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마도사랑스러운연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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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힘들때는 내 마음을 숨기고 싶으면서도 알아줬으면 할까요
너무 힘들때 내 상황을 누구에게 말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힘도 없는데 왜 누군가는 알아줬으면 좋겠을까요 딱히 위로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 말 듣고 답장하기도 힘든데 자꾸만 뭔가를 정리하게 되고 그런걸까요 너무 힘들면 슬픈 마음은 알아줬으면 좋겠으면서 뭔가 답장 하기도 싫고 무슨 말을 해도 짜증만 날것같고 인스타 피드나 꾸며져 있던것들을 다 삭제하고 치우게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