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담대한소라게
- 생활꿀팁생활Q. 헬스장에서 피티쌤 바꿔도 잘 다닐 수 있을까요?기존 피티쌤이 기분파도 너무 심하고, 그냥 저랑 안맞는거같아서….너무 엄해서 바꾸고 싶은데 바로 집 앞 헬스장이라 위치가 괜찮고 넓어서 계속 다니고는 싶거든요ㅠ 근데 선생님 바꾸면 마주칠때 어색할 거 같아서요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20살 초반인데 왜 연애상대에 조건을 많이볼까요주변 친구들이 연고대나 인서울에 나와 비슷한 학벌의 상대방을 만나는걸 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24살에 모태솔로인데,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이성친구랑 연락을 하면서 호감이 생길때쯤 이 친구의 학벌이나 알바종류가 자꾸 걸려서 멀리하고 싶어지고 그래요. 이런 제가 너무 너무 싫습니다. 저도 고치고 싶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친한 친구들의 연애시작에 외로워지네요늘 같은 솔로였던 친구들이 연애를 서서히 시작했어요똑같은 상황에 크리스마스나 새해를 같이 보내서 나름 알차고 재미있던 소소한 일상이 있었기때문에 친구들의 연애가 축하보다는 뭔가 아쉽고 서운하고 섭섭한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무엇보다 저는 연애에 쏟을 시간과 돈이 아직 없어서, 스스로가 충분하지도 않고, 목표로하고 있는 것도 있어 아직 연애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는 않아요. 저랑 가끔가끔 만나 수다떨고 놀 친구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네요ㅎ친구들은 사랑보단 우정이라고들 하지만, 그 전 연애들을 보면 사랑을 더 중요시했던성향이라 이번에도 사랑에 더 시간을 많이 쓸꺼같아서 앞으로의 날들이 괜히 외로울것같아요. 이런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뭐부터 고쳐야할까요? 친구들의 연애소식을 듣고 제가 먼저 한게 혼자서도 잘 지내는 방법들을 공부하고 검색했어요. 이상하게 일이주에 가끔 만나는 솔로친구들이 있을땐 혼자서도 잘 지내는거 같았는데,, 그냥 친구들연애스타일때문에인지 엄청 외로워졌어요. 도와주세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지게차와 자전거 접촉사고입니다ㅠ 제과실도잇나요?상황을 말씀드리면 아침 출근길에 평소처럼 전기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건너고 있는 초록불 신호에 맞춰 자전거를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횡단보도 초입에 들어서려는 순간, 갑자기 보지 못했던 지게차가 빠르게 다가왔습니다. 지게차 앞부분에 자전거가 걸리듯 올라타게 되었고, 저는 순간적으로 피하려고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었습니다. 지게차는 후진하지 않았고, 그대로 자전거가 넘어지려 하면서 제 오른쪽 다리가 깔릴 뻔했습니다. 저는 오른발을 땅에 짚고, 왼발은 페달에서 떨어진 상태로 한쪽 다리로 버티며 중심을 잡으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이 신발 안에서 꺾였습니다. 전기자전거가 일반 자전거보다 훨씬 무거워 손잡이로 자전거를 들면서 피하려했고 결국 자전거는 넘어졌습니다. 이후 저는 한쪽 다리로 절뚝거리며 옆으로 몸을 피했고, 넘어진 자전거를 일으켰습니다.병원에서 한방병원에 입원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연계해주셔서 입원하면서 치료 받고 있는데요.. 지불보증도 안된다고 하시고,, 제 과실이 있는걸까요? 저는 혼자 벌어서 쓰는 학생이라서 지금 알바도 못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합의는 잘 해주싱까요ㅠ
- 연말정산세금·세무Q. 피티 영수증을 못받았는데 지금 달라고 해도 되나요?지금 피티를 한 지 10번 정도 되었는데 생각해보니까피티 결제하는걸 계죄이체로 하면서 영수증을 따로 못받았거든요,, 지금이라도 달라고 해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혼자서도 외로워하지 않고 잘 살아가고 싶어요친구들도 몇 명은 남자친구도 생기고, 누구는 대학졸업누구는 이제 대학 입학, 누군가는 취업..연락도 뜸해지고 전처럼 연락하고 싶어도 괜히 저를 필찾하는 거 같아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연락을 할때마다 답장이 지금은 왔나 이제는 왔나 계속 습관처럼 확인해보는 제가 불쌍하면서도 한심해요.. 갑자기 문득 너무 외로운거 같이 느껴져서 슬프고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결국 인생은 혼자라고 하잖아요..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들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하루종일 아무에게도 연락이 오지 않아도 온전히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고싶어요. 일이 아니면 말하는 시간도 없는 요즘… 모든 취미와 경험은 다 돈인거같아 시도도 안하고 있을 뿐더러 저에게는 취미를 가질 시간과 돈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조언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이란건 어떤건가요? 화목함의 결핍은 어떻게 이겨내야하나요?나에게 의지만 하는, 늘 싸워도 달래고 먼저 다가가야하는, 집이 너무 싫어 나온 저에게 늘 힘든 얘기만 털어두는 부모님이 너무 싫습니다이렇게 싫다가도 부모님 한명한명의 인생이 너무 불쌍한거 같아 맘껏 미워하지도 못하는 저도 싫고요.혼자 살면서 가족의 화목함, 사랑받고 자라지 못한 것 같다는 것에 대한 결핍이 있다는걸 스스로 느낄때는 너무 서럽고 외로워요. 이번 설날에도 욱하고 속상한 마음에 불쌍한 척 하려고 걱정되는 얘기들만 하고 치킨 한 마리도 못 사먹냐고 말했다가 되려 난 해주는것도 없는 아빠니까 다시는 전화 안할꺼라며 짜증을 낸 아빠에게 사과하고, 받지도 않는 전화하고 걱정하는 제가 너무 불쌍하네요. 평범한 가족이 없다는게요.. 주변 사람들 친구들 가족들과 너무 비교되는게 슬퍼요. 행복하고 싶어서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 관리비 관련해서 머리가 아파요ㅠ 조금만 도와주세요일단 저희 집 관리비는 8만원이구요. 친구가 서울쪽에 일이 있어서 한달동안 잠깐 올라와서 저랑 살기로 했는데요. 집주인 분이 그럴거면 관리비 8만원을 더 내고 살면 된다고 하셨어요. 근데 친구는 그럴 필요없다고 법에 어긋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안내겠다고 했고, 집주인 분이 제 보증금에서 깐다고 연락이 왔는데.. 뭐가 맞는건가요?ㅠ 원룸 1인거주에 살고있을때 같이 와서 사는거면 관리비를 더 내라고 말씀하시는게 맞는건가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세상을 혼자 살아갈 방법을 모르겠어요학교 다니는 내내 친구와 연락도 엄청 자주하고 전화도 몇 시간씩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저보다 스펙도 좋고, 남자친구도 있고 왠지 제가 그 친구한테 학벌열등감을 갖는건가 싶었는데, 항상 매일 연락하는 친구이다보니 그 친구도 저를 약간 생각없이 대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보다 다른 친구의 마음을 더 챙기고, 그냥 모든게 다 제가 후 순위가 된 느낌이에요.. 저한테는 모난 말도 장난처럼 좀 쉽게하고 연락도 잘 안보고 이런거에 요즘은 상처를 더 많이 받는 거 같아요. 너무 속상해도 내가 예민하고 모난사람이겠거니 했는데, 그냥 하나하나 유치한 일들도 생각하게 되는 제 자신도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거리를 좀 둬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가깝다보니까 이런 생각들이 드는거같아서요. 어차피 그 친구는 남자친구도 있어서 제 빈자리가 느껴지던 말던 신경쓰일 틈이 없겠지만 저는 친구도 그 친구랑 유난히 연락을 정말 많이 오래 했기에 좀 허전 할 것 같아요. 원래 인생을 결국 혼자서 살아가는거잖아요. 그동안 휴대폰, 그 친구의 연락에 정말 많은 시간을 쏟으며 살아왔어서 앞으로 어떻게 거리를 두고 살아야할지혼자서 뭘 하며 지내야 걔에 대한 존재를 잊을지 고민이에요. 거리가 멀어지는것도 염두하고 있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과 인간관계에 고민이 있습니다저 포함 5명의 친구들 무리가 있는데그 중 3명은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어요. 이 중에서 2명이서 만나서 놀때는 남은 한 친구에게 말해주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굳이?? 인건가요?그 경계를 모르겠어서 항상 서운하고 속상하고 생각이 믾아지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요. 대부분은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