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빼어난아보카도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허리 지지력 저하 몇달 이후로 일상 생활의 모든 충격이 다른곳에서 충격흡수를 많이 못하고 뒷목과 후두근으로 올라옵니다.처음은 다리 허리의 심각한 무거움, 허리 무력함으로 시작했습니다. (몇달넘게 천천히 진행( 당종에서 허리 목 mri를 찍었고 큰 이상은 안보인다고 했습니다.그러다 등이 무겁고 이제는 목, 후두하근.. 머리가 무겁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목으로 충격이 갑니다.(3월 들어서 극명하게 느껴지고 점진적으로 커짐)아몬드를 먹을때도 세게 깨물면 머리에 다 느껴지고 걸을때도 매우 조심해서 걸어야 합니다.타자를 칠때도 세게치면 목에 부담이 됩니다.어제부터는 참다 참다 결국 운전도 안하고 있습니다. 도로에서 받는 임펙트가 목을.. 경추를 너무 괴롭힙니다.어제는 힘네라고 누가 가볍게 등을 두드려 줬는데 목에 임펙트가 올라와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2차 병원에서 일단 신경근전도까지 했고 ( 다리 허리에 전기, 침꽂기) 검사때는 지금처럼 목이 충격흡수 못하지는 않았습니다.3차 병원가보라는 말뿐입니다. 2차에서 그러니 동네 다니기도 좀 지치고요... 당진 촌동네라 3차를 당장 다니기도 현실적으로 어렵고 3차를 간다고 해도 또 어디서부터 시작한다는말인지.. 왜 제 증상은 어느정도 전형적인 메뉴얼이 없는지 많이 괴롭습니다.현실적으로 무엇을 의심해야 할까요? 골반이 무너져서 그럴까요? 아래에서부터 위로 점진적으로 무너진 느낌도 듭니다. 척추나 주변 근육 인대가 무너져 결국 허리 지지력도 많이 떨이지고 충격을 허리 등 팔둑에서 많이 흡수 못하다보니 목을 때리는것 같은데 이게 진짜 눔 힘듭니다.근육이 문제일까요? 결국 몸이 무거운건 중력을 더 느끼고 힘이 빠진것이니...선생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ai 물어보기도 지치고 일상생활이 안되니... 조금만 무리해도 목 등 허리가 다 무거워 집니다.일단 최대한 쉬는게 답이 될까요?제발 이 충격흡수 기능만 어느정도만 돌아와도 살것같을거 같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바로 누워서 있다보면 오른쪽 어깨 견갑골 주변 근육에 힘이 들어가고 지 멋대로 움직임힘이 꾸우욱... 움찔 꾸우우욱... 힘꽉 경직~ 꾸우우욱... 힘들어가면서 움직임.. 움직임.. 밤새 그러는건 아닌데 시간이 좀 늘어난거 같아요. 통증이 있는건 아닌데 감각 때문에 잠을 설치게 만들어서(힘이 들어가니까 약간의 하강감 같은것도 만들어지는것 같아서).. 이게 왜 이럴까요.. (승모근) 전거근 일부나 삼각근 아주 일부까지도 그러는거 같은데 범위가 넓어질까 걱정이 됩니다.바쁜 병원가면 여기서 글로 여쭤보는것만큼의 여유 같은게 안생겨서 일단 여쭤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걸을때 움직일때 운전할때 뒷목이나 옆목, 뒷골로 충격이 그대로 전해져 울립니다현재 허리도 지지력을 거의 상실해서 매우 무겁습니다. 통증은 크게 없습니다. 몸이 짓눌러 한발로 서기가 힘들정도입니다. 허리운동 능력이 마비된 기분입니다. 버티면 생전 경험 못했던 집어 끄는 강한 중력감, (뭔가 잘못되고 부러질것같은 두려움) 쭈그려 앉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가부좌도 엉덩이에 큰 중력압박이 걸립니다.당진에 큰 병원 신경외과에서 mri(지멘스3.0 허리 25분 목 5~7분), 신경근전도(지극히 정상) 엑스레이 찍었는데, 큰 문제는 없어보여 계속 그러면 상급병원 가랍니다. (처음엔 척수증 의심, 그다음엔 강직성 척추염등을 의심했습니다 근데 일단 아니랍니다.)엑스레이, 피검사 갑상선 검사도 큰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올해들어 서서히 계속 악화됐습니다. 허리와 등이 몸의 움직임이나 외부 충격을 전혀 흡수하지 못하는 기분입니다.직장 생활 불가에 일상생활 어려움이 큽니다. 좋아하는 운전도 이제는 조심히, 장거리 못 합니다. 바닥에 크랙보이면 겁부터 납니다.현재 가장 괴로운건 제목에 써놓은 증상입니다. 운전 한 20분 하고나면 골이 울리고 두통까지 올 정도입니다. 전문간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우울하고 괴롭고 마치 척추 전체에 무슨 이상한 병이 생긴게 아닌가 하는 감각도 있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두발로 가만히 서있는게 더 힘들어짐, 코어근육 사라진 느낌, 허리에 힘없음 (1월초부터 점진적으로... 현재까지 좋아 지지 않고)다리가 매우 무겁습니다. 발바닥 저림도 좀 있고 발도 매우 무겁습니다.한발로 서기가 문제 없었는데 지금은 10초만 되도 매우 큰 압박이 발바닥에 걸립니다쭈그려 앉기는 거의 못하고 (통증 때문이 아니라 압박감) 한쪽 무릎만 앉아서 엉덩이를 내리면 엄청난 중력이 걸립니다.마치 가슴 아래로 무너지고 땅을 뚫고 빨려들어가는 압박감입니다. 몸에서 바로 경고를 보냅니다. 느끼기에 "아.. 하반신 마비가 오면 이렇게 힘을 전혀 못 쓰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그래서 항상 허리를 세우고 다리를 벌리고 무릎 굽혀서 바닥에 물건을 줍습니다. 스퀴트도 매우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그 자세를 잡는 순간 다리가 너무 힘들고 꼬리뼈가 바닥으로 떨어질듯 심한 압력이 걸립니다.그런 증상 때문에 앉아 있는것 조차 의자가 너무 낮거나 하면 앉기 힘들고 높이가 맞아도 금방 허리가 피곤하고 다리부터 불편감이 몰려옵니다.어깨부터 몸이 너무나 무겁습니다. 걷는 시간도 줄일 수 밖에 없고 걷다보면 금세 다리와 허리가 매우 무거워져 짓누릅니다.불과 한 두달만에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는지..전에는 20kg 쌀가마니도 가볍게 들고 다녔는데, 지금은 생수 6개 짜리도 버겁습니다. 두 손으로 들어도 발바닥에 짓누르는 중력감이 걸립니다.그나마 흙길은 좀 오래 걸을만 하고 아스팔트나 시멘트길은 발바닥에서 바로 감각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전에 없던 감각들이 괴롭히니 신경도 좀 쇠약해지는 기분입니다. 뒷꿈치 충격이 뒷목으로 올라와 움찔 찌르르 할때도 있고, 푹푹 빠지는 느낌이 (다리가 약해져서 그런듯) 들때도 있고 이런저런 감각이 발바닥과 다리, 충격이 허리나 척추를 타고 올라오니 금방 피곤하고 다리와 허리가 무겁다 보니 신경은 계속 그것에 메몰됩니다.단순히 다리가 무거운 정도가 아니라 몸에선 분명히 심각한 무거움이라고 경고하는것 같아 마음이 더 불안합니다.허리가 골반위에 간신히 매달리고 그걸 두 다리가 간신히 버티고 있는 느낌도 듭니다. 다리는 정맥이 튀어나오지는 않았지만 하지 정맥의 그것도 매우 비슷한 상태입니다. 금방 붓고 힘들고 열감도 생기고 가렵기도 하고.명절에 더 심해져 끝나고 바로 경추, 흉추, 요추 mri를 당진의 큰 병원에서 찍었습니다. 결과는 신경에 큰 이상이 안보이고 디스크도 이만하면 큰 문제 없어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뇌 mri도 그 병원에서 2년전에 찍었을때 깨끗하다고 해서 시간차는 있지만 뇌도 아닐 확률이 높고...척수증이나 척수염에 대해선 언급이 없으셨습니다. 이러니 홀가분하면서 또 한편으로 너무나 마음이 무겁습니다.mri 보셨던 의사선생님은 계속 그러면 근전도 검사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당연히 다음주중에 조금의 실마리도 보이지 않으면 일단 해봐야 겠죠.선생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1. 말초신경병증으로 이정도의 무력함이 있을 수 있나요? 현재 직장은 커녕 단순한 일상 생활도 힘든 상태 입니다.또는 2.하지정맥이나 하지동맥으로 이정도 허리나 다리 무력감이 생길수 있을까요?3.실제로 코어 근육이 완전 없어진 느낌도 드는게, 근육빠짐으로 이정도로 사람이 급격히 무너질수 있을까요?4. 천천히 진행되는 척수염일수도 있을까요?MRI를 찍고 나서 오히려 걱정이 더 늘었습니다.도대체 이게 뭔지 감도 오지 않고 온갖 정보는 넘쳐나고... 분명한건 보통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발바닥에서 오는 충격이나 운전할때 충격이 뒷목에서까지 느껴집니다 처음경험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서있는데 드는 에너지가 많이 커졌습니다다리가 엄청 무겁고 발바닥에 묵직한 저림이 있습니다. 1월 초부터 조금씩 심해져 이제는 허리에 20kg 쌀가마니가 붙은거 같아요.한발로 서기하면 발바닥이 땅을 뚫고 내려가는 압박이 걸립니다. 그래서 몇분하던게 지금은 30초 채우기도 버거워요.눈감고 서있다보면 출렁임도 몰려옵니다경험해보적이 없는 분명 뭔가 이상해서... 무섭습니다... 허리가 엄청 뻣뻣하고 등도 욱신거리고 누우면 오른쪽 어깨 주위가 움찔거립니다.발바닥에서 느끼는 감각이 조금씩 게속 변하고 무거움이 쎄지다가 이제는 그냥 24시간 다리가 엄청나게 무겁습니다.허리가 주저앉을거 같이 무겁습니다. 까치발 서기 어느정도 되고 압꿈치 들기 어느정도 됩니다. 물론 엄청 힘듭니다. 마비까지는 아직 보이지 않고 손 벌렸다 펴기도 아직 변화는 없습니다.그냥 두발 서있으면 엄청난 중력 압박이 걸리는게 너무나 걱정됩니다.당연히 발바닥에서 오는 충격이나 운전할때 충격이 뒷목에서까지 느껴집니다 처음경험입니다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의 보통의 전형적인 통증이라게 거의 없습니다. 저림 예외, 엑스레이까지만 찍었는데 뭐 나오는건 없었습니다. 명절 지나고 큰 병원에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걱정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에 힘이 빠졌다기보다는 허리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면서 엄청 무거워진 느낌(중력이 잡아끄는)허리에 힘이 없어진거 같고요...충격흡수 기능이 조금씩 그러다가 완전 사라진거 같아요..뒷꿈치가 땅에 닿을 때 발생하는 충격파가 척추 전체를 타고 위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뒷목이 아픕니다. 그래서 딱딱한데 오래 걷거나 운전이 힘들정도입니다. 그래서 몸속이 흔들리는 느낌입니다. 등도 근육이 많이 뭉친느낌이고... 두다리로 서있다보면 잡아끄는게 느껴지고 한발로 섰을때 같은 압박이 이제 발바닥에 느껴집니다... 올초부터 아주 미세하게 느껴지다가 조금씩 심해지다가 1월 11일 부터니 약 2주이상 지났습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좋아지는게 보이면 한달이상 지켜볼라고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지금까지는 그게 안보이네요. 왜이러는 걸까요... 다리에 힘이 빠졌다기보다는... 허리가 엄청나게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쭈그려 앉을 수 없을정도로..)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가 무겁고 그래서 다리도 무거워요허리가 마취된것처럼 힘이 하나도 없어진거 같고요...뒷꿈치가 땅에 닿을 때 발생하는 충격파가 척추 전체를 타고 위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뒷목이 아픕니다. 그래서 딱딱한데 오래 걷거나 운전이 힘들정도입니다. 그래서 몸속이 흔들리는 느낌입니다.등도 근육이 많이 뭉친느낌이고... 왜이러는 걸까요... 다리에 힘이 빠졌다기보다는... 허리가 엄청나게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쭈그려 앉을수 없을정도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목통증 오른쪽 등, 어깨쪽 움찔거림, 허리 매우 무거움바로 누워 자다보면 등허리쪽이 출렁이는 느낌도 있고, 오른쪽 등 위쪽 어깨쪽 근육이 움찔 떨립니다. 마치 맥박을 따라 움찔 움찔 하는것도 같고.. 왜 이러는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와 목문제, 허리 돌릴때 이상함과 등뭉침 이상한 감각들목이 무겁고 묵직합니다. 그리고 허리도 묵직하게 아픈데 둘다 심하지 않습니다. 허리는 상당히 불안정한 느낌에 저리는게 있고 다리가 무겁고 허리와 다리에 걸리는 중력이 강해졌습니다 또 큰문제가 문제는 걸을때나 운전할때 허리나 목으로 전해지는 자극이나 충격이 쎄진것 같습니다.서서 천천히 허리를 돌리면(원도 작게) 마치 허리, 골반 주변을 잡아주는 근육없이 뼈만 도는것같은 불안정함과 한발로 섰을때 움찔거리게 되는 그런 힘빠짐 비슷한 감각이 느껴집니다. 허리 돌릴때 통증은 거의 없는데 마치 골반과 허리가 분리되있고 주변에 잡아주는 느낌도 없어서 허리가 무너질것같은 기분이 듭니다.아직 mri는 안찍었습니다. 전문가님들의 허심탄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에 작은 자극에도 몸이 울리고 다리가 울림신기하게 통증은 별로 없습니다. 허리가 작은 자극에도 반응성이 커졌고 다리 중력이 커졌습니다일자목에 뒷목이 좀 안좋았는데 12월부터 뭔가 안좋아 지더니, 움직일 때 허리가 흔들리는 몸속이 흔들리는 감각이 왔습니다.1월 11일부터는 아에 네발로 엎드리거나 쭈그리는 자세 허리를 숙여야 하는 자세가 되면, 허리가 땅으로 꺼질것같은 압박이 생겼습니다.쭈그렸을때 가장 압력이 크게 걸리고요. 또한 제 몸에 충격흡수 쇼바가 고장난것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걸을때 임펙트가 허리로 올라오고 경추까지 자극이 올라가기도 합니다.허리 부근이나 등에서 전혀 충격감소를 못해주는것 같습니다언덕을 오르면 중력이 허리와 다리에 바로 느껴집니다. 전에는 대수롭지 않았던 흙길과 시멘트 길 차이를 극명하게 느낍니다. 이미 허리가 무너져있는데 근육으로 버티는건가.. 하는 느낌도 듭니다.일상이 망가졌습니다. 허리를 삐끗한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감각저하나 마비 의식변화 이런건 없습니다. 찌릿한 통증도 없습니다. 욱신거림정도 있습니다.뒷목이 많이 무겁습니다.오늘은 2리터 삼다수 6개 박스를 드는데( 평소에는 아무것도 아닌것인데) 잡고 드는 순간부터 허리와 두 다리에 중력이 걸리며 땅이 잡아당기는 압박이 커져서 간신히 들고와 차에 실었습니다.통증이 세다면 차라리 조금 안심이 될텐데 허리가 아픈것이 아니라 무너질것같은 중력 압박이 심합니다...화장실까지 불편해지는 기분입니다.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다.. 경추나 요추가 안좋아도 이런 증상이 나올수가 있는지요. 중추나 신경도 걱정이지만 허리에 분명한 문제가 느껴집니다.목도 불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