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사랑스러운연설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힘들때는 내 마음을 숨기고 싶으면서도 알아줬으면 할까요너무 힘들때 내 상황을 누구에게 말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힘도 없는데 왜 누군가는 알아줬으면 좋겠을까요 딱히 위로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 말 듣고 답장하기도 힘든데 자꾸만 뭔가를 정리하게 되고 그런걸까요 너무 힘들면 슬픈 마음은 알아줬으면 좋겠으면서 뭔가 답장 하기도 싫고 무슨 말을 해도 짜증만 날것같고 인스타 피드나 꾸며져 있던것들을 다 삭제하고 치우게 되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보다 3살 어린 동생한테 맞고 지내 너무 힘들어요저는 이제 곧 고등학교로 올라가고 동생은 이제 곧 중1이 되는데요 동생 성격이 사춘기를 뛰어넘어서 너무 심각하게 짜증도 많아지고 멋있어 보인다고 담배 피다가 걸린적도 있고 가출도 몇번 했었고 욕도 하고 좀 짜증나면 바로 손부터 나가요 동생이 심리상담을 받은적이 있는데 정서적으로 원래 또래 애들보다 지능이 낮다고 해야하나 그렇데요 그래서 참고 이해해보려고 하고 저도 주변에 담배피는 애들이 하도 많으니까 잠깐 엇나간적이 있었고 예민해져서 화를 내고 욕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저도 했던거니까 동생 마음을 이해해 보려고 했어요 물론 저는 지금 다시 돌아와서 그런거 아예 안하고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화장품,팩,옷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데 몰래 제꺼를 자꾸 가져가서 쓰다가 망가트리고 뭐 묻히고 그것도 너무 스트레스고 안쓰는 화장품이나 옷도 아닌데 자꾸 없어지니까 제가 입을 옷도 없어지고 동생이 잘못해서 제가 조금 뭐라하면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제가 또 뭐라하면 바로 머리끄댕이 잡아 땡기고 제가 똑같이 잡아 땡기면 발로 차고 제가 발로 차면 물 끼얹고 아까는 제 머리가 지 몸에 닿았다고 제 머리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 끄댕이 잡아 댕기기도 했어요 근데 부모님한테도 그러니까 부모님은 제 편을 들어주시면서도 저한테 많이 뭐라해요 근데 동생이 저랑 키는 똑같은데 몸무게가 저보다 20키로 더 나가서 몸 싸움으로도 못 이기고 그래서 제가 칼날 안꺼내고 들이 밀었는데 그대로 물 뿌리고 발로 차고 엄마한테 말해서 저만 또 엄청 혼났어요 제가 심리 상담을 받았을때는 불안장애 우울장애 공황장애가 있었는데요 다른 문제도 있겠지만 그중 50프로 이상은 동생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등학교 가면서 자취하면 안되냐고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절대 안된다고 시집 가기 전까지는 같이 살아야된다고 너무 그래요 동생 뿐만이 아니라 자취 해야할 이유는 많은데 진짜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편두통 있는데 남친이 이마에 뽀뽀해주면 괜찮아져요제가 편두통이 진짜 너무 심해서 가끔은 울면서 겨우 잠들고 약 좀 독한것도 안통할 정도로 심한데 남친이 이마에 뽀뽀해주면 3초 정도 동안은 안아파져요 금방 다시 아파지긴 하는데 왜 그런걸 까요? 그리고 언제는 배아파서 울면서 응급실 갔는데 링거를 맞아도 안괜찮아지고 약을 더 넣어서 자라고 하셨는데도 눈만 자꾸 풀리고 못 잠들었는데 남친이 배야배야 하면서 배 문질러주니까 바로 괜찮아지기 시작하면서 겨우 잠든적도 있어도 왜 그런걸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향남에 있는 고등학교 커트라인 알려주세요향남고,향일고를 제일 크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 주변에 또 고등학교 있으면 커트라인 알려주세요 2020년도 부터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딩 여자 자취하고싶어서 고민입니다곧 고딩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고딩이 되면 제가 갈 학교랑 집이랑 왕복 3시간이고 제가 갈 학교는 정말 많이 찾아보고 정말 오래 고민해서 꼭 가고싶은 고등학교입니다 그리고 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꿈을 정말 어릴때부터 고민하고 지금은 자격증을 따기위한 학원도 다니고 있고 고딩이 되기전에 자격증을 따고 고딩때부터 메이크업 샵에들어가 일을하며 성인이 된 후부터는 디자이너로 일 할 수 있게 할 생각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원도 고등학교 근처에 있고 저는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어 화가 정말 많고 이기적입니다 부모님말은 동생이 듣지만 저보다 덩치도 3배 크고 싸우면 항상 제가 집니다 맨날 제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가져가 가방안에 숨겨놓고 제가 입는 옷을 몰래 가져가 친구에게 주고 집에 제가 방에서 조그맣게 키우는 식물 화분을 엎고 제 방은 성인 남자 한명이 누우면 꽉 찰 정도로 작아 화장품을 놓을 자리도 별로 없고 정말 집에 있는게 너무 스트레고 힘이듭니다 학원은 맨날 가는것도 아니고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가는거니까 그냥 가는데 고딩이 되면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1시간30분 동안 버스 지하철을 타고 저녁에 학교 학원을 모두 끝내고 지친몸으로 1시간 30분을 다니는걸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버틸 수 있을만큼 다녀보고 엄마랑 얘기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2학년이 되면 자취가 정말 하고싶을거같은데 부모님이 엄격해 허락해주실지 모르겠습니다… 장단점이나 부모님 설득 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학교는 등하교때문에 힘들어 할거면 다른 학교를 다니는게 낫지 않나 하실수도 있는데 집 근처에 고등학교가 그냥 없고 지금 다니는 제일 가까운 중학교도 왕복 1시간이고 그 고등학교는 정말 제가 꼭 가고싶은 학교라 졸업까지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을 최대한 안하고 잘 다니고싶은거에요 그러니까 학교를 다른곳을 다니라는 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자취하고 필요한 돈도 다 제가 학교끝나고 일해서 번 돈으로 낼겁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기억력이 너무 심하게 안좋아져서 고민입니다중3학생입니다 중1때부터 원래 좀 노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3학년되고 갑자기 정신을 차리게 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원래도 아예 안하던건 아니었지만 하위권이였고 3학년되고 엄청 노력해 한학기에 내신을 10점가까이 올려 중위권이 되었는데 이때 공부를 갑자기 무리해서 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건지 갑자기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얘기하는데 원래 알던 단어도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초딩들도 문제 없이 할정도의 의사소통도 원활하게 하기 힘들어질 정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같이 노는 친구들이나 남친도 엄청 답답해 하고 중1때 친구랑 놀다가 자빠져서 뒤통수부터 땅에 떨어진적이 있는데 그때 3일정도 기억이 없어졌었다가 병원에서 문제는 없다고 하고 금방 다시 기억이 돌아왔었고 그 뒤로 기억력이 정말 조금 안좋아진 느낌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영향도 있나 싶고 찾아보니까 스트레스도 관련있다고 하는데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별거 아닌거에 눈물이 자꾸 나지만 제가 힘들다고 안느껴집니다 눈물이 나도 조금 지나고 지금처럼 생각하면 내가 힘들었었나보다라고 깨닫게되는데 그 당시에는 제가 눈물이 많아진다는 사실도 모릅니다 원래 눈물이 많은편이라 그런줄만 생각하고 그래서 재때 풀기도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질투가 너무 심해서 고민이에요 …..남자친구가 원래 운동을 좀 많이 했었는데 저도 좀 어릴때는 운동을 아예 안했던게 아니라서 그렇게 이쁜 사람이 많지도 않고 제가 생각할 만큼 걱정을 안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없진 않은데 남친이 요즘 주짓수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주짓수는 남자랑 여자랑 스파링 하면 몸도 많이 닿고 가끔은 남자랑 스킨십 하려고 주짓수 다닌다거나 주짓수할때 남자랑 닿는게 너무 설렌다거나 그런 얘기를 몇번 들은적 있기도 하고 학교에서 한반에 적어도 2명씩은 좋아할만큼 남친이 외모도 나쁘지 않고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뭔가 더 기분이 나쁜거같기도하고 좀 공주병 그런거 같이 들릴지는 모르겠는데 남친 뿐만이 아니라 남사친들도 너정도면 어디서 꿀리진 않는다 그러는데 그런 얘기를 아무리 들어도 거기에 나보다 더 이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거고 나보다 더 성격 좋고 몸매 좋고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더 크고 장난이긴 하지만 남자 때문에 주짓수 다닌다는 친구가 제 주변에 없진 않거든요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그런 사람이 적을지도 잘 모르겠고 제가 생리가 밀릴 수록 예민해지는데 지금 그런 상태거든요? 그래서 짜증이 더 심하게 나는건지 다들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분들 있으면 글 많이 달아주세요 ㅠ 제가 이상한건 아닌지 이런 생각도 나고 짜증을 넘어서 약간 그런 여자의 대해서 화가 나는거같기도 해요 그리고 제가 불안장애가 좀 심하게 있는 편이라 정신과 약도 먹는데 약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집착이 너무 심한걸까요?또 땀에 젖고 힘든 표정 짓고 그러면 별로 매력없어 보이겠지 .. 생각하면서 억지로 눌러도 더 크게 짜증이 자꾸 나네요 ㅠㅠ남친한테 내일 일어나보면 여자 관련해서 얘기를 해보고 싶으면서도 집착이라고 생각할까봐 또 못하겠고 그러네요ㅠ
- 중국여행Q. 중국 대학교 유학 가고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중학교에서 중국어나 중국 문화들을 배우게 됐는데요 저는 영어도 초등학교 4학년 애들이 하는것도 못할정도로 못해 내가 외국어에는 소질이 없나보다 생각하다가 중국어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지 갑자기 중국으로 대학교를 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꽃혔어요 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고싶고 자격증또 따기 위해서 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공부를 정말 못해요 .. 가내신이 200점 만점에 135점이에요 등급으로 따지면 중하위권 ? 중2때까지 놀기만 하다가 중3에 정신 차려서 갑자기 공부한거라 이것도 7점이나 올린건데 중국에 있는 대학교를 갈 수 있을까요? ㅜㅜ 꼭 메이크업과나 그런게 아니어도 좋아요 hsk도 5급까지는 대학교 가기전에 꼭 따려고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갈 수 있는 대학교나 제가 더 알아야할거같은것들좀 알려주세요 .. 많이 알려주셨수면 좋겟어요.. 팁같은것두 마니마니 알려주세뇽…. 아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아닌데 정저우 근처였으면 좋겠어요 근처가 아니라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타 장치디지털·가전제품Q. 장애인 화장실 잠금 시간지나면 풀리나요제가 볼일이 급해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하게 됐는데 변비가 좀 있어 좀 오래 30분정도 화장실 안에 있었거든요?(그 상가에 사람이 잘 안오는 상가였고 일반 화장실은 비밀번호 때문에 이용 못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문을 여니 그냥 열리더라고요 근데 사실 이런적이 2번정도 더 있는데 똑같은곳이 아니라 저번 두곳은 같은곳이고 이번엔 다른 상가였는데 그러더라고요 너무 수치스럽고 제가 사는곳 근처는 장애인 화장실 아니면 잠금 되어 있고 식당이나 편의점 같은곳에 물어보면 이용을 하고 물건을 샀는데도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서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너무 불안하고 최대한 참는다 해도 장애인 화장실을 어쩔 수 없이 이용하게 될 날이 없진 않을텐데 넘 걱정이네요. 아 그리고 잠금 버튼을 밖에꺼를 누른것도 아니고 다시 잠그고 친구한테 밖에서 열어보라 하니까 안열리더라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랑 얘기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남친이 집 가면 바로 집 왔다고 연락해주길 바라는데 원래 잘하다가 제가 요즘 들어서 자주 깜빡깜빡해요 근데 옛날에도 이런 비슷하고 사소한 문제로 자주 투닥거렸고 이제는 어느정도 서로를 이해하면서 더 잘 화해하고 그러는데 그냥 얘기하다가 한번씩 “나는 한번 말하면 바로 되는걸 바라는데 공주는 여러번 주기적으로 말해야 하나봐”,”난 우리 관계가 정상이 맞는지 모르겠어“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요 평소에는 진짜 잘하고 완전 사랑꾼인데 조금만 기분 안좋으면 뭔가 비꼬는건가? 싶은 말을 한두개씩 하는데 제가 안좋게 받아드리는건가요 그냥 기분 미안한 감정만 들다가도 저런 얘기 들리면 갑자기 화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