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킁킁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인생 진짜 안 풀리는 시기 보내다가 이젠 좀 살만하다 느끼는 분들 계신가요?이제 좀 숨 쉴 수 있다 라고 느끼는 분들중에, 인생 진짜 너무 안 풀릴때 어떠한 마인드와 행동을 했는지 궁금해요.취업 좀 하고싶은데, 서류탈락만 연속에 오늘은 또 이력서 열람 1분만에 불합격 메일이 와서 멘탈 나갈거같은데, 이력서를 꾸준히 넣어도, 직무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멘토링 서비스를 받아봐도, 고용센터에서 집단상담이나 이런 프로그램 받아봐도 취업에는 별 도움이 안되더라고요..무슨 노력을 해도 결과가 나타나지않을때 다들 이런 시기에 어떻게 버텼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것도 나르시시스트 특징일까요??1. 엄마가 외출하면 "엄마가 일 가면 "엄마 잘 다녀오세요~" 라고 말해야지 애같이 그냥 앉아있으면 뭐하는거야?2. 공고 매일 보는 자식한테 가끔 "취업 못할거같지않아?" "취업 안될거같은데" 라고 말함. 가끔 너무 취업이 안돼서 힘든 자식한테 "취직이 안돼서 어떡하니?" 라고 시비걸고, "돈도없고,희망도없고,포부도없고" 라며 심한 쓴소리도 함3. 회사 인원감축으로 잘렸다는 자식한테 "너가 일 잘했으면 지금쯤 자리잡고 있었을거다" "너가 일 못해서 잘린거 아니냐""아빠나 오빠는 회사 다니면 잘리지않고 잘 다니는데, 인원감축으로 잘리는게 말이 돼?"4. 면접본다는 자식한테 "화장은 하고 가라. 머리도 좀 하고가라" "화장했는지 검사 맡고가라"5. 살이 찐 자식한테 "여자가 돼서 몸매관리도 안하면 어떡해" , 집 밥 먹는 자식한테 "밥 왜이리 빨리먹어 뭐 먹고온거아니지?" 라고 의심부터 함6. 사놓지 말라/하지말라고 말해놓은 과일이나 음식 어떻게든 사놓거나 해놓음아 진짜 정신 미칠거같아요.원래 엄마라는 존재가 딸한테 저러는지, 아니면 저런 유형이 나르시시스트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삶이 버겁고 힘들때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매번 똑같은 질문을 아하를 통해 올리는것도 부끄럽네요.회사 경력이 두 번 있지만, 하나는 2년 파견직인데 1년 10개월 다니다가 코로나때 인원감축으로 잘렸고, 하나는 정규직으로 입사했지만 3개월 다니고 잘렸어요. (너무 좋았던 회사라 너무 좋아서 오히려 잘리지않을까? 불안감이 생겼고, 불안감을 애써 외면하며 성실하게 살아왔지만, 불안감이 현실이 되니까 더 절망스러웠습니다.) 초반에는 제가 잘못해서 그런걸까? 싶었지만, 이후에 제가 잘리고 한동안 이 직무에 대한 공고가 안 올라오다가 계약직으로 구하더라구요.부모는 60대 이상인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회사를 인원감축으로 잘렸다고 하니까. 안믿어요. 가끔 잊을만하면 계속 특히 엄마가 저한테 "너가 잘못해서 잘린거다" , "너가 적응을 잘 했으면 지금쯤 자리 잡고 있지 않겠냐" 라는 말로 저를 일을 못하는 사람으로 프레임을 만드는데, 화가 나도 겨우겨우 참다가 오늘도 또, 이전 직장에서 잘린것도 너가 잘못해서 잘린거다 라는 말에, 진짜 욱해서 결국 온 몸이 떨릴 정도로 화를 냈었습니다.사실 주말내내 엄마가 취업으로 계속 압박감을 줬어요. 토요일에는 카톡으로 장문의 잔소리를 보내고, 일요일에는 연달아서 13개 공고를 카톡으로 보내고, 월요일에는 앞서 말했듯 저런 말과 함께 잔소리를 엄청 퍼부었습니다. 잘린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계속 저렇게 저를 프레임 씌우니 화를 낼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한심하다 라는 말까지 듣게됐어요.이젠 점점 삶에 대해 해탈스러운 감정까지 들게 됐고, 주말과 오늘 내내 정말 삶에 대해 무거운 생각까지 들게됐습니다. 오늘 직무나 이런것도 다 내려놓고 생산직까지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왜이리 세상을 살아가기가 무섭고 버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눈 뜨는게 너무 싫었던 날이 학창시절 말고는 없을줄 알았는데, 지금 아침에 일어나면 눈 뜨기가 너무 두렵고 불안해요.. 점점 그냥 이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너무 무섭고 지옥같은데.. 이럴떈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제발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력이 이렇게 있는데, 사무직 말고 다른 직종 추천 부탁드립니다1) 1) 상품 검수- 상품 정보의 적합성 검토- 등록 요청 정보과 실제 상품 정보의 일치 유무 확인2) 상품 등록- 카테고리에 적합한 상품 선별 및 등록- 각 카테고리의 적합성 검토 및 수정 작업- 각 상품의 최저가 및 상세정보 검토 후 수정 작업2. 가격 매칭 모니터링1) 매칭 프로세스의 정확성 검토- 자사 MP 프로그램에 등록된 쇼핑몰 상품 정보 검수 후 오류 수정- MP 프로그램에 등록된 상품의 최저가 정보 확인 및 오류 수정2) 오매칭 사례의 조사 및 보완- 오류 발생의 원인 분석- 정보 재탐색 및 가격 수정 작업2)1. 메세지 스팸분류1) 메세지 분류- 매일 발생하는 메시지 스팸 분류 엑셀 자료를 정확하게 검수 후 분류 작업- 부서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정보 신속 전달[주요성과]- 하루 2,900건 이상의 스팸 문자 분류- 악성 스미싱 문자 탐지 및 오류 최소화-둘 다 단순 사무직/ 물경력이였습니다.사무직 말고 가면 좋을 직종이 있을까요? 사무직은 공고가 너무 안 떠서 방향을 바꿔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잠이 들기 직전에 사람의 환청이 들려요재취업이 너무 안 풀리고, 백수로 오래 지내다 보니까 계속 정신적으로 더 지치고,최근에는 자려고 눈을 감고 누으면 잠이 들기 직전에 부모가 나한테 계속 혼내는 목소리톤이 환청으로 들리는 기분이예요.제가 은따 당했을때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왕따 당하는 꿈 꾸고, 20대때 마음이 좀 안정적으로 변하니까 그런꿈은 안꾸는데, 이젠 재취업을 못하고 있으니까 혼내는 목소리가 환청으로 계속 들리네요.어제는 꿈을 꾸는데, 가위에 살짝 눌리면서 엄마가 거실에서 화내는 목소리로 얘기를 하는 꿈을 꿨는데, 좀 생생해서 '아 내일 혼나겠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이렇게 잠이 드는 직전에 사람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리는거는 병원 가는거 말고는 예방방법이 없을까요?진짜 안그래도 부모 잔소리땜에 너무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라 부모 목소리 조차 듣기 싫은데, 계속 환청처럼 들리니까 미치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신이 인간에게 변수를 주는 이유가 뭘까요? 무엇을 깨닫길 원할까요?교회를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신은 믿거든요.그래서 정말 간절하게 원하는게 있어서 매일 기도를 드렸는데, 기도를 드렸지만 기도대로 이루어지지않고 변수가 생기는 일이 일어나서 그 날 이후로 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갖다가, 최근에 다시 또 내 힘으로 될 수 있는게 없으니 신의 힘을 간절히 필요하구나 싶은 마음에 믿게됐어요.근데, 그러면서 생각을 했어요. 신이 인간에게 변수를 주는 이유가 뭘지, 변수를 통해 꺠닫고자 하는게 뭔지가 너무 궁금한거예요.교회를 다니는 분들은, 신이 인간에게 변수를 주는것을 보통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사정상 못다니고 있지만 기도를 그래도 드리면 들어주시겠죠..?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있다고 생각하세요?만일 내가 살고있는 이 지구에서 벗어나서 평행우주나 다른 평행세계로 갈 수 있는 확률은 아예 없는걸까요?요즘 타입슬림 드라마 같은거를 보면서 저도 아예 날 모르는 곳으로 가서 다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다보니까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 진짜 안 풀렸던 시기 겪다가 지금 잘 풀리신 분들 계시나요?진짜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노력과는 반대로 가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를 겪어서 더 바닥으로 가게 된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 중에, 지금은 숨 좀 쉬거나 일이 잘 풀리신 분들은, 일이 잘 풀리기 전에 "어? 나 잘 풀릴거같은데?" 라는 느낌이 오셨나요? 아니면 아예 예상치 못하다가 잘 풀리게 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연.금 우편물 발송 여부 질문입니다제가 이번달에 국민 연금 자동이체를 설정해놨는데, 통장에 돈 넣는거를 깜빡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통장에 n천원이 있는데 그 돈이 자동이체로 빠져나갔길래, 제가 이후에 보험표를 가상계좌를 신청하고 냈어요. 그리고 자동이체로 먼저 처리된 n천원은 과오납부가 돼서 반환신청 안내 메일이 오면 신청을 할건데요.. 혹시 국.민연금 과오납부 신청인내 우편은 집으로 무조건 발송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계속 취업에 대한 압박을 줍니다.하.. 제가 의도치않게 공백이 길어지고, 서류를 넣어도 면접 연락이 잘 오지가 않은 상황이라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있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내일 계약직 면접을 잡게 됐고, 보러갈 예정인데요.원래는 진짜 맘 같아선 면접이 있어도 말은 하지않고 가고싶었지만, 그러면 눈치를 챌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엄마한테 면접을 본다고 말을 했습니다.근데, 예상은 했지만, 계속 면접에 대한 압박을 주세요. 이번 면접 떨어지면 마치 큰일나듯이 저를 압박합니다."면접 볼때 화장은 꼭 하고가라" (화장 하고 갑니다) , "화장 진짜 했는지 검사 맡아라" "걱정 좀 안되게 잘하고 와라" "엄마 또 실망 시키지 않게 해내라" 등등 이 말이 저한테는 상당한 압박으로 보여져서 두렵습니다.내일 면접 떨어지면 진짜 엄청 뭐라할거같아서 벌써부터 두렵고 무서워요.. (회사 경영악화로 잘린것도 아무리 경영악화로 잘린거다 라고 말해도 내 잘못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분명 제가 면접을 떨어지거나 하면 백퍼 제가 잘 못해서 떨어진거라고 생각할거예요)..하.. 이 두려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최최악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라 정신이 진짜 미칠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