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패턴 바꾸기가 너무 어려워요. 일찍 잠드는게 힘듭니다.

일어나는건 가능한데 잠들기가 왜이리 어려울까요.

개강후에 11시 기상에서 6시 기상으로 바뀌었는데 자는 시간은 안바껴요。。。

11시에는 잠들어야하는데. 누워있으면 잠이 안와요. 10시 반에 누워도 2-3시까지 눈만 감고있고 잠은 안오고 쉽게 잠들지를 않습니다.

책도읽고 마그네슘도 먹고 잠자기전 스트레칭도 열심히 합니다. 수면시간이 줄어서 하루종일 눈꺼풀이 무거워요. 눈이랑 몸은 진짜 금방이라도 잘 기세인데 잠이 머칠째 고통스럽게 안옵니다. 이거 수면제를 처방받아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항상 4시넘어서 자는 완전 올빼미 체질이었는데요, 이런저런 시도해봐도 잘 안됐고 딱 통했던 방법은 운동 이었습니다. 물론 운동 아무때나, 아무거나 말고 자기 전, 9시쯤 수영을 갔다와서 누우면 그야말로 몸이 축쳐져서 순식간에 잠듭니다. 이걸 며칠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레 시간이 맞춰지더군요.

    그리고 밤에 누워서 폰 안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침대자체가 자는공간이 되도록 몸이 인식해야되거든요. 그리고 낮잠은 무슨일이 있어도 참으셔야합니다.

  • 6시에 일어나는데도 11시에 잠들기 힘들다면 중간에,낮잠이라도 자는것가 아니면 수업시간에 잠드는가오

    그게 아니면 잠들는게 힘들지 않을테데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수면패턴이 갑자기 바뀌면 생체시계 적응에 시간이 걸려요. 혼자 해결하기 힘들고 일상에 지장이 크다면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다른 의견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추가 답변드릴께요!

  • 그럴 땐 아예 밤새거나 아예 잠을 쪽잠 자거나 길게 자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운동과 체력적으로 소실이 많은 활동적잉 하루를 과하게 보내면 잠자고 일어나는 주기를 새로이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