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세요궁금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임의경매. 등기부등본 확인 안한 경우등기부등본 확인 하지 않고 직거래계약단순한 계약서 작성 (보증금 근저당 등 특약없는계약서)보증6천 (4천입금 2천남음)현재 임의경매 개시확정일자 10.13 로 늦게받음근저당 및 선순위자가 많아서 순위에 아주 많이 밀림이럴 경우표준계약서 로 (특약있는 국가제공 계약서) 재작성임대인 동의하에 보증금회수 관련 각서를 작성하면 법적인 장치가 되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의경매 진행 중인 전세 다가구에 전세권설정을 할 수 있나요?현재 잘못된 판단으로 전세금을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매가 진행중인데 등기부 확인을 하지않고 전세계약을 했는데요. 확정일자도 늦게 받았구요.이럴 경우 차선책으로 어떤 방법이 있나요?지금이라도 전세권설정 을 하면 조금 나은가요?그리고 기존 작성한 계약서가 너무 옛날 계약서라 특약 같은게 전혀 없습니다. 집주인과 다시 작성을 할 경우 (나라에서 권장하는 표준계약서) 불이익이 있나요?직거래계약. 간단한 계약서만 작성.등기부 확인 안한 상태로 계약 후 거주 약 2주임의경매통보.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알려주세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경매, 계약 중 경매 넘어갔을 때 (임의경매) 도와주세요9/30 이사 . 개인거래(임대차계약서 만 받음)10/1~4 4회에 걸쳐 천만원씩 보증금입금(사천/잔금이천/관리비납부완료)확정일자 10/13 (월요일에 주민센터 방문 예정) 뒷날 부터 효력발생으로 알고 있고전세보증보험가입안함(무직이라불가/다가구라 불가)10/10 경매 라는 이야기 전해들음(해당공무원방문통보)계약시 어떤 말도 듣지 못함(등기부 확인 안한 잘못도 있음)이사로 이주도 안된 상황에서 경매이야기 들어서 멘탈바사삭입니다 완납 안한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데집주인과 통화를 했고 경황이없어 알겠다곤 했는데 이해가안되서요ㅡ넘어간게아니에요임의경매 , 이고 해제될거라 걱정 않아도 되요한분이 아직 날짜가 남았는데, 산림청에서 도움을 요청해서 임의경매 , 그사람 순위가 안된다고.라고 얘기하더라구요결론적으론 다른 세입자 때문에 경매이야기가 나온거라고. 그 사람에게 막무가내로 하면 이런일이 생긴다 라는걸 알려주고자 하고있다해결 되니 걱정 않아도 된다ㅡ무슨말일까요? 이게 이유? 말이 되는 말인가요??일단 하필 주말껴서월요일에 확정일자 받고 급한데로 법원상담하러갈예정입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찾아는 봤는데 어려운 말들 투성이라 머리가 안돌아가요....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건 뭐가있을까요남은 보증금은 경매해제후 지급해도 타당한거겠죠?아 그리고 잔금을 치르기 전 전입신고 확정일자는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한걸로 알고있는데, 이런상황일 때도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혹은 전세계약 취소가 가능한가요??#부동산 #전세경매
- 인테리어생활Q. 방꾸미기, 가구배치 조언 해 주세요!서랍장 두개가 있고 (이미지첨부)장롱은 불박이장 형식이라 이동이 어렵습니다장롱 오른쪽의 빈 공간은 튀어나와있고반려견 집. 식탁(그릇). 배변판 을 둬야합니다침대는 저상형침대 혹은 매트리스만 사용 할 예정이에요서랍장을 일열로 배치도 가능한데잠자는 공간은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하고싶어요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아이템들을 활용하는게 좋을까요?오른쪽 끝쪽에 있는 것들은 베란다로 빼거나 필요하다면 활용하려고 합니다방꾸미기 조언 해 주세요!!!
- 인테리어생활Q. 잠잘 때 머리방향 (높은침대 낮은침대)머리방향을 정하려고 하는데나침반을 이용해보니높은침대 일 때와 낮은침대 일 때 각각 다르게 표시가 되는데요 (같은 자리에서 위쪽과 바닥쪽을 봤을 때 다르게)자는 방향을 해당되는 침대 높이에서 봐야 되는건가요?예를들어 (저상침대이용)일어나서 확인했을 때 남향 으로 보여져도낮게 확인 했을 때 동향 이라면낮게 확인 할 때의 방향이 맞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이삿날 밥솥 대신 즉석밥을 가져가려고 하는데을 가져가려고 하는데용미신이지만 마음의 안정을 위해 어떻게 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데워서 가야하는지, 뚜껑을 열어둬야하는지어디둬야하는지 궁금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상대방이 화가나서 한 충동적인 말인걸 아는데도 내탓인것같고 내가문제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몹시 화가 난 상황에 상대방이 충동적으로 이말 저말 다 쏟아낸걸 알아요후에 사과도 했어요.그 상황에서 저도 마찬가지로 쏘아붙였구요상대방이 말 실수했고 그렇게 말하면 안됬다고, 미안했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시간이 지나도 틈틈히 생각이 납니다당장 일이 있었던 날에는 종일 생각하고이틀삼일 까지는 그 생각으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거같아요저는 꽤 오래전 데이트폭력을 당한적이 있고정신적 육체적 폭력이었습니다현재 만나는 사람 역시 그 이야기를 알아요제가 말 했거든요.그런데 이번에 서로 유독 굉장히 감정적이었던 상황이 생겼는데너 떠는거 일부러 그럴 수 있는거 아니냐나 안 무섭다면서 왜 떠냐너는 안떤다고 하지만 떠는데 그거 연기 할 수 있는거 아니냐(이성이 큰 소리를 내거나 제스처를 취하면 몸을 떨어요. 저는 평소엔 떨지 않는다고 줄곧 생각하고 있습니다.아무일 없을 때 가끔, 지금도 떤다 라고 이야기 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저는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상대가 큰소리로 억압하거나 이건 협박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거나 그래서 어쩌라고 식의 반응을 보이면 스스로 알 정도로 몸을 떨어요. 무섭다 라는 감정을 느끼는 순간인 것 같아요)상대방이 처음부터 버럭하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차분히 이야기를 하는데별 것 아닌 말투, 억양, 목소리 톤,상대방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 해 오해, 를 해감정적으로 몰아붙입니다 상대방이 오해에 관해 설명을 해도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는 잘 받아들이지 못해요후에 위와 같은 상황이 생기면 뒤늦게 의도적으로 차분하게 말을 하기 일쑤에요.저는 어떤 생각을 버려야 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잊을만 하면 생기는 상황들인데 그냥 피하고싶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내가 그래서 이렇게 됬구나 라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들어요. 바닥에 꽂힌 그런 기분도 들고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가 왜살지 라는 생각을 꽤 오랜시간 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기분 나쁜 상황에서 들은말, 그러려니 해야하는 부분인가요?머리로는그래 안좋은상황 기분 이어서 그렇게 말을했겠지 뭐 사실이니까 있는그대로를 말한거겠지 하는데기분 나쁘게 얹히는 말이 있어요별거 아니라면 아닌 갑상선암 환자입니다감정적인 말을 쏟아내던 상황, 뻔히 알고도 정떨어지게 말하던 그런상황이었는데요대화가 너무 길어지고 반복되는 말의 연속이었던 상황에아 진짜 암걸릴것같다 라고 말을 뱉었는데되돌아온 말은 암맞잖아 라는 말이었습니다그냥 그 상황이 생각나서 맴도는건지사실을 말한게 기분나쁜건지 뭣땜에 얹히는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녀 헤어지자고 말하는 배경 이해되시나요별거 아닌 일로 감정이 상해있었는데그 상태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다가각자 다른 생각과 입장으로 헤어지자 라는 말이 나왔어요좀 길어질 것 같은데 최대한 추려볼게요.기분이 상해있는 상태에서a 이런 일이 나에대한 마음이 돌아서게되는 요인인지 궁금하다b 문제가 있은 직후 그런 질문을 하는게 도움될거란생각하지않는다아니라고 하면 그냥저냥 넘어가겠지만맞다고 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은데 굳이 그런걸 왜묻나a 어떤 다른상황을 만들겟다는게 아니라그렇다고 한다면 조심하고싶어서 그런거다b 그래 좋은영향은 아니다a 알겠다b 그만하고싶으면 그만하자고 말해도 된다a 그래 그만하자그러면 (a는뒤에 할말이 더 있었음.)(b는 말의 종료라고 생각함)a의 입장은 어떤 상황을 만들겠다는게 아니었다비가 말하는 의미가그만하자고 말해달라. 라는 말로 해석되었다이고b의 입장은 그냥 알고 싶다고 말했지만 특히 트러블 후에 그런 질문은 부정을 더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 물음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이미 이야길했다 대답을 이리저리 회피하는걸 너도 알아차리지 않았냐 그런데 대답을 계속 유도했다 (a가 인정한부분)그만하고싶으면 이라는 전제로 말을 했고그 말 후에 그만하자 했으니 동의했다 라고 판단했다입니다후에 이야기를 해 각자 어떻게 생각했는지서로의 상황을 상대에게 전달하는건 다 했어요a는 오해로 인한 헤어짐 이야기였으니 그 오해를 서로 전달하고 이해를 했으면 다시 잘 만나야한다 헤어질이유가 못된다 는입장이고b는 오해인거 알겠다 서로 다르게 생각 해석한것 알겠다그 상황을 알겠다고 한거다 이런식의 부딪힘이 더는 싫고 내가 힘들어서 그만하고싶다는 입장인데요a는 납득 가는 이야기가 아니다. 유지할 생각이 없었다면 이해했다 알아들었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야한다너는 여태 헤어질 생각을 하고 날 만난거 아니냐 장난하는거냐늘 생각하고 있다가 그만하자는 말을 쉽게 한다고 생각한다헤어질 의도로 한 대답이 아니었다고 전달을 했는데 왜 헤어질 생각만을 하는거냐 말 못할 이유가 있냐b는 오해로 말이 그렇게 된 것도 맞다그렇지만 반복되는것도 싫고 오해다 뭐다 하면서 설명해야 하는것도 싫다는 입장입니다a는 헤어지고싶지않다 납득되는이유가아니다 그래서화가난다b는 납득갈만한 이유는 내가 그만하고싶다 라는 말이 전부다그 말에 반박을 하니, 어떤말을해도 납득은 안될것같다최대한 간결히 기재했는데글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일단 에이든 비든 둘다 답답한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비난은 삼가해주세요!!!!!에이는 납득이 되야 받아들이겠다죽을만큼 싫은거면 잠수를타든 계속 화를내든 해라내가 그렇게 싫냐 라고 주장하고비는 헤어지자고 얘기를 하면서도 확실히 선을 긋지 못하고여태 헤어질 생각으로 만난거다(상대의 납득이든 오해든 사실 그대로 두는것도 맞다 생각은 하는데 사실을 아닌것을 사실마냥말하고 사실화 해버리는게 너무 불편하다)a가 헤어지자는 이유가 타당하지못하다그리고 니가 만나보겠다 한달은 노력해보겠다(b가 그렇게 말했음) 했으면 해야하는거아니냐 지켜라 안지킨다고 못하겠다고 한다면 나 속인거아니냐 그거거짓말이다 장난하냐라고 해 b는 그렇게 말한거 맞다 그 말 할땐 그렇게 생각해서 말한거고 거짓말 속인거 아니라 생각한다 라고 주장했던 상황입니다정리가 안된글이지만 어느쪽이 더 갑갑한가요타인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전세계약금 언제받을수있나요???묵시적 갱신 이후 집주인 몫돈 문제 등등으로 빨리이사나가달라 하여9/11 이사통보 후 9/30일에 이사를 나가기로 했습니다이럴경우 보증금은 언제받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