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메모를 해도 실수를 할때가 많습니다.
회사에서 일을할때 틈만 나면 전에 했던 방식이 기억이 나질 않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럼 메모를 잘하면 된다라고 말하는데 메모를 하면 기억이 날때도 있지만 문제는 메모를 해도 잦은 실수를 하거나 혹은 메모 사실조차 까먹을때도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 만 해도 이런 일은 없었는데 근데 직장을 다니니까 이런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일때문에 직장에서 늘 혼만 나고 지금 팀장님께서는 평가가 안좋으면 정규직 전환이 힘들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짜 내 머리에 문제가 있는건가? 의심을 합니다.... 정신과 같은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메모를 해도 실수를 하는 이유는
긴장감이 많아서 일 것입니다.
일을 할 때는 지나친 긴장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걱정도 하지 않는 것도 필요로 합니다.
"난 해낼 수 있다" 라는 긍정의 생각으로 긴장하지 않고 천천히 느려도 좋으니 차근히 일을 진행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메모한 종이를 달달 외워서 메모의 내용을 인지하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메모를 해도 실수를 하고 잘 기억나지 않는 이유는 일을 함에 있어서 집중을 안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항상 일을 할때 지속 점검해 보고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기억력이 나빠지는 증상은 정신적인 문제도 있기는 합니다. 가령 스트레스가 극심하거나 잠을 잘 자지 못항 때도 그렇지만 머리에 종양(기능성)이 있어도 사람이 마치 치매가 걸린것 처럼 보일 때가 있슺니다. 피검사 부터 해서 몸을 체크해 보시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아직은 병원을 꼭 가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우선 메모 방법과 업무 습관을 점검하고 자기 관리(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 등)에 신경 써보세요. 그래도 개선이 어렵거나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생긴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나 업무 압박이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자신을 먼저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
메모 방식을 점검해보고 여전히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가 있다기보다 더 나은 전략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업무관련해서 루틴한 메모도 중요합니다. PC바탕화면에 메모장을 활용하시거나 MS 원노트를 사용하시거나 한가지에만 잘 작성하는 버릇을 두어도 놓치실 일 없을 것입니다. 또한 월요일이나 하루 업무 시작 전 오늘 할일 한번 더 스케쥴과 체크하는 버릇도 키우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