학폭 신고 센터에 계속 신고를 넣으세요.
아니면 대응을 직접 해보세요.
만약 니 여친 지나간다 라고 하면 구토하듯이 우웩 이러면서 멸시를 한다든지 그냥 비웃거나 하세요.
아무래도 힘에서 밀리니까 폭력적으로 나설 수 있는데 그러면 다시 학폭 신고를 하시고요.
살아보니까 만만하면 계속 괴롭히는 인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인간들에겐 강하게 한 번 치고 나가면 그 기세에 함부로 못합니다.
쓰레기들에게 당하고 살자 마세요.
그리고 살은 천천히 빼세요.
아무리 평등 시대라고 해도 뚱뚱하면 못생겨지고 그럼 불이익을 받습니다. 건강에도 안 좋고요.
운동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 다니세요.
그런 말하는 사람 중 님이 보기 제일 만만해보이고 호전적인 스타일을 골라서 혼자 불러내서 단도 직입적으로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이유를 말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며 믿음직한 선생님께 학생을 따로 불러 달라해서 선생님 앞에서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학생때 그런일을 겪었었는데 무시만하며 학창시절 보내니 가마니 있으면 가마니 취급만 했었네요. 지금은 그 분노로 성장하여 어른이 된 이후에는 적절히 대응하는 편이라 생각하나 어른이 된 지금도 비슷한 일이 있으면 버겁긴 합니다. 경험 삼아 이렇게 해보는 것도 좋으나 심각한 놀림으로 발전될 수도 있겠다 싶으면 무시하는게 제일 일듯하며 성장기에 학생이라면 어렵겠지만 운동을 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면 그런 말을 하지 못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못된 사람이 많은 세상입니다. 그렇지만 우린 항상 이기며 살자구요! 이기는건 그 사람들보다 잘 나지는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요즘 일진이나 괴롭힘등은 어떠한 처벌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담임선생님께 빨리 말씀 드리세요
괴롭히는 아이들이 눈치채지 않게 중재해 달라 말씀 드리세요
부모님께 상의해서 전학하는 방법도 있구요
혼자 힘겨워하지 마시고 선생님ㆍ부모님께 꼭 도움을 받으세요
너무 괴롭다면 학교 자퇴를 하고 홈스쿨을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요새는 홈스쿨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그냥 화끈하게 그애들이랑 주먹다짐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주먹다짐하면 대체로 멈춰지더라고요 괴롭힘이...
사람의 외모를 가지고 지적하면서 놀리는 아이들, 지적하는 아이들에 대해서
일단은 담임 선생에게 분명하게 이를 알리고
그 이후에도 멈추지 않는다면 학교장에게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직접적으로 본인이 말을 한다고해서 좋은 결과르르 가져온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서로의 골만 더 깊어질뿐이죠 마음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어요...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자기들기리 그런식으로 몰아가고 나를 어떤사람이다 단정짓고 비웃고....저는 그래도 어른분들의 도움을 좀 받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담임선생님을 통해서 상담을 받아보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선생님께 고자질한 아이로 찍혀서 아이들이 기피하는 상황이 발생할수 있기때문에 직접적으로 선생님이 나서는 방법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선생님께 잘 말씀드려야 할거같네요 아무쪼록 잘해결되시길 바래요ㅠㅠ 힘내세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애들 무시하세요 남자애들중에는 부끄럽지만 질문자님을 좋아하는 애도 있는데 못 다가가는 애들이 있을꺼고 만약 반응을 하면 계속 장난치니까 무시하면됩니다 중3이라 예민하시겠지만 참거나 선생님께 학폭위를 열어도 한가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