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맑은제비꽃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곧 3달되는데 업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곧 있으면 수습기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업무 속도가 늘지 않고 그리고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일을 하면 남에게 답답함을 느끼게 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말을 하면 핵심을 잘 말하지 못해 지적을 많이 받았고 업무 속도가 느려 다른 사람 혹은 팀장이 직접 그일을 끝낸적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최종 리포트를 작성하는데 실수를 지적을 받았고 심지어 올린 최종 리포트를 등록 과정에서 또 실수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2달 좀 됐는데 왜 아직도 이것을 잘 못하냐고 들었습니다. 최종 리포트 작성 같은 경우 제 기억으로는 제가 마지막으로 쓴게 5월 중 혹은 말 쯤입니다. 그후 몇번 쓸일이 있었지만 아까 말한듯이 업무 속도가 느려 다른분이 최종적으로 끝내거나 팀장님이 본인이 그냥 끝내 버렸습니다. 지금도 이번에 한 리포트 때문에 회사가면 또 혼날까봐 두렵네요..... 뭐만 하면 실수하는 제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은 3주동안의 제가 생각한 회사에서의 미래입니다.제가 회사를 4월 14일에 입사를 하여 현재 아직 수습생입니다. 이제 7월 14일이 되면 수습기간이 끝나 정규직 전환이 될수있냐 없냐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현 2달동안 답답하고 한심하고 수준 낮은(일을 거시적으로 못보고 쉬운일을 어렵게 하고 말을 능동적으로 즉 핵심을 말하지 못하는것)을 보여 현재 팀장님께서 저의 정규직 전환의 많이 고민하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전 첫 회사라서 좋게 되고 싶지만 이회사의 업무는 평소에 제가 만지고 다룬 제품이 아니라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많이 일을 못하고 답답했지만요. 그래서 남은 3주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부소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달을 이랬는데 3주동안 변화가 쉽게 될까요?지금 드는 생각이 3주동안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설치지 말고 조용히 있다가 회사에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실제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나다.) 혹은 그냥 서로 다른길 가자 라던가 제 미래를 결정되면 그걸 따를까 싶습니다. 물론 정규직이 되면 좋겠지만 이렇게 일할 바에는 퇴사를 해서 제가 원래 가려고 하는 분야의 공부를 하고 나아가는게 낫다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다른데 가서도 이렇게 일하면 똑같이 또 혼날수 있다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이미 회사의 결정에 따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만약 정규직 전환 실패 했는데 그러면 7월 말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하면 회사에서 해주나요?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고 하던데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싶네요. 그리고 한번 실패했는데 주변에서 절 어떻게 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은기간에 좋은모습 못보이면 퇴사를 할수도 있습니다.아직 수습생이지만 이제 7월 중반에 수습기간이 끝이 납니다. 하지만 현재 2달동안 계속해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고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여 저번 금요일에 부소장님과의 면담에서 현재 팀장님께서 정규직 전환을 시킬지 말지 크게 고민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팀장님은 사람은 좋은데 이런건 냉정히 판단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남은 기간동안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남은 기간은 이제 3주가 남았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이런 소리를 들으면 절망을 할텐데 전 오히려 이상하게 정신이 맑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이런건가요? 저번 팀장님과의 면담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될때 회사에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 아니면 그냥 서로 여기서 다른길로 가는거 말고는 없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워낙 일을 잘못해서 수습생 3개월 더 제안하면 할것이고 이미 마음을 다 잡아서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냥 7월 말까지만 일하고 나가게 해달라고 할것입나다.(실제로 그런건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서 팀장님, 부소장님 두분다 한번 말은 해보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말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몇명은 너 해탈한거다 라고 하고 또 몇명은 너랑 하나도 모른는곳에 가서 힘들었는데 이제 해방이라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제가 정신이 홀가분해진게 왜 이런건가요?? 이런분들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이소리를 금요일에 들었는데 그냥 단지 금요일이라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퇴사를 당하면 미래가 일단 어둡지만 일단 좀 쉬었다가 포기 안하고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메모를 해도 실수를 할때가 많습니다.회사에서 일을할때 틈만 나면 전에 했던 방식이 기억이 나질 않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럼 메모를 잘하면 된다라고 말하는데 메모를 하면 기억이 날때도 있지만 문제는 메모를 해도 잦은 실수를 하거나 혹은 메모 사실조차 까먹을때도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 만 해도 이런 일은 없었는데 근데 직장을 다니니까 이런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일때문에 직장에서 늘 혼만 나고 지금 팀장님께서는 평가가 안좋으면 정규직 전환이 힘들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짜 내 머리에 문제가 있는건가? 의심을 합니다.... 정신과 같은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의 문제점과 현재 두려운점 있습니다.저의 문제점 중 하나가 알려준것을 기억못하고 까먹고 하지 않는 점과 막상 다 업무를 다 해놓고서는 가장 처음에 할일을 안하고 그리고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말하는것 입니다. 오늘도 수정사항을 체크는 했으나 팀장님께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내일 다시 하려하는데 그 수정사항 테스트와 똑같은걸 했는데 현재 기억에 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테스트도 일부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일 한번더 이 수정사항 테스트 하는법을 알려주실수 있나요? 하기에 두렵습니다. 팀장님께서 왜 일을 다 해놓고서는 정작 제일 처음에 해야하는 일은 왜 모르면 이제 가져와서 묻냐? 라고 한것입니다. 내일 다시 묻고 싶은데 두렵네요.... 차라리 아침에 가서 차라리 혼날지 언정 또 묻는게 나을까요? 다른 상사에거 묻기에도 왜 이걸 지금 해요? 할까봐 두렵습니다.....해당 문제점들을 어떻게 고쳐 나가면 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제 회사 초과 근무를 줄일까 싶습니다.현재 회사 근무 시간이 9시~18시 까지입니다. 이후 19시 부터 일을 하면 회사에서는 초과 근무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초과 근무수당을 줍니다.(18~19시는 저녁을 먹거나 하기 때문에 이때는 안쳐줍니다) 물론 초과근무을 하고 그 수당을 받는것이 좋지만 최근 초과 근무를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바뻐서 많이 했는데 평소에는 주어진 업무를 다 안하고 집가면 왜 이거 다 안하고 집갔어요? 라는 말과 난 업무속도가 느리니 내일 하면 더 늦어질꺼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결국 초과 근무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2주 먼저 온사람은 평소에는 18시 혹은 19시에 퇴근을 합니다. 이번에 초과근무를 1~2번만 했는데 전 쓸데없이 눈치를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팀장님에게 수습생(이제 2달 됐습니다)이 이렇게 초과 근무 많이한 사례가 있냐고 물었을때 거의 없고 그냥 난 18시 이후에 가도 된다. 라고 말했다 본인이 안간거다 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냥 제가 쓸데없이 눈치를 본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업무가 급하진 않는 이상 저도 그냥 눈치는 조금 보되 이제 초과 근무를 줄일까 싶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성병 검사 아무 피부과에서 검사 가능한가요?내일 한번 성병 검사를 해볼려고 하는데요 성병검사는 아무 피부과에 가서 검진을 받아도 되나요? 그리고 가면 어떤 식으로 검진을 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업무속도가 늘지않아서 많이 고민입니다.이제 회사 수습기간 2달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한달차에 비해서 아직 크게 발전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업무 속도가 잘나지 않고 있고 예를 들면 a,b,c,d,e,업무가 있다고 하면 남들은 벌써 d,e 하고 있는데 전 아직 b 끝부분 혹은 이제 c의 중간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팀은 인원이 팀장 제외 4명이고 그중 2명은 최소 1년이상 하신분들이라 그렇다고 쳐도 저보다 2주 먼저온 분도 빠르게 일을 잘하는데 저만 늦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분도 이 업종 과 다른부분이지만 qa와 비슷한 산업기능요원으로 qc라는 일을 하고 오신분이라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제가 좀 늦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업무속도를 제외한 회사 일을 하는것에 대한 걸로 팀장님께서 2달동안 뭔가 발전이 없는것 같다고 말을 하셨습니다. 전 그래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발전을 했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만약 현 회사를 수습만 하고 다른데 내가 원하는곳에 가도 뭔가 똑같을 거 같아 두렵네요 현회사는 그냥 경력만 쌓자 라는 생각으로 들어온 회사입니다. qa인건 똑같지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증상은 없지만 병원가서 성병을 진단받아도 되나요?아직 증상은 없지만 현재 의심은 하고 있습니다. 원래 가려웠는데 의식을 하니 약간 불안함 그런거 때문에요 가슴팍이 원래 모낭염이 있었는데 뭔가 못 보던게 보이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현재 주말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한번 받을까 고민중인데 혹시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서 진단을 해주나요? 병원은 비뇨기과 피부과중 어디를 가면 되나요?안해주면 어쩔수 없지만 해주면 어떻게 진단을 하나요? 그전에 접수때 뭐라고 말을 해야 하나요? 병원비는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드는 비용과 혹시 진단 받았을때 기록이 남아서 현 회사나 나중에 다른 회사 취업할때 이 진료기록 때문에 뭔가 난감해질것 같은데 혹시 괜찮을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병의 증상은 뭐가있고 빠르게 나오는건가요?키스로만 해서 성병에 걸릴수 있나요? 있다면 어떤 성병에 걸릴수 있나요? 그리고 증상들은 어떤 증상들이 있는건지 그리고 증상들은 바로 나오는건지 아니면 짧으면 1주일 혹은 길면 3주~한달 정도 있다가 증상이 서서히 나오는 건지 궁금하네요? 증상들은 무조건 피부에 나오는건지 아니면 폐 같은 내부 기간에도 증상이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치료기간 및 비용은 얼마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