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담대한소라게
- 예능방송·미디어Q. 예능pd가 되고싶은 23살,,내년엔 24살입니다ㅠ23살 입니다.. 늦게 시작했고 생각보다 장기간 수험생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명확한 꿈과 목표가 딱히 없어 이러나 싶기도 합니다ㅠ 그러다 예능 pd라는 진지한 꿈이 생겼습니다. 근데 너무 늦은 나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 걱정이고 고민입니다.. 요즘 학벌이나 나이에 제한을 안둔다지만 그래도 보면 잘나가는 인서울 대학라인이더라구요… 그래서 서연고는 아니지만 중경외시는 가야하나ㅠ 싶다가도 공채pd를 꿈꾸는게 아니라 프리랜서 pd를 꿈꾼다면 관련학과 전문대를 나와서 학사과정까지 공부하고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쌓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ㅠㅠ 가장 가고싶은 제작사는 에그이즈커밍인데요ㅠ 내년까지 입시를 준비해서 대학에 가면 25, 졸업하면 28일텐데 저를 막내로 뽑아줄까 싶기도하네요ㅠㅠ 어떤게 더 나은 방법일까요ㅠ? 모두가 23살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라고 하지만,, 점점 1살,1살 먹어가니 두려워요ㅠ
- 미술학문Q. 이제방향을찾았는데도와주세요..진로를 늦게 정한 5수생입니다. 도와주세요저는 5수생입니다. 이거마저도 실패한 5수생이요. 대학교에 대한 네임드와 주변의 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의식하며 살아왔어요. 그러니 의지도 없고 회피하며 수능을 준비해오다 결국 이 꼴이 되었습니다.그러다 제가 편집, 연출, 연기에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23살이고 내년부터 준비하면 24살일 텐데, 대학교에 들어가는 건 그럼 25살이겠죠..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외적으로 괜찮은 사람도 아니고요.. 그렇기에 현역 친구들과 많이 비교가 될 것 같아요… 면접에서 교수님들이 과연 뽑아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이제 막 관심이 가는 것일 뿐 좋아 죽을 만큼은 또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 제가 이걸 시작했을 때 과연 특출날까 재능이 있기는 할까 고민도 많이 됩니다.. 정말 노베이스 지식에서 시작하는 건데,, 괜찮을까요ㅠ 뭘 어떻게 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매년마다 입시를 치르는 이 인생이 너무 지겹고 외롭고 힘듭니다. 어영부영했으니 후회가 없는 것도 아니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를늦게정한5수생입니다도와주세요저는 5수생입니다. 이거마저도 실패한 5수생이요. 대학교에 대한 네임드와 주변의 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의식하며 살아왔어요. 그러니 의지도 없고 회피하며 수능을 준비해오다 결국 이 꼴이 되었습니다그러다 제가 편집,연출,연기에 관심이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23살이고 내년부터 준비하면 24살일텐데, 대학교에 들어가는건 그럼 25살이겠죠..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너무 늦은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외적으로 괜찮은 사람도 아니고요.. 그렇기에 현역친구들과 많이 비교가 될 것 갘아요… 면접에서 교수님들이 과연 뽑아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이제 막 관심이 가는 것일뿐 좋아 죽을만큼은 또 아닌거같아요.. 그러니 제가 이걸 시작했을때 과연 특출날까 재능이 있기는할까 고민도 많이 됩니다..정말 노베이스 지식에서 시작하는건데,, 괜찮을까요ㅠ 뭘 어떻게 하며 살아가야할까요.. 매년마다 입시를 치르는 이 인생이 너무 지겹고 외롭고 힘듭니다. 어영부영했으니 후회가 없는것도 아니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헬스장에서 피티쌤 바꿔도 잘 다닐 수 있을까요?기존 피티쌤이 기분파도 너무 심하고, 그냥 저랑 안맞는거같아서….너무 엄해서 바꾸고 싶은데 바로 집 앞 헬스장이라 위치가 괜찮고 넓어서 계속 다니고는 싶거든요ㅠ 근데 선생님 바꾸면 마주칠때 어색할 거 같아서요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20살 초반인데 왜 연애상대에 조건을 많이볼까요주변 친구들이 연고대나 인서울에 나와 비슷한 학벌의 상대방을 만나는걸 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24살에 모태솔로인데,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이성친구랑 연락을 하면서 호감이 생길때쯤 이 친구의 학벌이나 알바종류가 자꾸 걸려서 멀리하고 싶어지고 그래요. 이런 제가 너무 너무 싫습니다. 저도 고치고 싶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친한 친구들의 연애시작에 외로워지네요늘 같은 솔로였던 친구들이 연애를 서서히 시작했어요똑같은 상황에 크리스마스나 새해를 같이 보내서 나름 알차고 재미있던 소소한 일상이 있었기때문에 친구들의 연애가 축하보다는 뭔가 아쉽고 서운하고 섭섭한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무엇보다 저는 연애에 쏟을 시간과 돈이 아직 없어서, 스스로가 충분하지도 않고, 목표로하고 있는 것도 있어 아직 연애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는 않아요. 저랑 가끔가끔 만나 수다떨고 놀 친구들이 사라지는 기분이네요ㅎ친구들은 사랑보단 우정이라고들 하지만, 그 전 연애들을 보면 사랑을 더 중요시했던성향이라 이번에도 사랑에 더 시간을 많이 쓸꺼같아서 앞으로의 날들이 괜히 외로울것같아요. 이런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뭐부터 고쳐야할까요? 친구들의 연애소식을 듣고 제가 먼저 한게 혼자서도 잘 지내는 방법들을 공부하고 검색했어요. 이상하게 일이주에 가끔 만나는 솔로친구들이 있을땐 혼자서도 잘 지내는거 같았는데,, 그냥 친구들연애스타일때문에인지 엄청 외로워졌어요. 도와주세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지게차와 자전거 접촉사고입니다ㅠ 제과실도잇나요?상황을 말씀드리면 아침 출근길에 평소처럼 전기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건너고 있는 초록불 신호에 맞춰 자전거를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횡단보도 초입에 들어서려는 순간, 갑자기 보지 못했던 지게차가 빠르게 다가왔습니다. 지게차 앞부분에 자전거가 걸리듯 올라타게 되었고, 저는 순간적으로 피하려고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었습니다. 지게차는 후진하지 않았고, 그대로 자전거가 넘어지려 하면서 제 오른쪽 다리가 깔릴 뻔했습니다. 저는 오른발을 땅에 짚고, 왼발은 페달에서 떨어진 상태로 한쪽 다리로 버티며 중심을 잡으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이 신발 안에서 꺾였습니다. 전기자전거가 일반 자전거보다 훨씬 무거워 손잡이로 자전거를 들면서 피하려했고 결국 자전거는 넘어졌습니다. 이후 저는 한쪽 다리로 절뚝거리며 옆으로 몸을 피했고, 넘어진 자전거를 일으켰습니다.병원에서 한방병원에 입원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연계해주셔서 입원하면서 치료 받고 있는데요.. 지불보증도 안된다고 하시고,, 제 과실이 있는걸까요? 저는 혼자 벌어서 쓰는 학생이라서 지금 알바도 못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합의는 잘 해주싱까요ㅠ
- 연말정산세금·세무Q. 피티 영수증을 못받았는데 지금 달라고 해도 되나요?지금 피티를 한 지 10번 정도 되었는데 생각해보니까피티 결제하는걸 계죄이체로 하면서 영수증을 따로 못받았거든요,, 지금이라도 달라고 해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혼자서도 외로워하지 않고 잘 살아가고 싶어요친구들도 몇 명은 남자친구도 생기고, 누구는 대학졸업누구는 이제 대학 입학, 누군가는 취업..연락도 뜸해지고 전처럼 연락하고 싶어도 괜히 저를 필찾하는 거 같아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연락을 할때마다 답장이 지금은 왔나 이제는 왔나 계속 습관처럼 확인해보는 제가 불쌍하면서도 한심해요.. 갑자기 문득 너무 외로운거 같이 느껴져서 슬프고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결국 인생은 혼자라고 하잖아요..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들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하루종일 아무에게도 연락이 오지 않아도 온전히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고싶어요. 일이 아니면 말하는 시간도 없는 요즘… 모든 취미와 경험은 다 돈인거같아 시도도 안하고 있을 뿐더러 저에게는 취미를 가질 시간과 돈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조언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이란건 어떤건가요? 화목함의 결핍은 어떻게 이겨내야하나요?나에게 의지만 하는, 늘 싸워도 달래고 먼저 다가가야하는, 집이 너무 싫어 나온 저에게 늘 힘든 얘기만 털어두는 부모님이 너무 싫습니다이렇게 싫다가도 부모님 한명한명의 인생이 너무 불쌍한거 같아 맘껏 미워하지도 못하는 저도 싫고요.혼자 살면서 가족의 화목함, 사랑받고 자라지 못한 것 같다는 것에 대한 결핍이 있다는걸 스스로 느낄때는 너무 서럽고 외로워요. 이번 설날에도 욱하고 속상한 마음에 불쌍한 척 하려고 걱정되는 얘기들만 하고 치킨 한 마리도 못 사먹냐고 말했다가 되려 난 해주는것도 없는 아빠니까 다시는 전화 안할꺼라며 짜증을 낸 아빠에게 사과하고, 받지도 않는 전화하고 걱정하는 제가 너무 불쌍하네요. 평범한 가족이 없다는게요.. 주변 사람들 친구들 가족들과 너무 비교되는게 슬퍼요. 행복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