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나
안녕하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4개월째 낫지 않는 손목 통증 치료 방향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오른쪽 손목 통증이 4개월 이상 지속되어 질문 남깁니다.그동안 병원에서 핫팩, 초음파 치료, 전기치료(ICT) 등의 물리치료를 주 2~3회씩 꾸준히 받아왔고, 경구 약 복용과 주사 치료도 병행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크게 호전되지 않고 계속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최근 병원에서 통증 완화를 위해 '체외충격파' 치료를 권유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현재 실비 보험이 없어, 비용 부담이 큰 비급여 치료를 지속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4개월 넘게 치료해도 낫지 않아 마음이 많이 지치는데, 경제적인 부담까지 겹쳐 고민이 많습니다. 정형외과 선생님들께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체외충격파 같은 비급여 치료를 받지 않더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선에서 처방약 조절이나 다른 종류의 주사 치료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4개월간 기본 물리치료에 반응이 없었다면, 혹시 뼈나 힘줄의 다른 문제를 의심해 보고 대학병원 등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일상생활에서 손목 보호대를 상시 착용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현실적인 대안이나 앞으로의 치료 방향에 대해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상담, 어디까지 믿고 말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상담과 관련된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최근 상담사와의 일정 문제(지연 및 노쇼 등)로 인해 신뢰가 많이 흔들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일 이후로 상담사나 사람을 어느 정도까지 믿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상담은 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받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도 들어서 혼란스럽습니다.특히 처음 상담을 진행할 때 가족관계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작성하고 설명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너무 깊게 이야기하면 상처받을까 걱정되고, 그렇다고 조심하기만 하면 상담이 제대로 될지 불안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상담사와의 관계에서 신뢰와 거리 조절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과 선생님께 여쭤볼게있어요...제가 어제 버스 정류장으로 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는데요.이정도 상처면 피부과 가야 할까요? 쓰라리고 아프네요 ㅠㅠ 흉터 생기진 않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엇보다 위로가 필요한 날입니다..어제 참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상담을 받으러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중, 다리에 힘이 풀려 바닥 턱에 넘어졌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있어서 창피하기도 했고,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애써 일어나 버스를 탔습니다.버스에서 확인해 보니 무릎과 팔이 까져 있었습니다. 쓰라리고 아팠지만 참고 견디며 상담센터에 도착했고, 다행히 간호조무사 분이 계셔서 간단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속상하고 울컥하는 등 여러 감정이 들었습니다.이후 9층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상담 시간이 되어 내려와 기다렸지만, 상담사 분이 오지 않으셨습니다.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이전에도 상담이 지연되거나 당일 취소된 적이 있어서 신뢰가 많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어제도 1시 30분 상담이었는데 오지 않으셔서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어 그냥 나와 카페에 왔습니다.상담을 받기 위해 몸이 아픈 상태에서도 시간을 지켜 찾아갔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니 화가 나고 많이 속상했습니다. 넘어져 다친 것도, 생리통으로 힘든 것도,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쳐서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힘든 하루였습니다.따뜻한 위로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처음으로 털어놓는 제 이야기 입니다.안녕하세요. 이 앱을 처음 사용해보는데요.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털어놓아 봅니다.요즘 너무 힘들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약해진 듯 합니다. 손목 부상은 3개월 정도 되었고, 미래와 현재의 여러 상황 때문에 답답하고 마음이 무겁고 감정의 파도도 크게 느껴졌습니다.누군가에게 말도 못 하고 혼자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이것저것 하라고 하며 부담을 주십니다. 왜 그러시는지는 이해하지만, 그 말들이 잘 와닿지 않고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따뜻한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앱을 처음 사용해보는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