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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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강요는 어떻게 설득 해야할까요?

결혼을 하고 몇년, 몇십년 후에도 설렌다는 감정을 느끼지 못 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정으로 살아간다라는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애기를 낳고 애기를 위해 사랑하진 않지만 정으로 살아간다는 책임감을 좋게 생각하지만 애기한테도 자기의 삶한테도 못 할짓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의 생각이지만 나 때문에 부모님이 삶을 희생한다 그리고 보답해야한다는 생각이 부담되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히 보답을 바라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커가면서 그런 부담감을 안 느낄 수는 없지 않을까요? 저는 결혼을 안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정으로 살아 누구에게도 부담을 주고 미워한다는 감정을 받고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 결혼을 하라는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딸에게 결혼하라는 얘기를 안해봤습니다.

    그건 딸의 선택이고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딸과 제가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요즘 나쁜 남자들이 너무 많아 데이트폭력, 가정내 폭력, 남편들의 아내 살인 등의 사건 사고를 보고 꼭 결혼을 해야하는 것인가라는 것입니다.

    여자분이시라면 결혼하고 나서 남편들의 폭력이나 경제적 무능력 등을 부모님께 말씀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활하시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분

    있으시면 연애나 결혼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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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모님의 결혼 강요는 스트레스 받는 일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지금 말씀하시는 논리로는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결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만 부모님이 알게 되겠죠

    본인이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하시니 결혼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 필요는 없을수도 있지만

    결혼은 글쓰신 분이 설명한 것 같은게 아니고 부모님은 그걸 가장 잘 아는 사람일 겁니다

  • 질문자님의 인생을 질문자님이 살아가는거지

    그 누구도 설령 질문자님의 부모님도 대신 살아줄 수 없어요

    글에 쓰신 내용 그대로 강력하게 말씀드리면서 설득해보세요

    강경하셔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말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