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당당한초콜릿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래전부터 숨이 진짜 너무 잘 안쉬어져서 힘들어요진짜 5년 이상은 된거같은데 어릴적부터 가끔 가다가 잘때나 평소에 숨이 진짜 잘 안쉬어질때가 있어요 근데 특이한점이 꼭 숨이 안쉬어질때마다 어깨 밑에 날개뼈라고 해야하나? 거기가 찌릿하고 진짜 저리고 아프면서 숨이 안쉬어져요 뻐근하고 묵직한 느낌도 들어요 병원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다는데 그냥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건가요? 공황장애 뭐 그런건가요..? 원인을 알 수 있는 방법이라던가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진짜 이럴때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요 너무 괴롭거든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 해외단기유학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저희학교에는 학교 재학생이라면 성적 상관없이 누구든 갈 수 있는 해외대학교가 있는데요 기본과정/심화과정 이렇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기본과정은 말그대로 진짜 언어 쌩초보들이 가는거고 심화과정은 어느정도 자격증을 보유했거나 기본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이 가는건데요 저는 코로나 시기때 기본과정을 집에서 온라인으로 이미 들었거든요 근데 공부를 하나도 안해서 학사경고를 받았어요.. 그러다가 이제 4학년이 됐는데 이 프로그램을 안가면 너무 인생에서 후회할거같고 한번쯤 해외유학을 해보고싶어서 이번 2학기에 가려고 신청했는데 심화과정으로 가야합니다.. 저 완전 언어 노베이스에요 인사밖에 할 줄 몰라요 그래서 생각해본게 1. 남은 한달 언어학원 다니면서 기본기 조금이라도 다진 후에 해외 가서 수업들으면서 수업끝나면 복습하고 기본부터 다시 차근차근히 듣기 반복 (친구들하고 놀기 대신)2. 이번학기 휴학하고 제대로 맘먹고 학원다닌후에 내년 1학기에 가고 2학기에 졸업 (대신 졸업 1학기 더 늦어져서 거의 졸업 1년 늦춰지는셈)이거 두가지거든요 근데 2번은 또 제가 나이가 벌써 25이라 내년이면 26인데 그러면 더 어린 친구들이 신청할거고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럼 더 친구를 못 사귈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에서 해외단기유학에 대해 고민이 있어요저는 벌써 25살인데요.. 학교 자체에서 해주는 프로그램중에 해외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있어요 해외 다른 학교랑 협업 같은 거를 맺어서 저희 학교학생이면 그냥 누구나 갈 수 있거든요그 프로그램은 기본과정/심화과정 이렇게 나뉘는데요 기본과정은 말 그대로 진짜 누구나 처음부터 배울 수 있는 수업을 해주는거고, 심화과정은 어느정도 2,3급 정도 자격증을 보유한 학생이 가거나 기본과정을 수료한 학생이 갈 수가 있어요근데 저는 후자거든요 제가 22살때 코로나 시기였는데 해외 프로그램 기본과정을 들었어요 근데 코로나 시기여서 집에서 줌으로 온라인으로 들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집중도 못하게 되고 공부를 제가 잘 안해서 결국에 학사경고까지 받았어요그러다가 이제 4학년이 되고 졸업할때가 되니까 해당 프로그램이 인생에서 단 한번밖에 없는 기회이기도 하고 한번쯤 해외유학이란걸 해보고싶어서 그래야 후회를 안할거같아서 이번학기에 가려고 했는데 가게 되면 9월달에 갈거에요문제는 ,, 제가 기본과정을 이미 수료했기 때문에 심화과정 (2,3급 정도 자격증 보유한 학생이나 언어 좀 할줄 아는 학생들이 하는 것)을 들어야한다는거에요 저는 진짜 해당 언어를 인사밖에 할 줄 모르게 못하는데 그 나라에 가서 심화 수업을 들으면 진짜 하나도 이해 못할거고 스트레스 받고 결국 또 학사경고를 받을 것 같단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을 2가지 정도 해보았는데 1. 남은 한달 학원 다니면서 기본기 조금이라도 다진 후에 해외 가서 수업들으면서 수업끝나면 복습하고 기본부터 다시 차근차근히 듣기 반복 (친구들하고 놀기 대신)2. 이번학기 휴학하고 제대로 맘먹고 학원다닌후에 내년 1학기에 가고 2학기에 졸업 (대신 졸업 1학기 더 늦어져서 거의 졸업 1년 늦춰지는셈)이렇게 거든요 .. 근데 2번은 내년에 가다보니까 그럼 저는 26살이고 내년이면 더 젊은 애들이 가니까 제가 나이가 많아서 진짜 아예 친구 못사귈까봐…. 걱정이라서요…이번주까지 결정을 해야하는데 정말 너무 제 인생에서 중요하게 고민되는 문제라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치매 테스트 중에 계속 왔다갔다 거린다던지 빙글 돈다던지 하는 문항 질문이요저희 집 강아지 나이 12살이고 치매 테스트를 하는중에 제목 그대로 그 질문이 있는데 빙글 돌지는 않고 가끔 엎드려있거나 누워있다가 아무 목적없이 왔다 갔다 살짝씩 하고 심한정도는 아닌데요 집이 좁아서 활동도 별로 없긴한데 이게 그저 단순히 심심해서 왔다 갔다 거리는걸수도 있지 않나요? 꼭 치매 증상이 아니라 계속 누워있기 답답해서 돌아다니는거일 확률도 높을 것 같은데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치매는 왜 걸리는건지 모르겠어요 지켜보는데 너무 힘듭니다저희 집 강아지 이제 12살이고… 저희 어머니가 일찍부터 돌아가셔서 그 빈자리를 채워준 애가 바로 제 강아지에요 정말 그만큼 저한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특별한데 이제 노령견이라서 심장병 초기에 걸렸데요 그래서 심장병약도 매일 꾸준히 먹여주고 있는데 요즘 하는 행동도 이상하고 해서 의사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치매 증상이 있는거 같더래요 왜 저희집 강아지한테 이런 시련이 온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진짜 심장병이랑 치매가 같이 오는 강아지가 있나요..? 아니면 저희 강아지가 특별히 더 이상한건가요…? 치매는 왜 걸리는건가요 정말 절망스러워요 너무 힘들어요 제 강아지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보기도 싫고 저도 너무 힘들어서 죽을거같아요 제발 오래 살았으면 하는데 이렇게 증상이 연이어서 나타나면 오래 못살까요 오래살 수 있겠죠 제발요 그래야만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계속 화장실에 들어가있어요12살 노견이에요 산책을 가도 활발하게 잘 뛰어댕기고 평소에 소변도 잘 싸고 대변도 잘 싸고 그렇다고 소변이나 대변을 찔끔씩 싸는것도 아닌데 저랑 저희 가족이 집에 있으면 요즘 들어서 자꾸만 화장실에 들어가서 그냥 계속 서있어요 다시 안아서 방을 냅둬도 낑낑 거리면서 화장실에 있거나 그냥 가만히 있더라고요… 너무 걱정되서 계속 지켜봤는데 토하는것도 아니고 따로 아파보이지는 않았는데.. 화장실에 불이 켜져있든 꺼져있든 들어가서 가만히 서있고 집에 아무도 없을때 캠으로 보면 화장실에는 계속 가만히 안있고 혼자 엎드리거나 누워서 자거나 잘 있어요 집에 가족이 있으면 요즘 들어 자주 꼭 이러더라고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이럴땐 가만히 냅둬야하나요 아니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치매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요저희집 강아지가 12살인데 동물병원을 가보니까 치매증상이 조금 있는거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볼때는 그냥 똑같은 제 애기 같은데 어떤 점들이 달라지고 있는지 확실하게 못 느끼겠어요 치매 약이 있다고 하는데 먹여도 효과가 조금 나타난다고 하니까…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산책을 자주 데려가서 냄새를 맡게 한다던가 훈련을 시킨다던지 그런것들이요… 치매 증상과 예방법 치료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대 초이고 얼마전에 어머니 기일이셨어요초등학교에 어머니가 편찮으시기 시작해서 10년동안 고생하시다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몇년이 지났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맘때만 되면 모든게 다 하기가 싫어져요 괜히 친구들한테도 예민하게 대하게 되고 이 시기에는 그냥 제가 제일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어버려요 주변에 제 상황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몇도 없으니 외로워요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것을 티를 안내려고 하거든요 제가 너무 동정을 요구하는거일까봐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에게 괜히 말을 해도 저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의 말을 어려워할테고 나머지 가족도 이 시기에는 괜히 힘들다고 말을 못하겠어요 다들 힘들테니까요 저는 아직 대학생의 의무를 다 해야하고 그만큼의 책임이 있어서 어깨가 무거워요 오빠는 일찍히 자퇴했고 저라도 무사히 졸업증을 취득해서 안정적인 직장에 다녀서 아버지를 책임져야겠다는 마음도 크고 학업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욕심도 분명 많은데 그만큼 점수가 조금이라도 낮거나 제 만족에 차지 않으면 너무 제 자신에게 화가나고 그냥 금방 정신줄이 놓여져버리더라고요 가정형편이 좋지 못하니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과제든 자격증이든 노력하는데 결과는 만족하지 못하고, 몸은 지쳐가면서 그 감정이 그대로 밖으로 표출되어버려서 친구들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항상 들어요 그러고 싶지 않은데 마음 안에 항상 무거운 돌이 있는 느낌이에요 그걸 조절하고자 우울증 약도 꾸준히 먹지만 그냥 모든 대체가 안되요 그냥 정말 어머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곧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데 저의 멘탈이 너무 흔들려서 조언 좀 얻고자 이렇게 어렵게 끄적여보았습니다 극복하고 싶어서요 무너지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제가 지금껏 지켜온 굳은 결심들이 곧 무너져버릴까봐 무서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직 20대 초이고 얼마전에 어머니 기일이셨어요초등학교에 어머니가 편찮으시기 시작해서 10년동안 고생하시다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몇년이 지났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맘때만 되면 모든게 다 하기가 싫어져요 괜히 친구들한테도 예민하게 대하게 되고 이 시기에는 그냥 제가 제일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어버려요 주변에 제 상황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몇도 없으니 외로워요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것을 티를 안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괜히 말을 해도 저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의 말을어려워할테고 나머지 가족도 이 시기에는 괜히 힘들다고 말을 못하겠어요 다들 힘들테니까요 저는 아직 대학생의 의무를 다 해야하고 그만큼의 책임이 있어서 어깨가 무거워요 오빠는 일찍히 자퇴했고 저라도 무사히 졸업증을 취득해서 안정적인 직장에 다녀서 아버지를 책임져야겠다는 마음도 크고 학업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욕심도 분명 많은데 그만큼 점수가 조금이라도 낮거나 제 만족에 차지 않으면 너무 제 자신에게 화가나고 그냥 금방 정신줄이 놓여져버리더라고요 가정형편이 좋지 못하니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과제든 자격증이든 노력하는데 결과는 만족하지 못하고, 몸은 지쳐가면서 그 감정이 그대로 밖으로 표출되어버려서 친구들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항상 들어요 그러고 싶지 않은데 마음 안에 항상 무거운 돌이 있는 느낌이에요 그걸 조절하고자 우울증 약도 꾸준히 먹지만 그냥 모든 대체가 안되요 그냥 정말 어머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곧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데 저의 멘탈이 너무 흔들려서 조언 좀 얻고자 이렇게 어렵게 끄적여보았습니다 극복하고 싶어서요 무너지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제가 지금껏 지켜온 굳은 결심들이 곧 무너져버릴까봐 무서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경제동향경제Q. 비상계엄령일때 상황은 어떻게 되나요어제 잠깐이었지만 계엄령이 있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이게 되면 어떤점이 불리하고 무슨 상황이 일어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환율도 어제 급상승한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환율이랑 어떤 연관성이 있고 물가가 급등하는것 등 경제 문제도 알고 싶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