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고급스러운말
- 세탁수선생활Q. 여름철 옷감은 면 소재(천연섬유)가 무조건 좋은가요폴리에스테르로 짠 옷감은 땀이 흘러내려 살에 붙지 않아서 좋지만 화학섬유라 피부에 어떤 영향을 주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여름철에 입는 옷으로 면과 폴리에스테르 중 어떤 것이 덜 더웁고 피부에 좋은가요.
- 의료법률Q. 정기 건강검진을 받게하는 방법을 찾습니다44세가 된 자식을 둔 여성입니다. 제 건강은 73세의 친구와 비교하면 양호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사는 딸은 건강이 그리 좋은 펀이 못됩니다.비만에서 비롯되는 질병이 예상되는데,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채 지냅니다.받을 것을 아무리 독촉해도 꼼짝하지 않는데, 어떻게 구슬리면 받을 것인지 가르쳐주실 분을 찾습니다.
- 청소생활Q. 두루말이 화장지의 겉면과 뒷면이 다르게 만든 이유두루말이 화장지의 겉면은 부드럽고, 뒤쪽은 꽃무늬가 거칠게 새겨져있습니다. 화장지를 걸이에 걸어놓고 풀어내면 거친 부분이 안으로 들어가게 감겨서, 변을 보고난 뒤 사용하다보면 부드럽기는해도 잘 닦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잘 닦이라고 무늬를 넣었을텐데, 왜 무늬를 뒤쪽에다 새겨놓았는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물에 소금을 얼마나 넣어 마셔야 적당할까요?여름에 밖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물을 충분히 마셔야한다고 말합니다.그리고 땀을 많이 흘리면 소금도 섭취해야한다고 말합니다.이런 두가지를 다 챙기기 위해서 물에다 소금을 풀어서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물 2리터에 소금을 어느 정도 넣어서 마시면 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세달에 한번쯤 귀 뒤쪽에 쿡쿡 찌르는 통증이 발생합니다몇년 전부터 가끔 왼쪽 귀 뒷부분에 감전된 것처럼 찌릿하면서 쿡쿡 찌르는 통증이 발생하고 있습니다.하루 이틀 정도 지나면 통증이 없어지기 때문에 생활함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전조증상을 느낀적은 없고, 갑자기 일어나기 때문에 불안감이나 공포심도 일으킨적도 없습니다.편두통일 것이라 짐작하고 있지만 병원에 가거나 약을 복용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나이가 75살이다보니, 편두통이 치매 발생에 큰 요인이 된다거나 다른 질병을 불러오는 것이 아닌지 걱정됩니다.진료를 받고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저같이 허리 아픈사람에게 걷기운동이 적당할까요허리 아픈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나이 74세에 요추 측만증이 있고 5번 6번 요추에 디스크가 나쁩니다.하루에 보통 8,000보 정도를 걷고 있습니다. 걷기 운동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햇빛을 쬘때마다 선크림을 바르는지요.햇빛이 피부암을 발생시킨다면서 선크림을 광고합니다.이런 광고가 바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광고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의사들은 어느 정도 햇빛을 쬐야 비타민D도 생기고, 수면에도 좋다고 말하는데, 하루에 두시간 햇빛을 쬐는 경우도 썬크림을 발라야 하는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에 시큰거리는 증상이 나타났어요무릎 앞쪽에 시큰거리는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75세의 남자로 신장 165cm, 체중은 60kg입니다. 무릎에 무리를 주는 무거운 것을 든다거나 마라톤, 등산 등을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일상생활하는데 통증은 없지만 계단오를 때에 시큰거리는 것이 더 심해질까봐 걱정됩니다 나이들어서 그런 것인지, 관절에 이상이 생긴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 후미등을 교체한 경험이 있는 분께후진하다가 자동차 데루등이 깨졌습니다.서비스쎈타에서 수리하자니 너무 비싸서, 신품이든 중고품을 구입해서 내가 교체하려고 합니다.교체한 경험있으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대중교통 속에서 스마트폰 사용예절하기시내버스나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끊게 하거나 작은 소리로 통화하도록 유도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