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나리
- 청소생활Q. 화장실 물 곰팡이 제거 할때 꿀팁 알려주세요이사한 집 화장실 물 곰팡이가 생각보다 심해져서 곤란하더라고요 힘을 들여 좋다는 세제나 뭐든 뿌려보고 빡빡 문질러도 미묘해서 좋은 제품이나 꿀팁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에도 길거리에 군고구마 장사 하시는 분 계시나요?날씨도 쌀쌀해지고 그래서인지 요새 길거리에서 파시는 통 안에 넣어서 구워주시는 군고구마가 먹고싶어지는데 요즘에도 밖에서 파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프네요보통 하루에 5시간-6시간 정도는 잡니다 거의 새벽에 자는데 꿈도 자주 꾸긴 합니다 요새 한두달 정도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아픕니다 일주일 중 4-5번은 지끈 거리고 아파서 일어나서 한두시간은 누워있어야지 조금 가라앉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가 아픈 편이긴 한데 이렇게 오래 아프진 않았는데 병원을 가도 두통약 처분해줘서 먹는데도 별로 비슷합니다 단순한 스트레스 문제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슨 상황에서든 기대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기대하면 할 수록 실망이 더 커지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그저 제로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사람이든 상황이든 나중에 보면 제가 더 힘들어 할 것을 알면서도 기대하게 됩니다 기대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충동구매를 절제 할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초반에는 절제하자가 잘 되는 거 같은데 약간의 일이 꼬이거나 빈틈이 생기면 이거 모아서 뭐 하냐 하거나 스트레스 해소한다 생각하다 뭐 이런 자기합리화로 충동구매를 하게 됩니다 물론 무모하게 빌려서 사는 건 아니고 여유자금을 모으는데 굳이 안 써도 되는데 쓰게 됩니다 충동구매를 절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에 있는데 숨 막힌다는 감정이 드는데 어떻게 하나요?가정형편도 좋지 않고 부모님 사이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정으로 이혼은 안 하시고 각방 생활을 하십니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지만 언니는 성격상 방이 없으면 안돼서 조그만한 방을 주고 저는 방이 없이 거실에서 침대만 두고 살아가는데 처음에는 어쩔 수 없다는 감정으로 이해 하려했지만 나이가 들고 20대가 됐는데도 잠을 잘때나 핸드폰, 공부 무엇을 해도 저는 개인생활이라는 게 없는 거 같아 숨이 막힙니다 침대 옆에 가림막 같은 거 두면 좁은 집에 뭘 이런 걸 두냐고 치워버리고 엄마는 말로는 방이 없어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괜찮다는 것도 이젠 한계가 오는 거 같아요 잠도 감시 받는 느낌이라 편하게 못 잔지가 몇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자취를 할 정도로 안정적인 직장도 없습니다 앞으로 몇년은 더 이렇게 있어야하는데 아무리 집이라도 누군가 쳐다보고 있다는 생각에 정신이 이상해질 거 같고 잠에서 깨서 일어나 생활하면 머리가 안 아픈 날이 없습니다 제가 숨막힌다는 감정을 털어 놓을 곳도 없어요 숨막힌다는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좋아하는 것을 해야할까요 잘하는 것을 해야할까요좋아하지만 저에게는 재능도 크나큰 끈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좋아하고 그것을 하면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잘하는 것은 그냥 평균 사람들 보다는 더 잘하는 거 같습니다 크게 천재적인 재능은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은 계속 너가 노력한다면 미래에는 먹고 살기 편해지겠다 합니다 사실 엄청 싫어하는 일은 아니지만 가끔 천재적인 사람들 보면 그 일이 제가 진정 좋아하는 일을 제치고 할 가치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선택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 강요는 어떻게 설득 해야할까요?결혼을 하고 몇년, 몇십년 후에도 설렌다는 감정을 느끼지 못 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정으로 살아간다라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애기를 낳고 애기를 위해 사랑하진 않지만 정으로 살아간다는 책임감을 좋게 생각하지만 애기한테도 자기의 삶한테도 못 할짓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의 생각이지만 나 때문에 부모님이 삶을 희생한다 그리고 보답해야한다는 생각이 부담되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히 보답을 바라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커가면서 그런 부담감을 안 느낄 수는 없지 않을까요? 저는 결혼을 안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정으로 살아 누구에게도 부담을 주고 미워한다는 감정을 받고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 결혼을 하라는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 친한 사람한테 말 잘 하는 법 있을까요?친한 친구들한테는 그냥 제 이야기도 말도 표현도 술술 잘 나오는데 처음 보거나 별로 안 친한 사람한테는 반응하기도 뭔가 말을 하려고 하면 자꾸 얼버부리게 되고 상대를 너무 의식 해서인가 약간 머릿속이 하얗게 질리는 거 같은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혼밥 할때 무슨 음식을 자주 드시나요?혼밥 할때가 많아지는데 혼밥 하시는 분들 중 가장 많이 드시는 음식이 뭔지 궁금합니다 저는 사실 거의 혼밥 할때 햄버거만 먹는데 슬슬 질리더라고요 보통 뭘 많이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