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언니가 있는데요. 이번에 다이어트

직장동료 언니가 있는데요. 다이어트 얘기를 나누다가 저는 헬스를 할거라고 했더니 뭘 힘들게 빼냐 마운자로 같이 하자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니라고 몸매를 만들고 싶으니 운동으로 하겠다고 하니까 그걸 왜 하냐며 타박을 합니다. 이 언니 심리가 뭘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약으로 살빼는게 핫이슈가 되었고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렇게 빼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러닝도하고 헬스장 .요가.필라테스등 이렇게 운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 언니 분께서는 쉽게 편하게 빼고 싶으신가바요 반대로 헬스장 같이 다니자 요요 올지도 모르니 헬스장가자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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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언니 심리를 어찌 알까요

    일반적으로 운동하기 싫고 살은 빠고 싶어 쉽게 뺄려고하는것이겠죠

    그런건 무시해보 될것같아요

    운동해서 빼는게 건강하고 아름답습니다

  • 아무래도 자신의 생각이 올바르다고 강하게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직장에서 언니라는 분은 그런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것이죠.

  • 힘들게 하지말고 쉽게 살빼자 같네요

    걱정되서도 있겠고 다이어트 하면 빈혈도 오니까요

    근데 마운자로 부작용도 있으니까요

    타박하는 말에 그냥 언니 고마워요

    힘들면 생각해볼게요

    사실 건강관리도 하고싶은 이유도 있어서 그래요

    또 약으로 빼면 제 습관 못고칠것 같아서요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요?

    건강관리 한다는데 타박하면 그냥 무시해줘요

  • 본인은 하기싫고 님이 헬스해서 예쁘게 다이어트 하는 건 싫은거죠 같이 마운자로하는 건 혼자하는 부담을 나눌 수 있어 심리적으로 위안이 되겠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런분과는 거리를두세요.천성이게으른분입니다.약으로 빼는분들은 나중에휴유증이 안생길수없으니 운동으로 몸만들면서 빼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 직장동료 언니분의 반응은 작성자님의 선택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다는, 언니 본인의 심리적 상황과 욕구에서 나온 행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언니의 주장을 굳이 설득하거나 맞서 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이 직장 내 관계를 지키면서 내 페이스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감정선 건드리지 않기: "언니 말도 맞아요, 요즘 주사 효과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체력이 쓰레기라 체력도 키울 겸 땀 좀 흘려보려고요~"처럼 '체력 증진/건강'을 핑계로 대면 더 이상 태클을 걸기 어렵습니다.

  • 마운자로 서울대의사도 얘기해요

    100프로 요요가온다고

    마운자로는 생각잘하고맞아야되요

    주변에도 요요가 많이왔으니

    운동하는게현명합니다

  • 언니분은 쉬운길 나두고 왜 어려운길로 가냐는거 같기는 하네요...

    언니분은 단순히 살빼는게 목적이고 질문자분은 몸매를 만드는게

    목적이니 그냥 그려러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