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그냥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너무 예민했나요..잘모르겠어요남친이 보통 이틀 같이 보내고싶어해서 이틀 보내다가 이번은 계속일주일내내 일해서 피곤한지 하루는 쉬고 하루는 너가 날 보러 올수있냐해서 너무 피곤하면 이틀 쉬어도된다 얘기하고 좀 있다 그냥보고싶을때 봐야지 생각도 들고 남친도 내가 보고싶은거니 하루정도와달라는거니 다시 문자로 가겠다고 했어요 근데 남친이 난 널 안다 네가 슬퍼할줄 알았다 그래서 너에게 와달라고 한거다 그러면 시간도 같이 보낼수있다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말은 내가 서운해할까봐 하루정도 보자는것 같아서 혹시 피곤한데 나때문에 억지로 날 만나나 싶더라구요..그래서 혹시 피곤한데 내가 서운해할까봐 억지로 만나는건지 물어봤어요그런거라면 그렇게 하지말라고요..뭔가 내가 슬퍼할까봐 하루라도 오라한게 나때문에 억지로로 느껴지는것 같다..얘기를 하니 남친은 아니라고 하는거에요이틀 못만난걸 네가 아쉬워할줄 알았다 하길래 제가 그랬어요전에도 말했듯이 난 몇시간이던 하루던 너와 함께있는 매순간이 좋고 행복하다라고 얘기를했어요..이틀은 보통 남친이 보고싶어했고 저는 항상 남친한테 한말이 짧은 시간이라도 널 만나는게 난 행복하다 얘기했구요...제가 너무 예민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뭐가 좋은 방법인가요?알려주세요!유튜버 보니까 남자분들이 여친분 만나러 갈때 가끔은 종종 피곤한날있잖아요 그럴때 그럼 쉬어 이것보다 그럼 내가 갈게 잠깐만이라도 보자 하는게 더 좋다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전 여태 보고싶어도 아쉬워도 그냥 쉬어도 된다고 했거든요근데 피곤해도 잠깐이라도 보는게 중요하다 그러더라구요 여자가 가서보더라도 잠깐이라도요..그런가요?남친이 담주에 하루는 본인 쉬고 하루는 네가 와줄수 있냐하는데전 남친 피곤할까봐 아쉬워도 가고싶어도 아니야 이틀 쉬어도 돼라고 했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ㅠㅠ그냥 간다고할까 싶기도 하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이랑 있는 시간보다 남친이랑 있는 시간이 더 행복한 저..너무 못된딸인가요..예전에는 가족이랑만 온전히 붙어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아무래도새아빠가 있고 새아빠와 저희 엄마 사이에 낳은 제 여동생도 있다보니새아빠가 아무래도 차별이 있어요 특히 먹는걸로..예전엔 당연한 일이니 당연히 핏줄이 더 중요하지 하고 이해하려했는데이젠 서운하고 가족이랑 붙어있어도 소외되는 경우가 많아요..근데 오랫동안 연애안하다가 남친이 생겼는데 첨으로 누군가에게의지하게되었고 지금은 가족보다 남친이랑 있는게 더 행복할정도에요..제가 너무 한건가 싶기도 하고..집에서 소화도 안되는 음식이 남친이랑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잘 넘어가요..제가 너무 한것 같기도 하고..너무 심한가요..저..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예민하고 이상한건가요...??남친은 직업군인이에요 어제 금요일에 갑자기 이번주 주말에 시간이 되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시간 된다고 왜그러냐 물으니 저랑만날거라고 하더라구요그러고 많이 힘든데 나 만나도 괜찮겠어 하고 몇시간동안 일 하느라 답장이 없었어요..야간근무를 하고있어서 벌써 만날 당일 토요일 새벽 아침이 되는데도 말이 없어서 이번주에 만나는거맞냐 너가 미리 말해주면 내가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야하니 알려달라고 하니 그것도 한참뒤에 답장왔어요일요일에 만나는거라고요..하루 만날거면 하루밖에못만난다고 미리 말을 해주는데 이번주말에 시간있냐고 물어보고..갑자기 일요일에 만날수있다 하더라구요전에도 7월 27일에 못만나는거지?물으니 모르겠다해놓고 27일까지 만날수있는지 못만나는지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아서 26일에 물어보고 혹여나 만나자 할까봐 27일 아침까지 답장을 기다렸어요..제가 분명 말했어요 언제 어느날에 만나는지,만날수있는지 없는지 말 좀해달라구요..근데 이번에 또 주말에 시간되냐고 어떤요일인지말도 없고 저랑 이틀 같이 보내고 싶다 했었기에당연히 토요일에 만나자는건줄 알았어요..그것도 제가 연달아 문자 보내니 답장왔구요더 화가나는건 문자 보내는기 누르는걸 깜박했다는거에요27일 사건도 깜박하고 잤다고 하는데..전 당일까지약속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맨날 기다려야하는게 제 자신이 이젠 비참해져요..제가 이 문제로 속상해하는게 맞는지..만나면 만난다 못만나면 못만난다 미리 말을 해주면 좋은데 제가 제차 물어봐야 겨우 답을 들을수 있고..하 너무 짜증나요 정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펀치기계 점수 이정도면 높은건가요?펀치 기계에 주먹 하는거 두가지 타입이 었고 둘다 800점 좀 넘게 나왔는데 약한건가요 센건가요?? 기본은 그정도로 나오는것 같아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어져야하는걸까요 답이 없어요..제 남친이 미군이고 내년 2월에 미국으로 돌아갑니다장거리 연애를 하기엔 일때문에 1년정도 남자친구를 못만나요 그리고 나서 1년 지나 남친이 한국 올수있을거란 보장도 없구요 남친은 제가 미국같이 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현실적으론 제가 영어도 잘 못하고 직업도 답이 없구요 가족도 한국에 있기에 더 어려워요..그렇다고 장거리 연애를 하기엔 1년을 못만나고 답은 헤어지냐 따라가냐인데 아직 서로 너무 좋아하는데 답은 없어요..남친은 헤어지는게 선택사항에 없다하지만 방법이 없어요..그래서 이번에 시간있냐고 물어봤는데 남친이 우리 대화한거에 대해생각해봤냐고 물었고 저 또한 얘기를 나눠보자 하니 본인 오늘 피곤하니일단 내일 대화나누자 하고 자러갔네요..하..전 생각도 많고 다 짜증나죽겠는데 자러간다네요..헤어질수 있은 마당에..핑다님들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내가 만난 남자중 가장 좋은남자였고 함께 있으면 편하고 처음으로 연애하면서 사랑을 알게 해준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남친이 떠나기 전까지같이 있을거냐 묻는데 같이 있으면 더 헤어지기 힘들것 같아서 바로 헤어지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해요..이 남자 아니면 안될것같은데..어떤 선택 하실것 같아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한테 차라리 정이라도 떨어졌으면 좋겠어요..남친이 주한미군이에요 남친과 정말 잘 만나고 있어요서로 결혼도 어느정도 생각하고있었는데 남친이 갑자기 내년에미국으로 파병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미국이니까 가족도 있고친구도 있을거고..제가 남친에게 나랑 헤어지고 갈거냐 물었고남친은 장거리 연애를 하던지 아니면 미국에 같이 갔으면 좋겠데요저또한 갑자기 들었고 전부터 생각은 하고있었지만 결정을 해야한다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첨에 연애할때 서로 알아갈때는 한국에서일하면서 살줄 알았는데 부대에서 결정이 내려졌나봐요답은 두가지 밖에 없었고 저는 남친에게 그냥 나랑 헤어지고 미국에서새로 출발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얘기를 했고 남친은 그건 정말 원하지 않는다고 너가 내 와이프였으면 좋겠고 다른여자는 필요없다고 너와헤어지는건 받아들일수 없다 하더라구요..세상 여자는 네가 마지막여자가 되길원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했는데 저는 머리가 아파서 나 좀 생각할게 하고 더이상 문자를 안했어요..저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직업도 가족도 다 한국에 있는데이대로 헤어지거나 미국을 같이 가야한다는건데 도저히 답이 안내려져요서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되었고 서로 정말 사랑하는데 이런일이 닥치니정말 짜증도 나고 속상하더라구요..도저히 답이 안내려져요..장거리 연애를 한다 해도 최소 1년은 만날수있을지 없을지 모르고 또 파병 가야한다면 어디 갈지 또모르잖아요..하..차라리 정이라도 없다면 헤어지기 수월한데 서로 너무 좋아하고 결혼까지 생각하니 미쳐돌겠어요..정말 어떡하죠 죽고싶네요 진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 지킴이때문에 종종 기분이 나빠요지하철이나 그런데 타면 저는 여자친구분 남친 안보는데저를 보자마자 위아래로 흘겨봐요 어떤분은 저를 노려보면서 남친한테가만히 있다 뽀뽀하고 끌어안고 그러면서 또 저를 노려봐요특히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이용할때 기다릴때마다 그러는거 너무 많이 보니까 왜저러나 싶어요..어떤 여자분은 대놓고 한참 절 노려보다가 남친한테 제 욕을 하더라구요남친분은 저한테 일절 관심도 없어보였는데 여친이 욕을 하니 둘다저를 쳐다보고 얘기하더라구요 첨엔 착각인가 내가 예민한가 했는데계속 여자분이 제 옆에 바로있다보니 눈빛이 너무 티나서 저도 참다그 여자 눈 풀린채로 쳐다보고있으니 그여자가 놀래서 눈 깔더라구요무시하려 하고 하는데 가만히 있다 그런일 당하면 갑자기 기분이 더러워요 전 피해준것도 없는데 내가 왜 저런 눈빛을 받아야하고 욕을 먹어야하는건지..가끔 이해가 안가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나쁜딸인가요..?제가 잘못한건가요저에게 늦둥이 여동생이 있어요 초둥학교 5학년이에요집 자체가 좁아 저는 제 자는 시간 빼고는 개인공간이 없어요제 방엔 여동생과 엄마가 있고 밥 먹을때도 티비 있는 제 방에서식사를 합니다 여동생이 배고파서 라면 먹고싶다 했고 컵라면을 엄마가 끓여요 근데 제방엔 책상이 있는데 동생이 혼자 하는 버릇이없어 일일이 엄마 손이 안가면 사고가 나요 책상 자체가 높다보니동생이 책상에 못먹어요 쏟을까봐요 그래서 엄마가 불안해 하는데제가 원래 바닥에 앉고 동생이 책상에서 있고 엄마는 1인소파에 있어요바닥에서 제개 앉다가 동생 라면 먹으면 밥상을 펴야하기에 제가 잠시 소파에 앉아있어야해요 그러다 동생이 다 먹으면 바닥에 앉는데아무래도 그 자리에서 먹다보니 제가 앉는 자리에 찌꺼기들이 있어요매번 앉을때마다 제가 청소기를 돌려야해요..동생 라면먹을때마다 자리 바꿔 소파 앉기도 귀찮았고 다먹으면 다시 바닥에 앉아야하는데또 바닥청소는 제가해요..매번..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엄마한테 너무 귀찮다고말 한마디 했는데 절 세상 나쁜 딸년인것 마냥 얘기를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여동생을 가엾게 보는...전 저거도 본인이 한 자리는청소를 했엄 좋겠는데 엄마는 그것도 못참냐고 그거 하나 이해못하냐고 하더라구요..제가 나쁜 년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하룻동안 답장없는 남친 어떻게 할까요?전날 저녁 7-8시부터 다음날 7-8시까지 제가 문자 해야지 답장와요..온 답장 내용은 깜박했다 인데..아침에 일어나서 내 연락 봐놓고 답장은 안해요 일하면 서 점심밥도 먹고 쉬는 시간도 있을텐데 제것에 답장을 안하네요...몇번 얘기해도 바쁘다가 끝이고 인스타는 하면서 바쁘다 하네요..몇번 그러니 정말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그냥 저도 연락하지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