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꾸쓰꾸쓰
- 중독심리상담Q. 영상에 중독이 되어버렸습니다...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평소처럼 X(舊 트위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넘기며 아이돌 팬클립 영상과 팬아트를 보고 있었는데 야한 영상이 떴습니다. 원래였다면 그냥 넘겼을텐데 그 당시에는 호기심 때문에 그 영상을 클릭하여 시청을 했었습니다. 처음 보는 자극적인 영상에 저는 너무 놀라 영상을 끄고 놀란 마음을 진정시켰습니다.하지만 그날 이후로 그 영상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지워보려 노력을 했지만 그 자극적인 맛에 중독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날 이후로 자극적인 것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계속 보다보니 전처럼 자극적이지 않고 시시해져 아예 검열 자체가 되지 않은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런 영상 보는 것을 끊고 싶어 영상을 찾아보지 않으려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일단 뭐든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X를 지우긴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영상을 끊을 수 있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매일 교실 들어가는 게 망설여져요...저는 1학년 때 작은 실수로 왕따를 당했었습니다.그때 제가 무슨 행동을 하던 같은 반 아이들이 다 비웃고 자기들끼리 떠들고 그랬던 것이 약간의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습니다.2학년이 된 지금 다행히도 왕따를 벗어나게 되었지만 아직도 같은 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두렵습니다. 제가 있는 방향을 보며 웃고있을 땐 '내가 뭘 잘못한 건가?'라는 생각부터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게 되었고 마음 편하게, 마음대로 생활할 수도 없어졌습니다. 저도 마음 편히 학교 생활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웃음 소리가 두려워지지 않을까요?
- 미술학문Q. 캐릭터의 헤어, 옷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할까요?그림을 그릴 때 항상 막히는 부분이 헤어 스타일과 옷 스타일입니다.. 핀터레스트를 찾아보아도 항상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옷이 나오지 않아 그림 그리는 여가 시간의 절반을 날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창작을 해보자!'라 생각을 하며 그려보면 뭔가 삐에로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옷을 못 입으니 그림 그릴 때도 이게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료를 참고할만한 웹사이트 또는 어플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런 패션 센스를 올리는 방법 같은 게 따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