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하면 자만을 버릴 수 있을까요?
요즘 제가 이렇다 할 이룬것도 없으면서 자만하는것 같습니다. 뭐든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근자감보다는 이미 이뤄서 올라가있는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봐요..
분명 그 자리까지 올라간거면 분야에서 인정받고 성과가 있는 사람일텐데 자꾸 의심을 하고 인정을 못합니다. 그 분의 안좋은 면을 보고 자꾸 의심을 하게 돼요. ‘선후배들이 참 힘들었을것같다. 권력층에는 저런사람들이 왜 저렇게 많을까.’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그분들한테도 분명 배울점이 있을텐데 안좋게 보이기 시작하면 자꾸 저런 생각에 휩싸입니다. 특히 꼰대?스러운 발언을 하시면 더 그래요. “나때는 쌍욕듣고 맞으면서 일했다. 그래도 버티는거다.“ 하시는데 정말 버티신거면 모르겠는데 도망치려고 다른곳 갔다가 휴식 길게 가지시고 다른부서로 다시들어온거 모두 다 압니다..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고 배울점을 배워야하는데 제 자만이 자꾸 제 시야를 흐트리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마음을 버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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