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자만을 버릴 수 있을까요?

요즘 제가 이렇다 할 이룬것도 없으면서 자만하는것 같습니다. 뭐든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근자감보다는 이미 이뤄서 올라가있는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봐요..

분명 그 자리까지 올라간거면 분야에서 인정받고 성과가 있는 사람일텐데 자꾸 의심을 하고 인정을 못합니다. 그 분의 안좋은 면을 보고 자꾸 의심을 하게 돼요. ‘선후배들이 참 힘들었을것같다. 권력층에는 저런사람들이 왜 저렇게 많을까.’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그분들한테도 분명 배울점이 있을텐데 안좋게 보이기 시작하면 자꾸 저런 생각에 휩싸입니다. 특히 꼰대?스러운 발언을 하시면 더 그래요. “나때는 쌍욕듣고 맞으면서 일했다. 그래도 버티는거다.“ 하시는데 정말 버티신거면 모르겠는데 도망치려고 다른곳 갔다가 휴식 길게 가지시고 다른부서로 다시들어온거 모두 다 압니다..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고 배울점을 배워야하는데 제 자만이 자꾸 제 시야를 흐트리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마음을 버릴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는 나보다 낫고 깨우친 사람이 있단걸 인지하여

    인정할건 인정하고

    스스로 문제점,취약한점, 개선할 점들을

    분석해 개선하는게 좋아요

    또 남 입장생각해서 저사람이 내 입장이면 어떨까

    라고 스스로 되내기며 질문던져봐요

  • 우선은 내가 자만하는 것 같다고 느끼시는 것이 큰 자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겸손의 마음과 상대방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보려 노력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