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대장
- 자산관리경제Q. 30대 여자인데, 모은돈없이도 결혼할수있읆가요회사는 계속 다니고 있어요.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 중인데 마이너스 상태에서도 결혼이 가능할까요언감생신 꿈도 안 꾸는게 맞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직한 회사생활 2년차.. 쉽지 않네요.사회생활은 8년을 했지만, 작년에 완전히 새로운 업종으로 이직을 한 뒤 지금 다닌지 1년차에요.그 전에 하던 일과는 많이 달랐지만, 작년에는 팀장님이 계셔서 그래도 잘 적응하고 즐겁게 다닐 수 있었어요.그런데, 올해 4월에 팀장님이 그만 두시고 다른 팀 팀장님께서 저희 팀 팀장님을 겸직하게 되셨어요.처음에는 좋았어요.그 팀장님이랑은 친해서, 점심도 종종 같이 먹고 했거든요.그런데 사적으로 친한 거랑, 업무적으로 잘 맞는 거랑은 완전히 다르더군요.그 전에는 예전 팀장님이 업무 분장도 해주셨고, 크로스체크도 해주셨는데 지금 겸직하시는 분은 업무 모니터링만 해주고 계세요. 아, 물론 본인 팀의 업무도 있으니까 우리팀 업무를 하나하나 다 세세히 봐주고, 업무 분장도 해주기를 바라는 건 아니에요.근데, 제가 만약 이 회사에서 업무를 한지 시간이 오래 되었다면 갑작스레 팀장 자리가 공석이 되었어도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그냥 제가 하던 업무를 하고 팀원과 업무 분장을 해가면서 일을 하겠죠?하지만 아직 1년차인데다가, 업무가 물밀듯이 밀려와서 잘 모르고 헷갈리는게 많은 거에요.그래서 오늘 실수를 했습니다. 근데.. 저보다 어린 팀원까지 있는 단톡방에서 ‘일을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야?‘, ’그동안 했던 말 다 무시하는 거야?‘ 이런 말을 하며 무안을 주네요.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센터장이랑 선임직원이 이 팀장님이랑 비슷한 스타일로 말하고, 일을 할 때마다 사사건건 그렇게 말을 하니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정신과를 간 적이 있어요. 그 때 당시가 생각나서 오늘은 밥먹다가 토하기까지 했네요 ㅎㅎ그냥 하소연을 하고 싶고.. 위로의 말을 듣고 싶어서 주절거려보아요.제가 징징거리는거라면.. 쓴소리도 괜찮습니다.
- 청소생활Q. 배수구 거름망없이 음쓰 버리다가 음쓰 흘려서 싱크대가 막혔어요ㅠ어제 막힌건데 안뚫리네요..기사님 부르는거 말고 집에서 혼자 해결할 수 닜는 방법 있을까요ㅠㅠ현재 배수구 뚫는 액체 싱크대에 부어논 상태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생활(상사 또는 후임)때문에 힘든 9n년생들 있을까요다들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지.. 어떻게 관계를 개선하는지.. 궁금해요요즘 후임때문에 너무 힘드네요업무 분장할 때 제가 메일 확인하고 첨부파일 저장하는 업무랑 일정 정리하는 업무를 하기로 했는데, 제가 이번 주 내내 출장이었거든요근데 지난 주에 왔던 메일을 봤으면 사무실에 있었던 사람이 정리를 해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정리를 해두지 않았어요시간이 없었다는데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막내 직원.. 자꾸만 선임행세를 하는 거 같아요상황은 이렇습니다.팀장님 퇴사 후 제가 팀장 대행(실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팀장님이 업무 지시를 할 때는 별다른 이견을 보이지 않고 지시한 업무를 행했으나 제가 업무 지시를 하면 ‘그럼 저는 00를 하고, 선생님이 000를 한다는 말씀이시죠?’라고 대화 주도권을 뺏거나, ‘저는 ~~한 이유 때문에 업무를 하기 어려워서..’라고 말하여 제가 해당 업무를 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느낌이 듭니다.대외적으로 사이는 좋으나, 계속 마음이 불편하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야즈 2주차인데,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출장 예정인데 약을 못 챙겨왔어요제목 그대로구요, 복용 시간은 밤 10시입니다.일요일 저녁 10시에 복용 가능해서 2정 놓칠 예정인데, 이런 경우 2정 건너뛰고 일요일에 원래 복용 예정인 약 먹으면 되나요?다들 말이 달라서요ㅠㅠ
- 유아교육육아Q. 장애인식개선수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장애에 대해 설명하려니.. 뭔가 교실에 있는 특수교육대상자 아이들을 낙인찍는 것 같고 유니버셜디자인에 대해 설명하려니 직접적으로 와닿는 내용은 아닐 것 같고.. 고민이 많네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