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모마일티가좋은철학자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자전거 잘 아시는 분 추천 부탁 드립니다가성비 좋고 기어가 잘나가고 튼튼하면서 여자가 통근용으로 타기에 무리 없는 자전거 추천 부탁드려요!사는 위치가 애매해서 자전거타면 20분 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50분이 걸립니다 ㅠ 자전거 잘 아시는 분들 부탁드려요 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강아지 간식 추천 부탁 드려요, 원료 좋은 것으로!강아지 사료는 잘 알아보고 가려먹이는데,간식는 동결건조한 채소 야채 빼고는 믿을 만한게 없더라구요. 나쁜 성분이 없으면 중국산, 믿을 수 있는 국내산에는 또 앵간하면 나쁜 성분이 있구요.집에서 브로콜리나 당근 딸기 바나나 계란 흰자 주긴 하는데 그래도 확실히 보상하기 편하면서 건강하고 살 안찌는 트릿이 필요하긴 해서요.추천 부탁 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본인이 세대주가 아니면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은 뭐가 있을까요?최근 저도 이사가 필요하고 독립 예정인 친구가 있어 같이 투룸에 살까합니다. 친구는 보증금을 가족한테 좀 지원 받을 예정이라 저보다 보증금이 많아, 친구가 계약을 하고 저는 동거인으로 들어가려는데 그럼 세대주가 아니게 될 거 같습니다.그렇게 되었을때 받는 혹여 생길 수 있거나 받는 불이익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수원 쪽에 살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여자 혼자 자취하기에 치안이 나쁘지 않고,그나마 집값이 서울 보다 나으면서 평지인 산으로 둘러쌓이지 않은 그런 곳 있을까요?교통편도 용이하면서 주변에 인프라도 적당히 많이 있구요. 아예 지역을 옮겨보려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 전혀 모르겠네요.위 조건 충족하면서 최소 9평이상의 원룸/투룸에 전입신고 가능한 매물이 많은 쪽이 어디일까요? + 반려견도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이 어플 하시는 이유가 어떻게 되시나요?저는 앱테크를 위해 하고 있긴한데,앱테크라는 목적외에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요?전문가 답변을 받아볼 수 있어서 한다던가AI 시대에 사람끼리의 소통이 좋아서 한다던가요.이유 있으시면 나누고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심리 상담가 자격증은 어떻게 취득하나요?실제 현재 심리 상담하시고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심리학과와는 관련없는 학과를 나왔고 현재 30대입니다.그러한 제가 고민상담, 심리상담 전문가가 되어 활동 할 수 있으려면 어떠한 루트가 있을까요?그리고 실제 필드에서 공부나 자격증 취득이 더 유리한지 실 상담 경력이나 후기성과가 더 중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평소 심리에 관심이 많고 사람의 생각을 잘 읽는 편입니다. 다른 추리를 하더라도 공감이나 이해 등으로 조언을 잘하는 편입니다. 하여 이러한 면을 수익화 할 수는 없을까 싶은데 전문가가 아니면서 조언하는 그런느낌의 사람이 되고 싶진 않아서 여쭙니다.전문가 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보험설계사 자격증자격증Q. 보험 상태 평가할 수 있는 앱 같은 것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어떤 특정한 보험사에서 만든 앱 말고 어느보험사와도 얽혀있지 않으면서 보험 진단 및 평가를해주는 앱은 없을까요?항상 그런걸 알아보면 특정회사의 앱이라 결국 본인들 보험을 유도하는 식인 것 같더라고요.알고계시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강아지가 산책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알고싶어요.말티견주 입니다 이제 7살에 접어들었어요.원래 내성적이고 집에서 공놀이 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만, 산책을 나가기를 싫어하지 나가면 들어오려고 하지를 않아요. 대변은 무조건 실외배변하는 편이구요.원래는 그래서 아침먹고 나면 나가서 산책이 루틴이고 오후에 2-3번 짧게 나가줍니다. 낮에서 오후 산책은 5-10분 내외이고 저녁 산책을 30이상 오래하려는 경향이 있어요.그런데 슬개골 탈구랑 십자인대파열 수술 경험도 있고 해서 유모차를 태워서 흙바닥 같은 곳이나 부드러운 곳에서만 내려주곤 하는데 그러니까 또 인도나 아스팔트로 가고 싶어해서 유모차 + 그냥 산책 섞어서 해줍니다.어제는 활력이 없지도 않고 끊임없이 터그 놀이 하려고 해서 데리고 나가려니까 아침부터 싫어하다 오후에 늦게 의향이 있어보여 나갔더니 응아를 엄청 참은듯이 엄청난 양을 싸더라구요강아지는 일정한 루틴을 좋아한다던데 이랬다 저랬다 할수도 있나요? 요즘 다리가 더 아픈가 싶다가도 딱히 컨디션이 달라지진 않아보여요. 아니면 이제 노견에 접어든건지… 하루 아침에 갑자기 아침산책을 거부하니 이해가 안됩니다.아무튼 간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모님이 놓아주지 않는 남자친구 어떻게 할지 의견주세요제 베프가 현재 같이 살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그런데 저랑 제 친구보다 어리긴하지만 30대입니다.커플 둘 사이에는 문제가 크게 없습니다.충분히 서로 헌신적이고 서로 부족한 점도 채워주는게 있고 둘다 착합니다.아쉬운 점은 모든것을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이끌어 도와주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제가 봤을때 제 친구는 자기를 이끌어줄 남자가 필요한데 말이죠.아무튼간 이따금 둘의 이야기를 같이 하는데 현재 친구가 이직으로 인한 휴직중이고 남자는 자기가 다 책임지고 싶다고 신경안쓰고 경제적으로는 본인이 책임을 다 지고 있습니다. 근데 물론 친구가 옳다구나 하고 편해하는 편도 아니고 단기 알바를 하든 뭘하든 노력합니다. 그런데 남자 어머님께서 남자친구의 계좌 내용을 계속 확인한다던가 일안하는 여자가 싫고 너가 고생해보여서 계속 그럴거면 연끊자는 식으로 말씀하신다합니다.그런데 남자가 여자를 변호하면 또 알겠다는 식인데 사실 그때 뿐이지 반복 중입니다. 남자도 중간에서 노력은하는데 말을 참 잘 못하는 편입니다. 그치만 부모님이 제일 문제 인게 아들이 하는 말을 들어주는거 같지만 못 믿으십니다. 처음에는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하시더니 휴직 기간이 길어지니 맘이 바뀌셨고,저희가 알아서 하겠다. 나는 이여자 아니면 안되고 이 여자로 인생이 바뀌었다. (알콜중독에서 벗어남, 주변에서 사람이 되게 좋게 바뀌었다고 함, 제가 봐도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순하게. ) 등 하면 니가 좋으면 그래야지.하시다가 갑자기 또 여자 일 구했냐 어떡할거냐 하는 식이십니다.제 친구도 이 점은 답답해하고 그래서 결혼을 망설였는데 반복되니 이제 결혼은 생각 안하는거 같아 다행이지만, 남자측 부모님도 그러다가 또 결혼을 재촉하시기도 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신답니다.친구도 이제 결혼 생각은 앞으로 뭔가 해결이 안되면 못한다 생각중이고 헤어질 생각도 있어보이지만,둘이 너무 좋아하는 건 보입니다.친구가 끝이 보이는 관계 같아서 그만두려면 빨리 그만두어야 할거 같다하는데 또 남자친구는 좋고 그냥 지팔지꼰 중 같기도 하고요…근데 친구가 자주 아프고 다양한 일이 있을때 남자친구가 너무 헌신적이고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헤어지진 못하는 거 같은데 옆에서 보는 저는 솔직히 답답합니다. 친구도 이 남자친구 때문에 엄청 고생을 많이 한걸 저는 다 알기 때문입니다.남자는 계속 그러면 부모님이랑 끊겠다는데 친구는 그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힘들어하구요.뭐라고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요? 뭔가 들을때마다 답답한데 끼어들자는게 아니라 현명하게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친구라면 뭐라고 하시겠나요.의견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재택근무 해보신분 중에 괜찮은 일 추천해주세요재택근무 가능한 일 찾고 있는데 보험 쪽 일 말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다만 강아지가 있어 가끔 짖을 수 있어서 상담업무같은 건 어려울거 같고 추천해주실만한 일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