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평온한푸들
- 생활꿀팁생활Q. 부부가 주기적으로 '생활비 점검' 회의를 하는 분들 계신가요?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지출이 늘고, 서로의 소비 습관을 점검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아이들이 커가면서 교육비나 식비로 들어가는 추가 지출이 생각보다 많고 서로의 개인 생활이 있다 보니 지출의 부담이 생각보다 커지고 있어요. 감정 상하지 않으면서 대화를 이어가는 노하우나, 쓰고 계신 가계부 앱, 회의 주기, 회의 시간대 등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관리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이 방 구조를 바꾸고 싶은데, 자율성과 공부 습관을 동시에 잡는 레이아웃이 있을까요?초등 고학년이 되기 직전 아이의 방을 처음으로 '혼자 꾸며보라'고 했더니 게임용 책상 위치부터 고민 중입니다.학습 집중도와 자율성 사이에서 균형 잡힌 방 구조를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책상 배치, 조명, 물건 정리 팁도 함께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이와 아빠 단둘이 외식할 때,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이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0살이 넘은 아들과 단둘이 외식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데, 막상 식당에 가면 둘 다 말수가 적어져 어색한 시간이 생깁니다.자연스럽게 대화 주제를 여는 방법이나, 아이가 입을 열게 하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실제로 해보셨던 대화 예시도 들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아이와 함께 하는 '디지털 디톡스' 도전, 효과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아이도, 저도 휴대폰에 너무 의존적인 것 같아 주말 하루라도 디지털 디톡스를 시도하려고 합니다.아시다시피 휴대폰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 의사소통을 위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카카오톡이나 전화 등을 제외하고 다른 일반적인 멀티미디어를 끊어보려는 노력입니다.성공적으로 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규칙을 세우고, 무엇을 시간을 채웠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가사 분담'이 자연스럽게 정착된 집의 비결이 궁금합니다'가사 분담'을 놓고 은근히 부부간 신경전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불만 없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역할이 정착된 집은 어떤 대화를 했고, 어떤 룰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실제 성공 사례나 팀을 나눠주시면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참고로 현재 저희 가정의 가사분담은 부부가 둘 달 맞벌이이고, 제가 60정도 하고 아내가 40정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아이와 함께 본 영화' 중, 인생의 가치나 가족에 대해 대화 나누기 좋았던 작품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요즘 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영화 한 편을 함께 본 뒤,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유아 때는 뽀로로나 티니핑 류의 타임킬링용의 영화를 보여주곤 했는데, 이제 초등학교 3학년쯤 되니 단순한 오락보다 '가치'나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영화를 보고 대화를 이어가고 싶은데,추천작이 있다면, 그 영화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가 한 달에 닥 하루, 서로를 위한 '소확행 데이'를 만든다면 어떤 걸로 하면 좋을까요?결혼 후 서로에게 집중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한 달에 하루는 부부만의 날로 정하고 싶습니다.그 날만큼은 부담 없이 즐기되 기억에 남는 방식이면 좋겠어요. 무작정 돈을 많이 쓰고 비싼 곳을 가기보다(그런 것도 좋습니다. 그 자체가 스웩으로써 의미가 있다면 좋아요.) 무언가 우리만의 특색있고 재미있는, 여러분이 해보셨거나 상상해 본 '부부만의 소확행'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가족의 작은 전통'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명절 말고, 생일이나 주말, 혹은 특정 상황에 반복적으로 하는 가족만의 작고 소중한 전통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우리 가정도 결국 일반적을 보통의 가정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 가족만의 이러이러한 작고 재미있지만 소중한 전통이 있단다 하는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요.우리 가족만의 추억이 쌓이는 루틴을 만들고 싶은 거지요. 아하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참고해 보고 싶습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 싫어하는 40대 직장인'이 운동을 계속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있을까요?몇 번이나 결심하지만 늘 3일을 넘기지 못합니다.밤마다 야식이나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고 특히 피곤하거나 낮 출근 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과식, 과음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정말 효과를 봤던 방법이나, 그만두고 싶을 때 스스로를 붙잡는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중고등학생과 자녀와 '돈'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방법이 있을까요?경제교육을 하고 싶은데, '돈 예기'를 꺼내면 아직은 어색해하는 눈치입니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돈의 개념을 익히게 하거나, 용돈 관리 습관을 들이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왕 돈에 관련한 질문이기도 하니, 실제 돈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쪽으로 알려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