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요염한킹크랩
- 생활꿀팁생활Q. 유통기한 일주일정도 지난 선쿠션 사용해도 괜찮을까요?벽장 안에 보관해둔 걸 잊고 있다가 오늘 발견했는데 ㅎㅎ 26년 7월 11일까지더라구요 ㅜㅜ 한달정도 지난거면 과감히 버릴텐데 지난지 얼마 안되니까 괜히 아까워서 ㅎㅎ 조금이라도 쓸까 싶은데 많이 안 좋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단 걸 안좋아하는데 갑자기 간식이 땡기는 이유가 뭘까요?평소 단 음식 정말 안 좋아해서 카페가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디저트는 입에 댈 일도 잘 없어요 지인이 권유해도 안 먹거든요요리할때도 무서워서 설탕도 아예 안 넣거나 반티스푼 정도 소량으로 넣을 정도로 혀가 단 맛에 좀 민감한 편이라 간식이나 디저트 뿐만 아니라 음식이 달게 느껴지면 좀 거부감이 들거든요. 하물며 생리주기때도 간식 먹고 싶어한 적이 정말 드물어요. 짠 과자를 먹으면 근데 요근래 자꾸 식사 후에 간식거리가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사먹는 것까진 아녀도 눈에 보이면 주워먹게되고 사무실에서도 간식거리 있나 없나 찾아보게 되구요 ㅎㅎ안 그러다가 그러니 제 자신이 좀 신기해서 그런데 단 걸 안 좋아하다가 갑작스럽게 찾게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최근 스트레스 지수가 좀 높은데 스트레스랑도 관련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 내과의료상담Q. 실리콘 조각을 조금 먹은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ㅜㅜ실리콘 주걱 사용하는데 저녁에 요리해먹고 설거지하다 보니까 끝부분이 약간 찢어져 나갔더라구요ㅜㅜ 새끼손톱 3분의1 정도 크기인데.. 요리에 같이 들어가서 먹었을까봐 겁나네요ㅜㅜ 하필 오늘 재료 많은 볶음요리를 해서 씹히는 식감이 많다보니 먹은게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채로 다먹고 주걱을 발견했거든요… 만약 먹었다고 한다면 몸에 이상이 될까요 ㅜㅜ
- 생활꿀팁생활Q. 미용실 가기 전에 샴푸 하나요 안하나요~?커트 말고 펌 종류 할때 직전에 샴푸 하고 가시나요 안 하고 가시나요?? 전 보통 하고 가긴했는데 생각해보몀 갈때마다 또 샴푸를 바로 하던 거 같아서요!
- 영양제약·영양제Q. 칼마디 공복에 먹으면 위 아픈가요??어제 저녁을 좀 부실하게 먹었는데요 ㅜㅜ 순살치킨 세 조각? 근데 그러고 한 2시간 뒤 쯤에 칼마디 하나 먹었거든요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 하니까 갑자기 울렁거리고 헛구역질이 나오고 매스꺼워서 나가려다 말고 주저 앉아서 쉬었네요 ㅜㅜ혹시 좀 허기진 상태에서 칼마디 복용한 게 위에 자극을 줄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비혼이신 분들은 무슨 이유 때문에 비혼을 결심했나요?주변에서 연애 안할 때는 비혼 주장하다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생각이 바뀌는 분들은 많이 봤는데, 생각보다 끝까지 비혼인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서요.보통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평생 같이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던데 연애를 하고 있음에도 비혼이신 분들의 경우 어떤 마음이나 생각때문에 비혼을 주장하는지 궁금해요.연애를 하고 있지만 비혼을 주장하는 건 이별을 기약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딱히 안 드나요??
- 안과의료상담Q. 일회용 렌즈 당일에 재사용해도 되나요?저녁에 약속이 있는데 퇴근하고 약속까지 3시간 정도 텀이 있어서요!새벽부터 일어났더니 피곤하기도 해서 잠깐 눈 좀 붙이고 싶은데 끼고 자기도 그렇고 뺐다가 새걸 끼자니 몇시간 끼지도 않을 거 좀 아까워서요 ㅎㅎ ㅜ잠깐 빼서 2-3시간 정도 리뉴에 담궈뒀다가 다시 껴도 괜찮은가용? 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번아웃 온 거 같은 사람을 도와줄 방법이 있나요사실 남자친구인데요.. 5년째 장기연애 하면서 금방 풀어지는 사소한 다툼 정도 몇 번 있었어도 큰 탈없이 추억도 많고 행복하게 연애했어요.농담반 진담반으로 결혼얘기도 당연 오갔고, 사회는 아는 형 누구에게 맡기겠다는 둥 부정적으로 반응한 적도 없었어요.연애 기간도 길어지고 어느정도 나이도 된 거 같아 슬슬 진지하게 결혼 얘기를 나누던 찰나에, 혼자 생각이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불규칙하고 긴 근무시간에 쉴틈없는 강도 높은 일을 하면서 근 1-2년 사이에 사람이 많이 지쳤다고 느꼈어요. 몸 컨디션도 많이 안 좋아졌거든요.스스로도 지금 직장을 계속 버티는 데에 한계를 많이 느끼고 이직 준비도 여럿 해봤지만 개인 시간이 워낙 없어 그마저도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그러는 사이에 결혼 얘기가 오가고 예식 뿐만 아니라 집을 구하는 등 다른 문제까지 생각하게 되면서 그 부담감에 번아웃이 온 것 같거든요.계속 이렇게 일을 해야 하는가의 고민이 결혼과 관련된 여러 일들을 책임질 수 있는가로 이어진 것 같아요.저는 결혼을 꿈 꾸고 어쨌든 살 집을 구해야한다면 안정적인 거처를 마련하고 싶다는 입장이었는데 현재 남자친구의 상황과 충돌한거죠..책임을 다하지 못 할거면 더 늦기 전에 이 관계를 마무리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갔나봐요. 결국 시간을 갖기로 한 상황인데… 사실 저는 그냥 이 사람이랑 지내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즐거워서 앞으로도 이렇게만 보내고 싶은 마음 뿐이거든요. 좋은 곳에 살고 멋지게 결혼하고 이런 거 다 상관 없어요. 그냥 꿈 꾸는 김에 이런저런 꿈도 꿔본 건데 제가 그 부담감을 더 키운 것 같아요.지친 마음이 해소되면 제 이런 마음도 알아주고 같이 또 다른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싶은데.. 지금 많이 힘들어보여서 이런 얘기를 꺼내는 게 의미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번아웃 온 거 같은 사람을 가만히 냅두고 기다리는 게 맞나 싶다가도.. 마냥 기다리기만 하다가 혼자서 놓아버리는 쪽으로 결론내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구요. 도와줄 수 있는 건 다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알약을 잘 못 삼킬때 개선방법이 있나요?물이랑 알약을 같이 삼키려고 하면 물만 삼키고 알약은 못 삼켜요. 목구멍이 안 열린 느낌?? 특히 좀 크거나 무게가 가벼운 알약은 더 안넘어가서 영양제 챙겨 먹기도 힘이 듭니다 ㅜㅜ 목구멍을 열 방법이 있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입이 마르는데 왜그런가요!?평소에 수분 섭취를 잘 챙기지 못 하는 편인데.. 의식하고 챙겨 먹으려 노력은 간간히 하고 있어요!근데 평소에 그냥 물 안마시고 지낼 때보다 틈틈히 물 마셔주는 날이 더 입도 마르고 텁텁한 게 입냄새도 나는 거 같구요 ㅜㅜ의식한다고 해서 한번에 물을 왈칵 먹지는 않고 신경쓰는 날는 종일 물 챙겨 다니며 서너 모금씩 틈틈히 마셔주는 편이에요. 그럼에도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신 날 오히려 수분을 더 뺏기는 기분인데 이거 왜이런 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