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최고로맑은제비꽃

최고로맑은제비꽃

25.06.23

곧 3달되는데 업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곧 있으면 수습기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업무 속도가 늘지 않고 그리고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일을 하면 남에게 답답함을 느끼게 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말을 하면 핵심을 잘 말하지 못해 지적을 많이 받았고 업무 속도가 느려 다른 사람 혹은 팀장이 직접 그일을 끝낸적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최종 리포트를 작성하는데 실수를 지적을 받았고 심지어 올린 최종 리포트를 등록 과정에서 또 실수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2달 좀 됐는데 왜 아직도 이것을 잘 못하냐고 들었습니다. 최종 리포트 작성 같은 경우 제 기억으로는 제가 마지막으로 쓴게 5월 중 혹은 말 쯤입니다. 그후 몇번 쓸일이 있었지만 아까 말한듯이 업무 속도가 느려 다른분이 최종적으로 끝내거나 팀장님이 본인이 그냥 끝내 버렸습니다. 지금도 이번에 한 리포트 때문에 회사가면 또 혼날까봐 두렵네요..... 뭐만 하면 실수하는 제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6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25.06.24

    아직 수습기간이라고 하셨는데 일을 혼자 완수하기에는 아직 배움이 짧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지적을 많이 받으시는 것 같은데 수습사원한테 일부러 배우라고 더 지적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된 시기이므로 지적 당한 것들을 다시 되새기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시면 더 나아지실 것 같습니다. 실수를 이미 인지하고 계시는 것이므로 좀 더 노력해본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 3개월로 잘 느는 사람도 있다면 있겠지만 보통 3개월 내에 뭘 바라지 않아요. 그냥 착하게 성실하게 뭐라도 노력해보려는 태도만 보여도 예뻐 보일 거예요. 걱정마세요~~~~

  • 회사 생활을 몇 십년한 사람도 실수를 하는 법이고, 계속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일머리가 늘게 됩니다. 그래도 주변에 도와주시는 팀원들이나 상사, 선배가 많은 편이라 좋은 회사라 생각되네요. 실수해서 부끄럽거나 자책하는 것보다 정확히 어떤 부분을 실수했는지 잘 기록해두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줄이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 일단 사람마다 배우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3개월 하셔서 업무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너무 자책하시거나 실망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오늘이 전날보다는 나은 직원이 되실 수 있게

    노력하시면 분명 어느 순간 업무 스킬이나 실력이

    일취월장 하시게 될 것입니다.

  • 그렇게 배워가는 겁니다. 사람들 중에 일머리가 아주 좋아 빠르게 적응하고 업무처리도 잘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혼나는것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배워가는 과정과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무엇보다 조급한 마음은 실수를 부추기니 어느정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게 좋습니다.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것도 상대가 답답해 한다고 생각하거나 혼나는 상황을 먼저 생각해서 그런것으로 배우는 과정으로 인식하여 여유 가지는 게 필요 해 보입니다.

  • 3달밖에 안됐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니까 빨리 잊어버리시구요.

    속도는 세달만에 나오기 어렵겠죠.

    조급함을 버리시고 천천히 해보세요

  • 우선 본인이 실수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돌이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부분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 개선해볼려는 의지를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당연히, 하지 않던 일을 그것도 해당 회사에서 기존에 하던 방식이 있을테니 거기에 맞추어 진행하게 되면 쉽게되지 않는 것이 어떻게보면 정상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그러한 방식에 잘맞추어 빨리할수 있는 사람도 있고, 그것이 조금 낯설어서 잘안될수도 있는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일단 그러한 상황인식을 먼저 잘하고 그것에 빨리 적응할수 있도록 조급하지 않게 서서히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처음부터 잘 할수는 없지요.

    계속 하다보면 실수도 줄어들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한번 실수한거는 다음번에

    실수 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인지하고 넘어가야 할것 같네요.

    그래야 실수를 안 할수 있을꺼

    같아요.

    힘내세요~

  • 처음부터 다 잘하면 뭐하러 신입사원이 있고 또 경력사원이 있고 하겠습니까? 모두 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수습기간에 내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걸 느끼고 보충하는 노력을 하다 보면 금방 경력사원되고 업무에도 능숙해 지기 마련입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너무 스트레스 안받아도 됩니다.

  • 어떤 일이던지 사회생활을 함에있어 처음은 당연히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수습 기간에 본인의 성향에 맞지 않는다면 과감한 결단을 내리시길 바래요

  • 기운내세요. 아직 3개월 밖에 안되었고 업무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능숙해지실겁니다. 지금 업무를 잘 못한다고 스스로 자책 안하셨음 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6.25

    업무 실력이 늘지 않아서 고민 되는 점 이해를 합니다 저도 경험이 있어 결국 짤렸지만 .. 짤리지 않는 동안에 끝까지 버티셔요. 그분이 먼저 말을 하는 순간에 까지 모르는 척하고 반복 연습 말고 없네요ㅠ 포스터에 순서대로 적어보시라고 예전에 근무를 할 때 직원이 해주셨어요ㅡ 하나같이 다 알려줄 수 없다고 너가 기억이 안 나면 그냥 순서를 적고 첫번째부터 연습을 하라고 하던라고요

  • 회사생활을 하면서 업무를 빨리 습득하는 사람도 있고 늦게 습득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런데 실수는 하지 않도록 집중이 필요합니다.

  • 모든 일이든 사람마다 습득하는 속도는 다른 것 같습니다. 너무 초조해하지 마시고 배우려는 마음과 태도를 갖고 천천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  업무중에  남겨야지 하다 이제 남김

     대체적으로 실수를 용인하는 분위긴데  사전에 예습하고 먼저 검색 찾아보고 일배우면서  항시  메모하는 태도를 갖춰야지 실수없어진다  메모하고 성실태도 보이면 조직에서   양정해 볼듯

  • 열심히 노력하면 됩니다 계속 야근도하고 틈틈히 업무 보다 보면 실력이 늘긴합니다

    모르는거 있으면 동료나 상사에게 물어보고

    그런 모습보이면 최소한 미움은 안받더라고요

  • 3달이면 이제 업무 분위기 적응한 정도네요 업무 적응은 1년 한바퀴 돌고 내년도에 같은 업무를 할 때 남이 말하지않아도 어느정도 할 줄 알게 됩니다. 그렇다고해서 전문적이진 않죠. 한 3년하면 베테랑 됩니다. 제 밑에도 8개월 된 친구가 있는데 맨날 칼퇴만하려고하고 아직 사무실 문 여는 법도 모르더라구요. 진짜 줘패고 싶은데 질문자 분도 지금 같은 열정 잊지않고 업무는 가라치지말고 원칙대로 한다면 3년차에 어엿한 베테랑이 되어있을 것 같아요. 다만 상급자가 답답하다면 나름대로 회사에 일찍 나온다거나 선배가 주말근무라던가 힘든일을 하면 나와서 성의를 보이고 친해지기를 바랍니다.

  • 필자는 회사일이 적성에 맞지않은것 같습니다ㆍ성품이 공무원 생활이 맞을것 같습니다 ㆍ나이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본인이 지금 이 일이 효과가 없고 즐거움을 못 느낀다면 직업을 바꾸어보세요 ㆍ좋아하는 일을 하면 능률이 오르고 잘 할수 있습니다

  • 다들 실수하면서 하는거죠.

    어떻게 완벽하게 합니까 모든것을..

    천천히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면 됩니다.

    한발자국씩만 전진하다보면 됩니다😁

  • 어딜 가서 무슨 일을 하든 대부분 다 비슷합니다.

    보통 주어지는 업무의 난이도도 사람들의 능력도 거의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겪고 계시는 상황 또한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요.

    적어도 6개월에서 1년정도는 버텨보시고 고민하셔도 됩니다.

    진짜 전문적이고 난이도 높은 업무가 아니라는 전제하에 2년 이상했음에도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진지하게 본인 능력 혹인 지능이 심각한 수준이 아닌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지금 불필요한 걱정과 고민중이시니 그냥 열심히 해보세요.

  • 사람마다 일이 익숙해지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사회적 지능이 높고 눈치가 빠른 편이라면 습득속도가 매우 빠르겠지만, 타고나는 부분도 있고 단기간에 발전되기는 어렵습니다.

    한소리 들으면서 뭐든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계속 부딪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한소리 듣고 돌아서면 까먹고 반복하면 제자리 걸음입니다.

    주변 관찰을 많이하고, 노트에 메모를 많이 하세요. 만약 헷갈리거나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있다면 무조건! 질문하세요. 

    다른 사람은 일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회사물품은 어디에 뭐가있는지, 

    지적받은 사항이나 피드백 받은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보완해나갈지 등등..

    노트에 계속 적고 반복해서 행동에 옮겨보세요.

    1년뒤에는 지금보다 성장해있을것입니다.

    또다른 측면으로는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강의를 듣는 방법이 있고 

    이 일이 적성에 정말 맞는가? 흥미와 재능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며 자신에 대해 고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화이팅 하십쇼..!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처음일때가 있습니다. 

  • 우리가 흔히 말하는게 바로 일머리입니다

    그냥 공부 잘하는 것과 일 잘하는 건 큰 차이가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일 잘하는게 아니라는거죠

    바로 일머리가 있어야 하는겁니다

    일머리라는 건 그냥 기본적으로 타고난 사람들도 있지만 반복된 학습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반복된 학습으로 기본적인 걸 잘하게 되고 기본적인 걸 잘하게 되니 여유가 생기고

    그렇게 생긴 여유로 인해 응용까지 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겁니다

    즉! 질문자님께서 굳이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주어진 어떤 무언갈 할 때 속도라던지 숙련도라던지 모든 부분에서 다 차이가 납니다

    누군 빠르고 누군 느리고 말이죠

    그리고 일머리에서 중요한 건 바로 집중력입니다

    업무에 대해 누군가 전달해주거나 알려줄 때 아주 잠깐이라도 집중력을 가지고 듣고 배우는게 좋습니다

    말씀하셨듯이 말의 핵심을 제대로 전달을 못하는 것 역시 집중력의 문제와 연관이 있습니다

    내가 해놓거나 전달 받은 업무적인 내용의 핵심을 타인에게 전달하려면

    나 역시 그 업무에 대해 제대로 된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따라서 집중력이 중요한거죠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혼난다고 겁먹거나 두려워하지 마시라는겁니다

    이 세상에 100% 완벽한 건 없습니다

    그건 사람도 마찬가지.. 아니 사람이라 그런겁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아무래도 실수를 하게되면 위축되고 자연스레 다른 실수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 실수를 하고 더 신경쓴다고 하는대도 희안하게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업무파트가 있더라구요. 아직 수습기간이니 실수하면서 배워간다고 생각하셔요.  그리고 수습기간은 회사가 나를 내가 회사를 알아가는 단계이므로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습으로 종료 될 수도 종료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 실무적인건 수습도 중요하지만 현실과 부딪치다보면 빠르게 습득될것입니다. 집중하고 노력하면 쉽게 자리잡을 것입니다. 메모하는습관은 필수랍니다~~

  •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개월 이면 조직 분위기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은 짧은 시간이고

    업무를 배우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습 사원에게 리포트를 작성 시키고

    완성도 높은 결과를 바라는 상사가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복적인 실수는 하지 않도록 하시는게

    중요하고 서두르지 마시고 반복적인

    연습으로 업무 스킬을 올리시는데

    집중 하시기를 바랍니다.

  • 3달이 되어가는데 업무 실력이 늘지 않아 걱정이 많으시군요. 뭐든지 정답을 알면 쉽지만 모르면 어려운건 당연하지요. 차츰 좋아질겁니다.

  • 수습기간이라 새로운 업무들을 접하다 보니 버벅대고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긴장까지 하다 보니 더 어렵게 느끼시는 게 아닐까요? 어려움을 느끼는 보고서 양식을 따로 접해 보면서 연습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다들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낍니다.

  • 최고로맑은제비꽃♡님

    무엇보다도..조직에는..

    빨리 배우는 사람이 있고 천천히 배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은 조금 느리지만 님처럼 업무에 애착을 가지고 고민도 해보는 사람일 것입니다. 업무 속도가 느려 다른 사람 혹은 팀장이 직접 그일을끝낸내는 건 종종 아니 자주 있는 흔한 일입니다. 그래서 싫은 소리듣고 그러는 겁니다. 그 스트레스 값이 월급이구요ㅎㅎㅎ

    리포트든 도면이든 문서든 뭐든 최종본을 작성하는데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다 끝냈다 싶으면 마침표가 없기도 하고 오타가 툭 튀어나오고,, 모니터 화면 상으로는 완벽했는데 출력해보니 잘려나와 '인쇄설정'하느라 엉뚱하게 시간낭비 등 무수합니다.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그 모든 걸 다 할 줄 알 게 된답니다..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합니다. 프린터기 종이가 끼면 고치는 건 기본이고 설정값에..업무 느려 고민에 술도 좀 마시고 겸손해져(?) 관련부서 부탁에 협조도 잘 받아 아군도 많이 생기고 재미도 생깁니다.ㅋ

    또한, 팀장이나 상사는 담당자한테 "한 달 내 끝내겠다." 라는 보고를 들으면 실제 3달 정도 보고 있을 겁니다. 신입한테 중요하고 긴급한 걸 맡길까요?^^;; 경우에 따라 한 달 안에 본인이 직접하겠다는 대책도 마련할 겁니다. 그러니 팀장이고 상사죠^^ 너무 걱정 마세요..

    님,

    근심을 치킨 뜯으며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다면 좋은 상사면 님 열정에 귀여워하실 거에요~^^님 같은 사람한테 우리는 "열정이 있다."라고 한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군대에 가도 짬밥이라는게 있어요.

    그말은 모든게 시간이 지나야 제대로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일류대학을 나와도 삼류대학 나온 사람보다 못할때도 있어요.

    모든건 시간이 말해 주니까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매사에 열심히 임하다 보면 어느 순간 경지에 도달할 겁니다.

  • 수습 3개월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럴수있습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를수있으니까요 나는 못할까 왜그럴까 자꾸 실수할까 걱정하면 오히려 더 실수가 생기는것도있는듯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해보세요 할수있다는 사신감 좀더 꼼꼼하게 귀기울이고 주눅들지마시고 힘내셔요~~

  •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자괴감도 많이 들고 꾸중도 많이 들어 기분도 많이 상했지만 개인차는 반드시 있는거고 인정하고 남들보다 2배더 노력해야 되더라구요. 일머리 있는 사람들이 부럽지만 어쩌겠습니까 노력과 경험이 답이라 생각하고 부단히 노력해야하더라구요

  •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수 많은 실수와

    노력이 필요 합니다. 저 또한 한 회사에서

    8년을 근무했고, 처음엔 많은 실수와 노력을 했습니다만, 몸값을 점핑 시키려 이직을 했었을 때엔 다른 그 회사에 맞는 프로세스를 다시 맞춰서 익혀 나가야 하기에 다른 실수도 하고 다시 익혀 나아가야 되고, 노력이 필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너무너무 속으로 자책감을 크게 가지시지 마시고, 그 시간에 차라리 자신의 실책점을 찾아 다시 한번이라도 실수를 반복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시고, 목표와 노력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뭐.. 이건 저를 예시로 들어서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오늘 남은 하루 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머든지처음부터 잘할수는없지요. ..

    기술자들도 실수하는법이니 너무 기죽지마시고 힘내세요. .머든지 하다보면 잘해지기마련입니다

  • 마음을 편히 가지시는것도 중요할듯합니다. 마음이 불편해지면 아는것도 실수하고 지속적으로 실수할수도 있어요. 마음 편히 하시고 업무에 집중해보세요!

  • 누구나 처음은 있습니다. 실수도 차라리 초반에 많이 해버리고 나중에 잘하는게 더 좋습니다.

    처음은 많이 틀리고 혼나면서 더 단단해 질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최대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집중하는 연습만 하시면 됩니다.

    최대한 선배들이 한 이야기를 메모장에 적어가면서 잘 숙지하시고, 리포트는 선배들이 작성한 툴을 처음에는 많이 따라하려고 노력하시고, 주변을 신경쓰면서 회사생활 하시면 잘 하실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나만 못한다고 생각도 하지마시고 무조건 직진하시길 바랍니다.

    성공적인 직장 생활이 되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충분히 그럴 수 있지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익숙해지면 손쉬워질겁니다

    먼저 많이 접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조금만 힘을 내시면 될 것입니다

  • 실수는 줄 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제출전 더블 체크를 해서 검토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많이 줄이실수 있어요

    화이팅 입니다!

  • 집중을 잘 못하는 데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생각이 다른 곳에 가 있다든지 아님 생각을 안 하면서 행동을 한다든지 말이에요.

    저는 실수를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요즘 다른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일을 하니까 계속 실수를 하더라고요.

    잡생각 안 하기, 쓸데없는 걱정 안 하기 등을 위해 명상을 해보는 건 어때요?

  • 긴장을 해서 그럴겁니다 차분하게 하시고요 말씀하셨던 내용중에 중요한게 있습니다 수정사항에 대해서 또 틀리신다는건 집중을 잘못하신다는 판단이 듭니다 집중하시고 잘모르시는 부분은 겁먹지 말고 하시다 보면 잘 하실꺼에요

  • 맘을 여유있게 가지시고 일을 해 보세요. 나는 잘못하고 느려서... 등등 이런 생각을 가지면 더 실수하게 됩니다. 수습이나 실습은 잘 모르기에 가지는 기회입니다. 더 잘 배우려고 노력하고 배울때는 확실히 할 수 있도록 메모하고 시도 해 보고 하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 고민이 가득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은 실력이 늘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둘 게

    아니라 어떻게해서라도 실수를 안할지를 챙기는 게 좋아요.

    스스로의 마감기한을 정해두고는 실수 없이 일처리하는

    방안을 고려해보세요.

  • 어느 부문이나 일을 빨리 습득하는 사람도 있고, 좀 늦거나 아예 적성이 맞지 않아 그 일을 끝내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직장의 분위기가 어떤지 알 수 없어 깊은 말씀 드릴 상황은 아니지만, 선생님 같은 경우엔 일의 속도는 늦어도 대신 일을 더 꼼꼼하게 할 능력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회사에서 선생님의 그런 성격을 감안해서 조금 답답하더라도 잘 안고 가시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되든 선생님의 성격이니까 너무 낙심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능력을 인정받는 좋은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 짧은시간입니다

    지금 많이 힘들고 위축되신것 같은데..누구나 처음은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있나요?

    마음 편히 하시는게 필요하신것 같아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나중에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깟게 뭐라구요

    힘내십시요!!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아직 수습기긴이라 긴장도 되고

    많은 실수를 하는법입니다

    다만 이 과정이 계속 가지고 간다면

    문제가 될수 있겠지만 글쓴이께서는

    이 시기를 한번 허물을 벗을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앞으로의 기나긴 미래의

    사회생활이 있기에 너무 자신의 망각을

    가지지 마시고 즐겁게 회사생활하세요

  • 30년 다 되어 갑니다만 여전히 배웁니다.

    성인이 되어도 모르는 것이 대부분인데

    직장 들어가서 3개월이면 응애응애예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30년 동료라 생각하면 다그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조급해할 필요도 없어요.

    조금 더 빠른 것이 특별한 이득을 주지 않거든요.

    어제보다 낫다면 아무 문제 없어요.

  • 3개월 수습직원에게 업무를 완수하길 바라는 조직은 없을겁니다. 기간동안 성실하고 끈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지적을해도 주늑들지 마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다음번 업무에 더 잘하겠다는 다짐을 해보세요. 특히 출근에서 늦지않고 여유있게 출근하면 허둥지둥안하고 업무를 복기해볼 수도 있겠네요. 화이팅~

  • 혹시 업무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말 이외에 피드백 돌아오는 건 없나요?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개선하라든지 그런 말이 붙어서 오면 그 부분은 잘 기억해두셨다가 개선해나가시면 될 것 같고요.

    핵심을 잘 못 말한다는 건 앞뒤 상황이나 맥락을 설명한다고 말이 장황하게 길어지거나 하는 일이 많으셔서 그러신 건가요?

    만약 보고해야 하는 상황이면 내가 상급자에게 정확히 무엇을 보고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일을 하다가 어떤 일이나 현상이 발생해서 그걸 보고해야 하는 건지, 실험이 끝나서 실험 결과를 보고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상황인 건지부터 인지하시면 상급자가 나에게서 무슨 말을 듣고 싶어할지 대강이라도 생각 나실 거예요.

    질문을 하는 거면 상급자로부터 어떤 답변을 듣고 싶은 건지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말을 꺼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했던 실수들은 따로 메모해두셨다가 나중에 결재 올리기 전에 내가 이전에 했던 실수들을 반복하진 않았는지 확인하는 습관 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한번 할 때 꼼꼼하게 잘 하는 게 베스트지만 아직 3개월차고 몇번 안해본 업무면 더더욱 버벅댈 수 있잖아요.

    그러니 상급자에게 보이기 전에 스스로 빼먹었거나 잘못 기입했거나, 그 외에 잘못된 건 없는지 체크해보시고 결재 올려보세요.

  • 국가직무능력 표준화 시스템만봐도

    수습기간 노동으로 미숙할수 있는 부분은 자연스럽고 당연하듯 상식적인 일입니다.

    감정적 측면의 부담감을 내려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래 링크는 ncs 8단계 수준 지표이며

    국내 모든 산업직종에 적용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니 직업 활동시에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것 입니다.

    https://www.ncs.go.kr/th01/TH-102-001-03.scdo

  • 보통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하거나 적거나 많게 보이겠지만 회사사회생활 15년정도 했는데,

    신입직원 들어오면 상급자들이 이상한것들만 시켜서 업무능력이 잘 안오르는 신입직원도 있고, 그런 와중에 스스로 업무를 찾아서 해내는 신입도 있고,

    경력직이더라도 업무 말고 조직문화에 적응못해서 6개월째 성과를 못내거나 자신의일을 잘 처리 못하는 신입상급자(차장, 팀장급)도 있고요. 그 경력자들이 조직문화 적응못하는게 본인탓도 있는 경력자도 있고, 일부러 텃세나 정치질 하려고하는 회사도 있어서 분위기적응 못하는 경력자도 있고요.

    꼭 업무능률이 안오른다고해서, 자신만 탓할게아니라 조직문화와 팀원과 사수와 자신이 맡은 업무난이도와 사무업무&현장업무의 조화 등도 두루 살펴봐야할거에요. 그래야 문제점이 하나씩 보이고 개선이 될지 안될지 판단이 옵니다. 하지만 그정도 수준에 오르는건 회사사회생활을 최소1~2년은 해야 눈치가 온다거나, 감이 살아난다거나, 주변사람들과의 케미가 살아나서 협업이 된다거나 할거에요.

    자신도 노력해야하고, 주변상황도 따라와줘야합니다.

  • 업무능력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숙련도는 시간이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가 되면 훨씬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

    누구나 미생이었습니다.

  • 천천히 업무에 집중해보세요 처음엔 늦은사람이 시간지나면 더 업무에 잘적응하는사람 많이봤어요 너무급하게 생각마시고 업무에 집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에 따라 업무를 파악하고 습득하는 시간이 다릅니다.

    또한, 아직 수습기간이니 여유를 조금 더 가지고 임해보세요.

    그리고, 어떤 일이 주어지면 이일의 중심이 뭐고 완료하는 문제가 어떤건지 파악 후 진행해보세요.

    또 주위에 도움을 받으실 분이 있으시면 도움을 청해보세요:

    처리하는 방식이나 순서등을 배워보세요.

    오늘보다 내일 또 내일 보다는 모레가 발전 될꺼라는 긍정적인생각을 가지고 임해보세요.

    이제 2달지났습니다. 1년, 10년 된 사람들 하고 같을 수는 없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 압무라는게 3달이되었다고해도 적응하기 쉬운게 아닙니다

    단순업무가 아닌이상 최소 6개월음 필요하다봅니다

    개인적으로도 올해부터 새업무를 시작했는데 이제서약 이ㅣㄹ마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열심히하다보면 아느새 느낄수있을겁니다

  • 3달이면 아직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게 당연한 시기에요.. 

    사실 수습 3개월이라는 시간은 어떤 직무든 

    이제 막 손을 대기 시작한 시기 일 뿐입니다..

    그 안에 실수없이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는 회사측이 

    비정상적인거라 생각드네요 

    그럴거면 신입을 뽑는게 아니라 경력직을 뽑는게 맞죠 

    돈은 덜 주고 싶고 사람은 필요하니 신입을 뽑는건데 말이죠..

    말을 잘 못해서 지적을 받는다는 것도 

    오히려 책임감 있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본인의 말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걸 잘 도와주지 않는 조직의 분위기 때문인지도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혹시 혼자 감당하기 힘들다면.. 조심스럽게 피드백을 구체적으로 요청해보는건 어떨까요? 

    이번에 실수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어떻게 개선하는게 좋은지 진심을 담아서 말하면 대부분은 도와주려고 할거에요.

    저는 이런 걱정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 발전하고 싶다는 의지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이 되어

    가는 데 업무 숙련도가 오르지않아

    고민되시나 보네요.

    처음하는 일들은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성실하게 근무하다보면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 내세요.

  • 일반적인 알바랑 비교해서 쉽게 터득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단순 작업이 아니다보니 배우는데 기간이 필요할 수 밖에요.

    저도 전문직인데 일에 익숙해지는데 반년, 이제 연차 좀 쌓였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스스로가 능숙해졌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닙니다.

    제 신입막내도 1년 되었지만 아직까지 일을 못하더라구요. 이건 쫌 특이케이스지만...

    그만큼 사람마다 일 배우는 속도가 느리니 그저 열심히 공부하고, 뛰어다니는 모습 잘 보여주고, 선임이 하는 말 놓치지만 않고 잘 기억만 해둬도 뒤에서 뭐라 하지 않을겁니다.

  • 수습기간에 잘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문제 아닐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 사이클이나 한 시즌은 지나야 업무파악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단순한 학교 조교업무만 해도 3월 개강해서 중간고서 기말고사를 거쳐 여름방학까지는 해야 그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데 일반 회사의 시스템이 그보다 단순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누구나 실수는 하게되는거구 그 실수를 반복되지않게 하기위해 어쩌면 수습기간도 두는거 아닐까요?

    너무 자책하지말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거라면

    이미 다시 반복되지않게 노력하심되시지요.

    좋은 소식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와씨 제 후임은 이제 일년찬데 아직도 그래요.

    첨엔 죄송해하나싶더니 지금은 그런 것도 없어보여요 힘내세요 아직 한참 배울 때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거 자체가 되실 분입니다.. 그리고 3개월이면 신입이예요.

  • 성실하게 배우려고 노력하시고 3개월이 고비라 잘 넘기면 1년은 무난하게 직장생활을 할수있어요~ 힘내시고 긍정적으로 직장일에 임해보세요~~

  • 혼나는것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배워가는 과정과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조급한 마음은 실수를 부추기니 어느정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게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첫숟가락이 배부르지않듯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지만 6개월은 되어야 몸과 머리에 익숙해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무실력에 너무 생각이 치중하지마시고 하나하나 부족한점을 채워나가는건 어떨까요?? 여러가지를 한번에 말고 하나씩이요 ㅎㅎㅎ 그러다보면 어느새 발전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