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원 쪽에 살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여자 혼자 자취하기에 치안이 나쁘지 않고,

그나마 집값이 서울 보다 나으면서 평지인 산으로 둘러쌓이지 않은 그런 곳 있을까요?

교통편도 용이하면서 주변에 인프라도 적당히 많이 있구요. 아예 지역을 옮겨보려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 전혀 모르겠네요.

위 조건 충족하면서

최소 9평이상의 원룸/투룸에 전입신고 가능한 매물이 많은 쪽이 어디일까요? + 반려견도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린다면 화서역이나 성균관대역 부근 정자동을 추천을 드립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편리로써 이동이 매우 용이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도 잘 조성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성균관대역과 화서역을 중심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인분당선 망포역에서 영토역 인근을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 직장인이 많아서 평지 지형에 치안이 매우 좋고 강남행 교통 및 인프라가 완벽합니다. 또한 강아지 산책 공간이 완벽한 신동 카페거리 인근도 있습니다. 두 지역 모두 서울 원룸 가격으로 실평수 9평 이상의 전입신고 가능한 넓은 오피스텔이나 투룸 매물이 많으며 1인 가구가 밀집해 있어서 반려견 수용도도 타지역보다 훨씬 높습니다. 주의할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노후 골목이 많고 야간 치안이 취약한 수원역 근처나 팔달구 구도심 빌라촌은 절대 피해야 하며 계약 시 반려견 사육 동의 및 원상복구 특약을 명시해야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직장이 어딘지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수원 영통구를 추천드립니다.

    신도시 지형이라 평지며 역 주변에 마트와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가 있어 젊은 1인 가구가 많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