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당당한초콜릿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몇년동안 친했던 이성이 잠수를 탔습니다안지는 몇년 됐고, 상대방은 해외에서 유학중이라서 그렇게 직접 만나서 논 적은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연락은 나름 자주 한 편이였고.. 그 친구는 저에게 정말 크나큰 칭찬도 많이 해주고, 고민도 잘 들어주고, 정말 편하고 소중한 친구였어요 그러다가 저와 그 친구는 각자 연애를 하게 되었고, 2년정도 연애를 각자 하다가 서로 헤어지며 어느순간부터는 자주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기간에 저는 그 친구가 저를 처음 봤을때부터 호감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제가 연애를 해서 서서히 포기를 하다가 그 친구도 새로운 이성이 생기게 되어 연애를 한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직도 저한테 좋은 감정 , 이성적인 감정이 남아있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표현을 잘 해도 되냐고 해서 알았다고 마음대로 하라고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상대방은 정말로 저에게 적극적이게 다가와줬고 표현도 더 잘해줬어요 그 덕에 저는 그 친구를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제 자존감이 채워졌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그 친구와 연락을 자주 하기 전, 저는 다른 이성과 썸을 타고 있었다가 짧은 기간에 깨졌는데요 너무나도 저의 이상형이였던지 썸을 탄 기간보다 못 잊은 기간이 더 길었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자신은 해외에서 유학중이니 시차도 크게 나고, 당장 저에게 고백을 할 여유도 없고 해서 오래 연애를 할 자신도 없다고 저랑 그렇게 쉽게 빨리 끝나기 싫다면서 제가 만약 새로운 사람이 생기게 된다면 본인은 뭐라 할 자격이 없다고.. 지금 이대로 만족한다고 하길래 저는 그 친구를 그냥 평소처럼 똑같이 대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전에 썸을 타던 사람 얘기나 고민을 그 친구에게 같은 이성으로써 어떻게 생각하는지, 힘들다던지 등을 꽤 털어놓았었는데요 그러다 얼마전부터 그 친구가 제가 너무 다른 이성 얘기를 꺼내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니까인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고 잠수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며칠 연락이 안 닿아도 그렇게 불안하거나 신경쓰지 않았는데 기간이 길어지니까 점점 제가 잘못했다는 죄책감이 들면서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한번 더 보내봤는데 읽지 않고.. 빼빼로 데이 기념으로 기프키콘을 보냈는데도 아예 무반응인채로 지금 거의 2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본인은 한번 끝이면 정말 영원히 끝이라고 했는데, 저희가 연애를 제대로 한게 아니였기 때문에 .. 그리고 아직 SNS 차단이나 친구 삭제 같은 모션은 안취하고 있어서 헷갈리기도 하고 정말 끝인게 실감이 안 나는것 같습니다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잃기 싫은 친구였는데, 저의 이런 지친 행동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너무 버거웠고 그래서 저를 피하게 된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 정말 지금까지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그 친구에게 중요한 기념일인 날이었는데 이마저도 연락했다가 더 부담을 느껴 숨어버릴까봐 연락도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 몇달이 지난 후에 “잘 지내냐”는 식의 안부로 연락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진심으로 다시 다가가야할지, 이렇게 잠수를 타고 숨어버린 이상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몇년동안 이렇게 단호한 모습을 보인게 처음이라서 정말 당황스럽고 며칠 내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 친구가 유학을 끝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때도 제가 연애를 안하고 있으면 저에게 그때 다시 적극적으로 다가온다고 했었는데, 약속한 것도 있는데 그 친구에게 저는 별 거 아닌 존재였을까요? 지금 현재 그 친구는 저에게 온갖 정이 다 떨어지고 저를 혐오하고 있는걸까요? 저도 섣불리 이 이상으로 더 바로 연락하고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그래도 다시 연락이 닿을 수 있을까요.. 원래 이 친구와 몇년동안 아예 주기적으로 연락했던 건 아니였고, 각자 연애를 한 기간도 있었기 때문에 연락이 한동안 안된다고 해서 그 친구와 저랑 온전히 끝났다는 생각이 아직까지 현실로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길 정말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그 친구와 연락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연락이 닿을 확률을 높힐 수 있는지 의견을 같이 공유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도 좋지만, 저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였어서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더 높힐 수 있다면 같이 의견 나눠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스타 ’내 스토리 숨기기‘ 하면 상대는 부계정으로까지 제 스토리가 안보이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신경쓰이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내 스토리 숨기기’ 를 하려고 하는데 친구가 다른계정으로도 제 계정이 보이지 않는지.. 아니면 보이는지 싶어서요. 제가 스스로 제 계정끼리 실험을 해봤을때에는 다른 계정으로도 그 계정 스토리가 안보이기는 했는데 (친구한테 부탁해서 저의 스토리가 올라왔나 확인 말고) ‘내 스토리 숨기기’를 해도 상대 부계정으로는 제 스토리가 보이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첫만남에 성관계를 했는데 너무 쉬워보일까 걱정이에요그 당일에 저랑 친구랑 둘이서 술을 마시다가 제가 마음에 든다고 번호를 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술도 같이 마시고 손도 장난스레 잡고 하다가 막차가 끊겼는데 둘이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방을 잡았는데요… 저는 할 생각은 없었는데 둘 다 술김이었고 첫만남에 성관계를 해버렸어요 근데 그 뒤에 연락이 끊긴 원나잇은 아니고, 계속 꾸준히 연락도 하고 몇번 만나서 평범한 데이트도 했는데 걔 말로는 저희가 썸 아니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얘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나 싶기는 한데 제가 마음에 걸리는건 아직 사귀기도 전이고 첫만남에 그런 관계를 했다는데 상대방이 저를 너무 만만하고 쉽게 생각할까봐 걱정이 돼요 몇번 데이트 하면서도 한번 더 술을 마시고 관계를 했어요 그래서 사귀어도 오래 못가면 어떡하지 싶고 휘둘릴까봐 걱정도 되고… 사귀기도 전에 벌써부터 진도가 최대로 다 나갔는데 이제 상대방이 저에게 설렘도 기대감도 없을까봐 불안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남친이 잘못해서 헤어진지 1달이 되어가요전남친이 저한테 지속되는 잘못을 해서 2년동안 사겼는데 제가 몇번 봐주다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헤어졌거든요 근데 걔 말로는 지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랬는데 최소한의 예의는 있고싶었는데.. 그 사람이 저한테 한 행동들을 보면 전혀 저를 생각하는 듯한 모습은 아니였어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번호를 따여서 그 사람이랑 연락중인데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거절하긴 했는데 1달만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너무 제가 쓰레기인가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고 많이 상처받은것 때문에 조금 이기적이고 싶은데 주변 인식도 그렇고 제가 못할짓을 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별을 결심했는데 상대방이 후회했으면 좋겠어요지금껏 짧은 연애만 하다가 처음으로 2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연애를 했습니다. 그만큼 서로 이해해주고 넘어간게 많았겠죠 정말 많이 의지했고 정말 좋아했고 진심으로 가족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귀는 동안 남자친구는 저에게 습관적인 거짓말을 많이 쳤고,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며 싸울때는 사람이 말하는데 끝까지 듣지않고 나가버리거나 무시하고 핸드폰을 보고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항상 보여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남자친구를 좋아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해해주고 제가 먼저 항상 사과하며 애교를 부리고 장난도 치고 넘어가고 용서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그 한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이 결심을 하게 된 계기는 저에게 변함없는 습관적인 거짓말을 또 하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했습니다. 이에 저는 또 속아넘어갈뻔 했지만 집에 있는 cctv로 증거를 확보했고 그에 대해 심문을 하니 그제서야 맞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이별을 결심할때조차도 저는 남자친구가 저를 붙잡아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랬으면 다시 넘어가주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에 돌아오는 말이 저에게 더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고 노력할 자신이 없다더라고요. 다시 또 저에게 상처를 줄 것 같고 거짓말 칠것 같다며 헤어져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고 지금 그 기간에 있는데 이별을 결심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만 이렇게 힘들어하고 미련을 가지는게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저는 남자친구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물론 그 남자친구도 저에게 나름 최선을 다한 부분이 있는것도 아는데 그 친구는 나중에서라도 후회를 안할까요? 원래 남자분들은 처음에는 후련해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점차 힘들어한다고들 하던데 그게 맞을까요 저라는 사람에게 이렇게 힘들게 한것에 대해 꼭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정말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하면서 제가 정신이상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한 두번이 아닙니다 연애한 기간은 대략 700일쯤 되고요 바람 문제 이성문제는 아니지만, 제가 정말 싫어하는 것들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 남자친구가 계속 거짓말을 치고 결국 들통나고 그런적이 꽤 있습니다. 분명 연애 하기 전 제가 싫어하는 것들에 대해 안한다는 전제하에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기간이 좀 지나고 제3자로부터 저 몰래 제가 싫어하는 행동들을 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흡연이라던지 멀티 프로필 같은 것들이요 그때 저는 그 말을 듣고 너무 배신감이 차고 화가 나서 헤어졌었고 그로부터 3주후에 너무 힘들고 공허해서 다시 제가 봐주게 되었고 재결합을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도 여전히 심증은 있는데 정확히 물증은 없고 제가 의심을 하기 시작하면 되려 아니라고 저에게 소리치고 화를 내며 자기 물건을 던지고 나가버립니다 그러니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은수밖에요 내가 너무 의심이 많나 내가 이상한건가 잘못본건가 싶은데 몇번을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부탁까지 해도 끝까지 아니라고 하네요 이별은 계속 생각하지만 제가 정도 많고 이별 후에 삶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못 놓고 있습니다 못 헤어질 걸 알면서도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제 성격때문에 너무나도 힘들고 죽고싶어요어렸을때 어머니가 편찮으시고 결국에 돌아가셨고 어릴때부터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랐어요 그래서 제가 애정결핍이 심하고 친구들한테도 너무 의지를 많이하고 정도 많이 줬다가 상처도 많이 받고 인간관계를 너무 많이 힘들어해요 친구한테 연락이 뜸하게 와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게 되고 자책하고 친구가 나랑 안친한 친구랑 놀면 괜히 질투가 나고 제가 힘든일이 있으면 친구한테 너무 심하게 힘든티를 내고 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원하는 답이 나올때까지 집착하고 고민상담을 끈질기게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제 성격때문에 지쳐서 친구들이 많이 떠났어요 저도 안그러고 싶은데 제 SNS에 친구가 갑자기 좋아요를 안누르는것만으로도 깊은 생각에 빠집니다 그리고 친했던 친구랑 멀어지면 정말 죽도록 너무 힘들어해요 이런 인간관계 때문에 하루종일 스트레스받고 온통 신경이 이쪽으로 서있어서 다른 일에 집중도 못합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는 왕따였고 소외들었고 그래서 정신과에 입원도 하고 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했어요 공부도 아예 집중을 못했어요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아무리 상담을 받아도 아무리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인간관계에 상처를 안받고 살 수 있을까요 이런 제 성격 때문에 무엇을 시도하기조차 겁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두렵습니다 제가 또 힘들어하고 제 성격으로 인해 지쳐서 친구들이 떠나갈까봐, 그럼 그거때문에 더 힘들어할까봐 겁이납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든 제 성격을 고치고 싶습니다 더이상 상처받기도 남들을 지치게 하기도 싫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인간관계 때문에 교환학생을 갈지 고민입니다평소에도 인간관계를 많이 힘들어하고 친구도 별로 없어요 이유는 제가 너무 사람한테 정이 많고 의지를 많이 해서 제 성격이 친구들한테 서운한게 있으면 바로 말하고 좀 지치게 해요… 고민이 있어도 바로 터놓거나 같은 말을 반복한다거나 그래요 그렇지만 교환학생은 인생에 한번뿐인 기회고 너무 가고싶은데… 몇개월동안 사람들이랑 계속 같이 지내야한다는 사실에 적응을 잘 못할것 같아서 두려워요 제일 걱정인거는 제가 좀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금방 서운해하고 질투하고 그럴거같아서요 저는 애정결핍이 있어서 집착기도 좀 있고.. 예를 들어서 친구가 나를 빼고 논다거나 나한테 상의도 없이 어딜 간다거나 하면 정말 소외감을 크게 느끼고 서운해해요 외로움도 잘 타요 제 주변인들은 너무 정주지말고 정말 가고싶으면 서운해도 말을 아끼고 티를 내지말라고 하는데 그게 쉽게 안돼요 제가 가서 초반에는 친구들을 잘 사귀는데 항상 그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잘 못하고 너무 힘들어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너무 가고싶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피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부딫혀서 극복하고 싶은데 몇개월씩이나 단체생활을 하니까 두렵습니다아버지는 꼭 이 기회가 아니라도 나중에 너가 더 어른이 되면 서서히 고쳐진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해외생활을 남들처럼 편하게 별 걱정없이 저도 하고싶어요… 남들은 이런 걱정 안하는데 저는 평범하지 못하고 정말 인간관계를 너무 신경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숨이 잘 안 쉬어질때는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지금 몇일째 일상생활이 어려울정도로 숨이 너무 안쉬어져서 정말 힘들어요… 숨이 안쉬어질때마다 날개뼈 쪽도 쑤시고 아픈데 이게 계속 그래요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공황장애라는 말이 있어서 정신과도 다니고 약도 먹는데 숨은 계속 잘 안쉬어져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제 성격때문에 너무나도 힘들고 죽고싶어요어렸을때 어머니가 편찮으시고 결국에 돌아가셨고 어릴때부터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랐어요 그래서 제가 애정결핍이 심하고 친구들한테도 너무 의지를 많이하고 정도 많이 줬다가 상처도 많이 받고 인간관계를 너무 많이 힘들어해요 친구한테 연락이 뜸하게 와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게 되고 자책하고 친구가 나랑 안친한 친구랑 놀면 괜히 질투가 나고 제가 힘든일이 있으면 친구한테 너무 심하게 힘든티를 내고 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원하는 답이 나올때까지 집착하고 고민상담을 끈질기게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제 성격때문에 지쳐서 친구들이 많이 떠났어요 저도 안그러고 싶은데 제 SNS에 친구가 갑자기 좋아요를 안누르는것만으로도 깊은 생각에 빠집니다 그리고 친했던 친구랑 멀어지면 정말 죽도록 너무 힘들어해요 이런 인간관계 때문에 하루종일 스트레스받고 온통 신경이 이쪽으로 서있어서 다른 일에 집중도 못합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는 왕따였고 소외들었고 그래서 정신과에 입원도 하고 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했어요 공부도 아예 집중을 못했어요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아무리 상담을 받아도 아무리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인간관계에 상처를 안받고 살 수 있을까요 이런 제 성격 때문에 무엇을 시도하기조차 겁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두렵습니다 제가 또 힘들어하고 제 성격으로 인해 지쳐서 친구들이 떠나갈까봐, 그럼 그거때문에 더 힘들어할까봐 겁이납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든 제 성격을 고치고 싶습니다 더이상 상처받기도 남들을 지치게 하기도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