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담대한소라게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지게차와 자전거 접촉사고입니다ㅠ 제과실도잇나요?상황을 말씀드리면 아침 출근길에 평소처럼 전기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건너고 있는 초록불 신호에 맞춰 자전거를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횡단보도 초입에 들어서려는 순간, 갑자기 보지 못했던 지게차가 빠르게 다가왔습니다. 지게차 앞부분에 자전거가 걸리듯 올라타게 되었고, 저는 순간적으로 피하려고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었습니다. 지게차는 후진하지 않았고, 그대로 자전거가 넘어지려 하면서 제 오른쪽 다리가 깔릴 뻔했습니다. 저는 오른발을 땅에 짚고, 왼발은 페달에서 떨어진 상태로 한쪽 다리로 버티며 중심을 잡으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이 신발 안에서 꺾였습니다. 전기자전거가 일반 자전거보다 훨씬 무거워 손잡이로 자전거를 들면서 피하려했고 결국 자전거는 넘어졌습니다. 이후 저는 한쪽 다리로 절뚝거리며 옆으로 몸을 피했고, 넘어진 자전거를 일으켰습니다.병원에서 한방병원에 입원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연계해주셔서 입원하면서 치료 받고 있는데요.. 지불보증도 안된다고 하시고,, 제 과실이 있는걸까요? 저는 혼자 벌어서 쓰는 학생이라서 지금 알바도 못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합의는 잘 해주싱까요ㅠ
- 연말정산세금·세무Q. 피티 영수증을 못받았는데 지금 달라고 해도 되나요?지금 피티를 한 지 10번 정도 되었는데 생각해보니까피티 결제하는걸 계죄이체로 하면서 영수증을 따로 못받았거든요,, 지금이라도 달라고 해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혼자서도 외로워하지 않고 잘 살아가고 싶어요친구들도 몇 명은 남자친구도 생기고, 누구는 대학졸업누구는 이제 대학 입학, 누군가는 취업..연락도 뜸해지고 전처럼 연락하고 싶어도 괜히 저를 필찾하는 거 같아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연락을 할때마다 답장이 지금은 왔나 이제는 왔나 계속 습관처럼 확인해보는 제가 불쌍하면서도 한심해요.. 갑자기 문득 너무 외로운거 같이 느껴져서 슬프고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결국 인생은 혼자라고 하잖아요..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들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하루종일 아무에게도 연락이 오지 않아도 온전히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고싶어요. 일이 아니면 말하는 시간도 없는 요즘… 모든 취미와 경험은 다 돈인거같아 시도도 안하고 있을 뿐더러 저에게는 취미를 가질 시간과 돈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조언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이란건 어떤건가요? 화목함의 결핍은 어떻게 이겨내야하나요?나에게 의지만 하는, 늘 싸워도 달래고 먼저 다가가야하는, 집이 너무 싫어 나온 저에게 늘 힘든 얘기만 털어두는 부모님이 너무 싫습니다이렇게 싫다가도 부모님 한명한명의 인생이 너무 불쌍한거 같아 맘껏 미워하지도 못하는 저도 싫고요.혼자 살면서 가족의 화목함, 사랑받고 자라지 못한 것 같다는 것에 대한 결핍이 있다는걸 스스로 느낄때는 너무 서럽고 외로워요. 이번 설날에도 욱하고 속상한 마음에 불쌍한 척 하려고 걱정되는 얘기들만 하고 치킨 한 마리도 못 사먹냐고 말했다가 되려 난 해주는것도 없는 아빠니까 다시는 전화 안할꺼라며 짜증을 낸 아빠에게 사과하고, 받지도 않는 전화하고 걱정하는 제가 너무 불쌍하네요. 평범한 가족이 없다는게요.. 주변 사람들 친구들 가족들과 너무 비교되는게 슬퍼요. 행복하고 싶어서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 관리비 관련해서 머리가 아파요ㅠ 조금만 도와주세요일단 저희 집 관리비는 8만원이구요. 친구가 서울쪽에 일이 있어서 한달동안 잠깐 올라와서 저랑 살기로 했는데요. 집주인 분이 그럴거면 관리비 8만원을 더 내고 살면 된다고 하셨어요. 근데 친구는 그럴 필요없다고 법에 어긋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안내겠다고 했고, 집주인 분이 제 보증금에서 깐다고 연락이 왔는데.. 뭐가 맞는건가요?ㅠ 원룸 1인거주에 살고있을때 같이 와서 사는거면 관리비를 더 내라고 말씀하시는게 맞는건가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세상을 혼자 살아갈 방법을 모르겠어요학교 다니는 내내 친구와 연락도 엄청 자주하고 전화도 몇 시간씩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저보다 스펙도 좋고, 남자친구도 있고 왠지 제가 그 친구한테 학벌열등감을 갖는건가 싶었는데, 항상 매일 연락하는 친구이다보니 그 친구도 저를 약간 생각없이 대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보다 다른 친구의 마음을 더 챙기고, 그냥 모든게 다 제가 후 순위가 된 느낌이에요.. 저한테는 모난 말도 장난처럼 좀 쉽게하고 연락도 잘 안보고 이런거에 요즘은 상처를 더 많이 받는 거 같아요. 너무 속상해도 내가 예민하고 모난사람이겠거니 했는데, 그냥 하나하나 유치한 일들도 생각하게 되는 제 자신도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거리를 좀 둬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가깝다보니까 이런 생각들이 드는거같아서요. 어차피 그 친구는 남자친구도 있어서 제 빈자리가 느껴지던 말던 신경쓰일 틈이 없겠지만 저는 친구도 그 친구랑 유난히 연락을 정말 많이 오래 했기에 좀 허전 할 것 같아요. 원래 인생을 결국 혼자서 살아가는거잖아요. 그동안 휴대폰, 그 친구의 연락에 정말 많은 시간을 쏟으며 살아왔어서 앞으로 어떻게 거리를 두고 살아야할지혼자서 뭘 하며 지내야 걔에 대한 존재를 잊을지 고민이에요. 거리가 멀어지는것도 염두하고 있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과 인간관계에 고민이 있습니다저 포함 5명의 친구들 무리가 있는데그 중 3명은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어요. 이 중에서 2명이서 만나서 놀때는 남은 한 친구에게 말해주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굳이?? 인건가요?그 경계를 모르겠어서 항상 서운하고 속상하고 생각이 믾아지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요. 대부분은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