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울한 걸 내 입으로 말하진 못하겠고 누군가 그냥 알아봐줬으면 좋겠어요 왜이럴까요?
내 입으로 직접 우울하다고 하는 건 너무 티내는 거 같아서 말하기 싫은데 그냥 누군가가 알아채줘서 위로해줬으면 좋겠아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티내는 행동을 안 해도 그걸 딱 알아채주고 제가 어떤지 다 알아줬으면좋겠아요 너무 힘들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