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링
- 회사 생활고민상담Q. 26살에 취준 시작하는건 너무 늦을까요말 그대로 입니다 내년이면 26살이 됩니다.지금부터 준비해서 26살부터 취준을 하고 운이 좋다면 어디든 들어가겠죠.친구들은 이미 경력 1년인 친구도 있고물론 아직도 알바하거나 그냥 노는 친구들도 있습니다.괜히 늦은건 아닐지 고민이네요.지금 당장 취업하면 한 6개월 정도는 먼저 돈 벌겠죠.대충 월200에 6개월이면 버는돈만 1200만원인데그 격차가 클까요.내년애 취업하는건 많이 늦는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회초년생 인생상담입니다..(취업관련)안녕하세요 선배님들. 02년생 남자입니다.작년 9월에 입사했지만 대표가 돌아가신 저희 아버님을 모독한 이후로 1달만에 퇴사 후 올해 2월에 다른 회사에 입사하였지만 채용공고와는 달리 제가 쌓아나가고 싶은 마케팅 커리어와 달리 amd업무만 시켜서 업무가 맞지 않아 더 늦기전에 퇴사하여 6월에 퇴사했습니다.6월부터 8월까지는 솔직히 놀았습니다.게임도 하고 쉬고..9월부터 취준을 다시 시작하여 몇몇 중소기업에 합격했지만 쉽게 입사하려는 마음이 생기지가 않습니다.사실 겨울에 어느정도 일정이 잡혀있습니다.12월부터 1월에 시간이 없다보니 지금 취업을 해도 겨울에 분명 연차를 사용하거나 혹은 아직 반년도 안된 신입이 그렇게 오래 개인사정으로 연차를 쓴다거나 하는 부분들이 걱정도 됐고,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합격한 중소기업에 바로 들어가기가 무서웠습니다.이름있는 중소나 규모가 좀 있으면 모를까 그런것도 아닌 중소에서 시작하면 아무리 열심히해도 중견 대겹 가긴 어렵고 중소에서 돌고돌것이다 라는 말이든,인맥을 쌓더래도 중소와 규모있는 회사에서 쌓는 인맥도 다를거고 업무강도나 커리어적인 부분에서도 이득될게 없다고 하더라고요.첫 직장을 대기업으로 하기엔 제 수준이 형편없습니다.2년대졸에 인턴쉽 경험 정도로 중소기업에 간간히 지원하고 있지만 차라리 겨울에도 시간이 애매한거 그냥 내년까지 자격증 공부를 해서 자격증이라도 더 따고 2027년부터 새롭게 회사생활을 해도 늦지 않을지 싶습니다.인턴쉽 경험도 올해 초 이다보니 이력서에 넣기엔 너무 오래된 경험일까 싶어 지금이라도 붙은곳에 들어가야할지아니면 차라리 조금 더 스펙쌓고 인턴쉽을 한번 더 하든 해서 첫 직장을 규모있는 중소 혹은 중견에서 시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변이 가느다란 편일까요? 가느다라면 대장암이라던가 해서 뭔가 건강이 불안해서여가느다란 편일까요? 정상적인 변일까요?제가 보기엔 좀 가느다란 편인 것 같은데암에 대한 가족력은 없고 제가 장염걸린 이후로 장이 좀 약해진 것 같긴 한데 정상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돌려서 뚜두둑 소리 나는거 괜찮은건가요?자다 일어나서 기지개피듯 약간 허리? 등? 쪽을 왼쪽 오른쪽으로 트위스트 하듯 꺾는데 그러면 척추? 쪽인지 암튼 등 가운데쪽 뼈에서 뚜두두두두둗 소리가 나요왼쪽 오른쪽 한번씩 몸 비틀때만 나고 그 이후에는 안나는데이거 개운해서 아침마다 하는데 이거 괜찮은거에요?손가락 뚜두둑 하는거 관절에 안좋더길래 혹시 똑같을까 싶어서요
- 내과의료상담Q. 저 죽는걸까요.. 너무 몸이 아파요..어제 저녁에 닭강정 먹을 때 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오늘 일어나서 조금 어지럽더라구요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오늘 갑자기 토를 했어요 1번은 물 마셨던거 토했고 두번째 토는 오늘 먹은게 없어서 노란 물만 나오더라구요..지금 너무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려요 서있기 힘들정도로 어지러워요근처 병원은 광복절에 시간도 늦어서 갈 수가 없고 응급실이 있긴한데 걸어서 30분이라 못갈 것 같고 버스타면 갈 수 있는데 버스타면 멀미나서 진짜 쓰러질까봐 못가겠어요..119를 부를정도는 아닌가 싶기도한데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아요 집에 부모님은 안계셔요무슨 질병일까요.. 어떻게 해야 나을까요ㅠㅠ
- 내과의료상담Q. 대변 상태가 너무 이상해요..(혐오사진 죄송합니다)바나나 형태의 긴 변를 눌 때도 있긴한데요어제랑 오늘은 연속으로 이런 변이 나오네요변 상태가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소화도 약한지 음식물도 보이는 것 같구요 ㅠㅠ 변에 무슨 거픔인지도 묻어있어요.식습관이랑 생활습관이 많이 안좋긴 합니다.운동도 거의 안하고 앉아있는 시간이 좀 많아요쌀을 먹긴 하는데 보통 밀가루라던가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해서 식습관도 좋진 않아요.알고있기 때문에 가끔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으로 식이섬유를 챙기려고는 하는데 뚜렷한 변화는 안느껴지네요장내가 이미 망가진걸까요.. 앞으로의 식습관이랑 유산균 복용도 고민입니다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부를 회사에서 발급해줄 의무가 없다네요2월에 입사해서 5월에 퇴사했습니다.정규직이 되기전에 당일퇴사를 했었습니다.이번달에 새로운 회사에 취업하게 되어서 급여명세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부를 발급받아여하는데두 서류 모두 회사에 말씀드려 발급받아야 한다고 해서 해당부분 관리하는 이사님께 연락드려 발급요청했는데정상적인 퇴사가 아니라고 발급해줄 의무가 없다고 하십니다.한 번 더 정중히 요청드렸지만 발급 안해준다하네요.홈택스에서 뽑고싶어도 없는 것 같고..이러면 받을 방법이 없는건가요?정규직이 아니였는데 당일퇴사가 사측에선 감정이 상할 순 있어도 해당 영수부와 급여명세서를 발급받는데 회사가 싫다하면 그냥 못받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변이 얇은 편일까요..? 걱정이네요요즘 설사랑 변비가 좀 오고가는 것 같아요.작년에 장염으로 엄청 고생한 뒤로 벌일 보거나 장 상태가 좀 많이 약해진 것 같긴 한데변이 얇은 편일까요?가늘게 나오면 대장암이라는 신호라길래 무섭네요..ㅠ첫번째 사진은 변비느낌으로 봤고 두번째 사진은 하루종일 선풍기 쐐다가 배가 아파져서 설사형으로 나왔어요더러운 사진 죄송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