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야망있는팔빙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피케티셔츠 코디 어떻게 입어야 좋을까요?늘 챙겨줘도 남자옷은 영 모르겠네요. 더운나라에 가는데 라운드도 여러장 챙겼고 피케티셔츠도 챙기는데 피케티셔츠에 밑에는 어떤 반바지를 코디해야할까요?컬러는 밝은 베이지와 차콜 두가지입니다.추천 부탁드려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초등생자녀 학원에 명절선물 하시나요?원래 여기저기 잘 챙겨왔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쪼들리는 느낌? 선물도 부담이네요.받던분들은 안받으면 뭔가 좀 실망하지 싶고워낙 여러명이다 보니 부담이 되고 어째야할까요? 선생님들이 넘 많아서 이번 추석은 오늘까지도 고민이 되네요 다들 학원쌤들 선물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성분들 주부분들중 쿠빵이나 컬뤼 알바하보신분?가끔 생활비로는 내가 사고픈걸 못살때 쿠빵이나 컬뤼 알바 유혹이 생기더라구요 . ㅇ일일알바 해보신분들 진짜 솔직한 후기가 궁금해요 세상 쉬운일은 없지만 뭐 발바닥이 불이난다는둥 나이먹고 못한다는둥 하던데 그렇게 힘든가?하고 의구심이 들거든요 호기심도 생기구요 해보신분들 어떠세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40대여성분들 어떤 영양제들 챙겨드시나요?확실히 40이되고는 한해 한해마다 몸이 뭔가 변하고 있다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40대 여성분들 어떤 영양제들 챙겨드시는지들같이 공유해 주세요.참고로 전 잘 안챙겨먹는데 먹는것이비오틴과 루테인 두가집니당 좋은것들 추천해주세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초3 자전거 꼭 필요할까요? 무서움 많은 아이 어쩔지..초3 여아 겁이 많아 퀵보드도 잘 안타고 다니는데 두발자전거는 꿈도 못꾸고 있어요.언니가 물려준 자전거세 보조바퀴를 달고 있는데 그것마저도 안타네요.퀵보드는 왠지.. 골반이 틀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되는데 가끔씩 동네서 이동할때 자전거를 배우게해서 타고 다니게 할지 어쩔지 고민되네요 뭐가 나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초3 요즘 학원 많이 보내는데 어디어디 보내세요?저희는 초등학생 선행학습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부라 딱히 공부를 강요하진 않아요.단 아이가 영어공부보다도 여행다닐때 영어에겁먹지는 않았으면 해서 화상영어를 시키고는 있는데 그마저도 하고 싶을때만 하고 있어요뭐 일주일에 2번정도 클래스 참여하네요 ㅎ그외에 바이올린 미술 줄넘기아이가 선택한 학원이고 다 2년이 넘게 잘 하고있네요주변에서는 공부들 위주로 시키는데..혹시 선행학습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저도 공부를 시키는게 맞는건지여러 생각들이 듣고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 카페 알바 해보신분 있나요? 후기 남겨 주세요집에만 있는게 너무 힘들어 얼마전 알바를 시작했어요 아이때문에 짧은 시간 하긴 합니다만 공# 참 복잡하더라구요재미가 있으면서도 머리가 지끈지끈ㅎㅎ그리고 설거지옥 으아...후기 들려주세요~
- 양육·훈육육아Q. 아빠와 아이의 사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초 3 여아 , 아빠와 친한듯 하지만 너무 밀어내는 듯한 느낌이랄까..아빠가 워낙에 바빠 거의 엄마와 모든 시간을 보낸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니 그럴 수 있겠다 싶긴해요아빠는 아이에게 애정표현도 잘 하는ㄷㅔ 아이는 귀찮아하고 받아주기 싫어하는거 같아요.그런모습에 아빠는 참다참다 서운하고 때론 화도 나나봐요 제가 보기에 둘다 성격이 똑같거든요 자존심도 세고아빠가 좀 더 이해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너무나 초딩같은 아빠..중간에서 미치겠는 저... 어쩜 좋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3인가족 한달식비 집에서 해먹는다는 조건으로 얼마나 드나요?3인 가족이고 식비로 (간식포함) 120~150 정도 드는데 식비를 좀 줄여볼까 합니다.집에서 만들어 먹는 조건에 3인가족얼마정도가 평균일까요? 일주일 한번 외식포함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서운꿈을 두개나 꿨네요 무서워서 깬적은 처음있는...첫번째꿈은 살인마가 계속 쫓아오는꿈 저와 몸싸움도 한번 있었네요 자다가 너무 무서워서 깼는데 불안해서 문단속까지 더 철저히 하고 잤어요 이런적은 처음...그리고 잠들어서는 친했지만 오래 연락하지 않고 지내던 친구의 장례식이었는데 영정사진도 분명히 확인하고 부의금을 내는데 다른친구는 돈을 많이 내면서 그돈을 저에게 맡겼고 ㅈㅓ는 돈이 없어서 당황해했답니다 그리고 절을 하는데 맨발이라 창피했던것과 친구와 잠시 장례식장을 비운사이 도둑이 들어 부의금 일부를 도둑맞은 꿈을 꿨네요..어제 기분이 조금 안좋은일은 있었지만 크게 스트레스받는 타입도 아니어서..무슨꿈인지..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