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근엄한쭈꾸미볶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리집 강아지는 패드에 볼일를 볼때 나를우리집 강아지는요.패드에 볼일를 볼때 나를 한번씩 쳐다보길래 저도 쳐다봤더니 볼일를 안보고 그냥 저한테 오드라구요. 그래서 다음에는 저가 쳐다봐도 못 본척했어요.그랬더니 볼일를 보드라구요. 다른집 강아지는 안그런다고 하든데 우리집 강아지는 왜그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인데요.그런데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 인데요.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것 같은데 나만 그런 생각하는걸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처럼 쉬는 날 김밥이 먹고싶어 김밥을모처럼 쉬는 휴일 김밥을 만들어 먹을까 해서 김밥재료를 이것저것 샀는데요. 저는 묶은지를 넣은 김밥을 만들려고 해요 .다른분들은 선호하는 김밥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티푸를 키우고 있는데요. 말티푸는 귀속에말티푸를 키우고 있는데요. 말티푸가 귀속에 털이 많이 자라는데 털제거를 해줄때 안아프게 털 뽑아주는 방법이 있을까요.털 뽑아줄때 아프니까 안할려고 하드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에 AI 를 이용 많이 하는것같은데요요즘에 AI 많이 사용 하는거같은데요. 저는 그냥 모르는것을 물어보는걸로 이용하는데 다른분들은 여러가지로 이용하드라구요. 여러분들은 뭘 많이 이용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얼마전 지인의 식당에 갔어요. 그런데얼마전 지인의 식당에 갔어요. 그런데 지인 사장님이 저희가 시킨 보쌈을 직접 가져다 주면서 고기가 어떠냐고 물어보시드라구요. 그래서 냄새도 구수하고 색깔도 맛깔나게 보이고 맛도 맛있다고 해줬어요. 그랬더니 그래요 하면서 얘기를 하시는데 조금전 저희가 오기전에 속상한일이 있으셨다고 하시면서 고맙다고 눈물을 흘리시드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 있으셨냐 했더니 어떤 중년 남성 두분이 보쌈을 시켜서 드렸다고 해요. 그런데 한참을 먹다가 사장님을 부르드래요. 그래서 사장님이 뭐 필요한게 있냐 하며 다가갔는데 그때 부터 큰소리 치면서 왜 고기에서 냄새가 나고 맛은 왜 이렇게 퍽퍽하냐며 트집을 잡기시작하드래요. 그런데 접시에 남아있는 고기는 두~세점 남았다드라구요. 그런데도 사장님은 그러면 고기를 다시 드릴까요 했더니 그 고기가 그 고기지 하며 더 큰 소릴 쳤대요. 그래서 사장님은 다른 손님들도 있으니 조용히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도 계속 큰소리로 얘기해서 사장님이 그럼 뭘 원하시냐 했더니 음식값을 반만 주겠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사장님은 그러라고 하며 내보내셨다고 합니다. 요즘 이런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지만 아는 지인이 당했다고 하니까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나같음 어떻게 했을까 저도 이사장님 처럼 하지 않았을까하구요. 여러분들은 생각은 어떠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리나라 주식이 지금 너무 힘든데요 그중우리나라 주식 요즘 많이 빠지는데 그 중에 SK가 솔리다임을 미국에서 상장 한다고 하는데 이거 때문에 투자자들이 더 수매를 하지 않을것 같아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동료 언니가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직장동료 언니가 있는데요. 다이어트 얘기를 나누다가 저는 헬스를 할거라고 했더니 뭘 힘들게 빼냐 마운자로 같이 하자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니라고 몸매를 만들고 싶으니 운동으로 하겠다고 하니까 그걸 왜 하냐며 타박을 합니다. 이 언니 심리가 뭘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도 이사떡을 돌리는 분이 있드라구요.요즘도 이사떡을 돌리는 분이 있드라구요. 이웃이 이사를 왔는데 시루떡을 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아주 오랜만에 이게 한국의 정이 느껴졌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 생활꿀팁생활Q. 비가오면 부침개를 먹어야 하는 생각이비가오면 항상 부침개를 해먹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만 그런 생각이 드는건가요. 다른 분들도 저같은 생각을 많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