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잔잔한신입사원
- 역사학문Q. 조선시대 조정에서의 사투리 사용에 관하여전국 팔도 출신들이 모이는 조선시대 조정에서는사투리를 사용했나요?아니면 표준적인 말을 사용하도록 하였나요?그리고 다른 시대나 다른 나라의 정부에서의 사투리가 궁금합니다
- 민사법률Q. 1인 시위 관련 궁금증 이것저것 3가지1.1인 시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부분을 주의하여야하나요?2.제한또는 금지되는 것이 있나요?3.장소,시간에 제한이 있나요
- 생물·생명학문Q. 동물도 인간처럼 외국어같은 개념이 있나요?제목처럼 예를 들어 동일한 동물을 한 무리는 한반도의 야생에서 자라고 다른 무리는 시베리아의 환경에서 자라면 서로 소통이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심장관련으로 예전부터 궁금했던것 입니다현 만19살한 고 1부터 정말 가끔씩 3~6달 마다 왼쪽 가슴쪽이안쪽에서 밖으로 한의원 대바늘같은 것으로 찌르며수축되는 고통이 심해 병원에 갔더니 자주 그러면 검사를 받아보라지만 요즘은 또 주기가 더 길어져서모르겠네요어떤 검사를 받으면 사전에 도움이 될수있을까요?
- 역사학문Q. 조선시대 노비제도는 노예제? 농노제?조선시대의 노비제도는 노예제에 가깝나요아니면 봉건제 속 농노제의 가깝나요?노예라고 보기에는 돈을 내면 자유민이 될수도 있고일부는 농노에 가깝게 살기도 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류사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발명품은 뭐라고 생각하세요?문자나 숫자,바퀴 같이 흔히 생각하는것 제외하고 각자 어떤 발명품이나 물건이 인류에게 좋든 나쁘든 큰 영향을 끼친 거라고 생각하시나요?저는 성경이라고 생각해요아직도 이 저자의 실제도 불분명한 책이 큰 영향을 주고있으니까요
- 철학학문Q. 죽음은 직면해야 하나요? 아니면 부정해야 하나요?인간이 피할수 없는건 죽음과 세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세금은 누군가는 피할수 있지만 죽음은 피할수 없죠의식을 디지털로 업로드해도 육신은 언젠가는 썩으니까요삶에서 죽음은 직시하여 대비하거나 늦추거나 의미나 유산을 준비해야하는 건가요?아니면 외면하거나 부정하여 당장 오늘 점심메뉴나 고민하고 월급을 어디다 쓸지 고민해야하는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살아있다는 느낌을 줄수 있는 신선한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사정상 본집에서 내려와 살다보니 냉장고가 작아지고 성능상의 이유로 이전보다 많은 음식을 오래 보관하기 힘들어지고 냉동식품,배달 음식,가공식 의주로 먹다보니 신선한 음식이 먹고싶어서 귤을 먹었으나 위에 말했듯 오래 보관이 힘들어 자주 살수도 없네요너무 신맛은 안나면서 신선하다는 느낌을 줄수 있는 음식이나 간식류는 뭐가 있을까요?견과류,복숭아는 알러지입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삶은 왜 이렇게 허무하게 느껴질까요?원하는 대학에 와도 오랜 친구가 있어도 나름 유복하게 자라도 왜이리 허무할까요?종교가 없어서? 달에 가고싶다는 꿈처럼 꿈이 너무 허황되서? 분명 나는 유복하고 열심히 살아도 뭔가 부족할까요? 연애를 1번만 해서? 장학금을 못타서?너무 부유하게 살아서 고생을 몰라서?20년째 누구한테도 나 답게를 인정을 못받아서?정치적 목소리도 못네서?정신과를 1년8개월만 다녀서?대체 왜 살아야 할까요?왜 언제까지 살아야할까요?왜 태어나기 싫었다는게 왜 나쁜거죠?왜 누구도 내가 특이하다 특별하다고만 20년째 마지못해 엄지를 치켜새워주는거죠?왜 죽음을 생각할 용기는 있으면서 앞을 볼 용기나 가지라고 하는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정적인 생각은 왜 거의 항상 거부당할까요?부정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꼭 나쁘다고 가르치고 그렇게 손가락질 하는걸까요?사과나무의 사과를 먹기위해 고민한다고 가정해봅시다사과나무를 오르다 떨어지면 다치고 운이 나쁘면 썩어있을수 있다고 제안할수 있습니다그런 방식을 왜 대다수는 악마처럼 여길까요?오르다 다치는것도 썩어있을수도 있는건 맞는데 말이죠같이 생각을 공유해 더 나은 방식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하다면서 부정적인 사람은 왜이리 거부할까요?중요한건 행동력과 실행가능성을 말하는 사람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