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생각하는자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떻게 하면 자만을 버릴 수 있을까요?요즘 제가 이렇다 할 이룬것도 없으면서 자만하는것 같습니다. 뭐든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근자감보다는 이미 이뤄서 올라가있는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봐요..분명 그 자리까지 올라간거면 분야에서 인정받고 성과가 있는 사람일텐데 자꾸 의심을 하고 인정을 못합니다. 그 분의 안좋은 면을 보고 자꾸 의심을 하게 돼요. ‘선후배들이 참 힘들었을것같다. 권력층에는 저런사람들이 왜 저렇게 많을까.’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그분들한테도 분명 배울점이 있을텐데 안좋게 보이기 시작하면 자꾸 저런 생각에 휩싸입니다. 특히 꼰대?스러운 발언을 하시면 더 그래요. “나때는 쌍욕듣고 맞으면서 일했다. 그래도 버티는거다.“ 하시는데 정말 버티신거면 모르겠는데 도망치려고 다른곳 갔다가 휴식 길게 가지시고 다른부서로 다시들어온거 모두 다 압니다..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고 배울점을 배워야하는데 제 자만이 자꾸 제 시야를 흐트리는것 같습니다.어떻게 하면 이런 마음을 버릴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컴활은 뭐에 관련된 건가요? 엑셀 스킬도 배울수있나요?컴활을 취직하기전 많이 따시던데 실제로 업무할때 도움이 되나요? 엑셀스킬이나 워드할때 좀 더 편한가요? 넘활에서 어떤 내용을 배울수 있는지 실전에 쓸수 있는 걸 배울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가 자꾸 한심하게 보여요.. 불효인걸 알지만 그런생각이 사그라들지 않아요아빠는 9년전부터 회사를 그만두시고 개인사업중이십니다. 사업때에 빚을 지시고 사업하려면 사무실이 필요하다면서 사무실 월세에 허덕이시고 그걸 충당하려고 가끔 이삿짐 알바를 나가십니다. 50 중반에 노가다 일을 하시는게 마음이 안좋기도 하고 사업이 안되면 아버지 본인이 제일 힘드시겠죠. 항상 미안하고 감사한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9년간 별다른 소득없이 빚은 늘어나고 아빠는 하고싶은 공부하시면서 사업을 여기저기 넓히시려고 하니까 점점 안좋게 보입니다. 그동안은 엄마 월급으로 생활하고 그래도 평범하게 살았는데 엄마 회사가 파산하면서 위태로워졌습니다. 엄마는 몸이 편찮으신데도 쿠팡뛰고 예금 적금 다깨고 주식도 팔면서 생활비 충당하시는데 아빠는 하고싶은 일 다 하면서 사업을 어떻게든 유지하려는걸로 보여요. 그 전부터 이제는 진짜 아빠 수입이 있어야 살 수 있을것같은데 엄마 수입까지 끊기니까 아빠가 이제는 하고싶은거 그만 하셨으면 해요.. 이게 성과가 나타나는거면 모르겠는데 남들 다 쓰는 ai로 무슨 혁신을 일으킨다고 뭘 하시는데 잘 모르겠어요。。。수입이 없으니 돈을 아껴야하는데 아빠는 집에 반찬가지고는 식사 못하시고 배달시키고 제철과일은 무조건 먹어야하고 엄마가 제철과일 안사두면 맨날 불평하세요. 식탐이 강하신건지 30분 이상 공복으로 있지 않으십니다.끊임없이 과자 과일 시리얼 라면 드시구요. 쩝쩝대십니다. 아빠를 안좋게 본 이후부터 이 소리가 너무 싫어서 자리를 피합니다.아빠를 안좋게 보는 제가 너무 불효녀인걸까요?아빠가 힘드신거 알지만 엄마가 돈아끼려고 돈 벌려고 아득바득 몸 갈아서 일하는거 보면 너무 맘이 안좋아요.아빠는 맨날 맛집 유행 찾아서 블로그 써서 돈버신다고 하는데 그건 부업으로 하는일이지 본업은 아니잖아요,,,어떻게 하면 아빠가 이해가 될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지하게 친구가 없어서 고민이에요.. 현실적인 해결책 부탁드립니다.대학교 4학년 1년 휴학했습니다.개인적으로 고민을 말하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구는 2명/ 모여서 만나는 친구들은 고등학교 친구 4명, 대학교 친구 3명 , 초등학교 친구 4명 3모임 모두 1년에 1번? 만나요. 어쩌다간 2년에 한번씩도 만납니다.현재 같이 다니는 동기들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비지니스? 로 생각해서 시험끝나도 같이 잘 안놀고 딱 동기정도에요. 방학만 되면 사람이 너무 그립고 힘들때 고민터놓을 친구가 2명밖에 없어서 너무 현타와요. 이 2명이랑도 맨날 연락하지는 않습니다.남자친구도 장거리라 자주 보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독서모임이랑 영화모임하면서 사람을 만나는데 여전히 친구는 없습니다…새로운 환경에 가면 지인도 생가고 모임도 자주 가는데 친구는 없습니다. 이런 마음을 터놓는 친구 매일 연락하는 친구는 한명도 없어요,,, 이런친구는 언제 생길까요? 혹은 다 이렇게 살아가는건가요? 기존에 있던 인연에 더 마음을 주고 가까워지는게 맞는걸까요., 너무 힘든데 막상 핸드폰을 보니 편하게 전화할사람이 없어서 너무 현타가 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중력이 너무 안좋아졌는데 뭐가 문제일까요.7-8년전에는 누가 의자빼는거 아닌이상 아무것도 못듣고 집중하는거 잘했는데 이제는 영화도 온전히 집중하기가 힘들어요.집중하려고 하면 졸고 잠을 충분히 자도 집중할것같다는 느낌이 들면 졸거나 잡소리들이 너무 많아요. 영화보다가 혼자 쟤는 왜저래? 연기력 대박이다 이렇게 혼자 속말이 너무 많아요.집중할만한 일이 너무 없어서일까요? 집중력 어떻게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쇼생크 탈출같은 고전명작영화 추천부탁드립니다.인생영화라고 많이 추천해주셔서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또 옛날 영화 특유의 감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한국보다는 외국영화 선호하는 편입니다. 화질이 너무 깨지지 않는 명작들 추천바랍니다.영화를 많이 접하지 못했고 대중적인 편이라 몰입하기 힘듬 영화는 곤란합니다. 쇼생크 탈출과 비슷한 영화로 많이 추천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울세계불꽃 축제 골드티켓은 VIP석 같은건가요?위치가 가장 좋아보이던데 여기는 티켓팅으로 안되는곳안가요? 티켓구해서 가보신분들이나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패턴 바꾸기가 너무 어려워요. 일찍 잠드는게 힘듭니다.일어나는건 가능한데 잠들기가 왜이리 어려울까요.개강후에 11시 기상에서 6시 기상으로 바뀌었는데 자는 시간은 안바껴요。。。11시에는 잠들어야하는데. 누워있으면 잠이 안와요. 10시 반에 누워도 2-3시까지 눈만 감고있고 잠은 안오고 쉽게 잠들지를 않습니다.책도읽고 마그네슘도 먹고 잠자기전 스트레칭도 열심히 합니다. 수면시간이 줄어서 하루종일 눈꺼풀이 무거워요. 눈이랑 몸은 진짜 금방이라도 잘 기세인데 잠이 머칠째 고통스럽게 안옵니다. 이거 수면제를 처방받아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몰토크 주제 추천부탁드립니다~~내일 단기알바가는데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시간이 좀 많을 것 같아요. 간단한 얘기거리나 요즘 유행하는것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오디오북은 독서의 효과를 얼마나 낼까요?통학할때 책을 읽으려는데 버스는 멀미때문에 못 읽겠더라구요. 오디오북으로 들어보려고 하는데 맘대로 밑줄도 못긋고 라디오 듣듯이 하다보니 독서라고 부르기엔 애매한것 같아요.오디오북은 독서를 몇 %정도 따라온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