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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최고로맑은제비꽃

최고로맑은제비꽃

25.06.22

남은 3주동안의 제가 생각한 회사에서의 미래입니다.

제가 회사를 4월 14일에 입사를 하여 현재 아직 수습생입니다. 이제 7월 14일이 되면 수습기간이 끝나 정규직 전환이 될수있냐 없냐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현 2달동안 답답하고 한심하고 수준 낮은(일을 거시적으로 못보고 쉬운일을 어렵게 하고 말을 능동적으로 즉 핵심을 말하지 못하는것)을 보여 현재 팀장님께서 저의 정규직 전환의 많이 고민하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전 첫 회사라서 좋게 되고 싶지만 이회사의 업무는 평소에 제가 만지고 다룬 제품이 아니라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걸 감안해도 많이 일을 못하고 답답했지만요. 그래서 남은 3주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부소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달을 이랬는데 3주동안 변화가 쉽게 될까요?

지금 드는 생각이 3주동안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설치지 말고 조용히 있다가 회사에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실제로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나다.) 혹은 그냥 서로 다른길 가자 라던가 제 미래를 결정되면 그걸 따를까 싶습니다. 물론 정규직이 되면 좋겠지만 이렇게 일할 바에는 퇴사를 해서 제가 원래 가려고 하는 분야의 공부를 하고 나아가는게 낫다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다른데 가서도 이렇게 일하면 똑같이 또 혼날수 있다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이미 회사의 결정에 따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만약 정규직 전환 실패 했는데 그러면 7월 말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하면 회사에서 해주나요?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고 하던데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싶네요. 그리고 한번 실패했는데 주변에서 절 어떻게 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25.06.23

    앞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미가 정규직 전환을 안시킨다의 의미가 아닐 수도 있으므로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근무하시고, 혹시라도 전환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주변에서 아무도 이상하게 안보니깐 신경쓰실 필요 없으실 것 같습니다.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계약 종료 후 전환 안되는 사람이 많으므로 딱히 나한테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3개월쨰가 곧 나가오셔서 걱정이 많으실듯한데요.

    정규직 전환이 실패하더라도 너무 주눅들 필요 없답니다.

    회사가 거기만있는것도 아니고 질문자님 스스로도 원래 생각했던 분야로 공부를 더해보실 계획까지 가지고있다면 크게 문제될게 없지 싶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좋은기회는 올거라고 믿습니다.

    주변사람들 눈치도 볼필요 없고요.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직장일로인한 고민들은 다가지고있답니다.

    모두가 다 순조롭게 자리를 잡는것처럼 보이지만 아니란이야기에요.

    그러니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