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충실한계란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멀어지고싶은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친구로써는 괜찮은데 애인으로 발전하기 불편한 친구가있어요. 저한테 이미 고백을 한 상황이고 저는 고백을 찼습니다. 근데도 포기 안 한다고 자꾸 연락도하고 아는 척도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좀 불편해요. 조금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녁으로 뭐 먹을지 추천해주세요!!!저는 평소에 마라탕이나 마라샹궈, 김치찜 떡볶이 등등을 자주 먹는데요 집에서도 자주 만들어 먹는데 오늘은 배달을 먹고싶은데 뭘 먹으면 좋을까여!!
- 예능방송·미디어Q. 유튜브 볼 것 좀 추천해주세요 ㅠㅠㅠㅠ제 취향은 살짝 잼민이 느낌인데 잠뜰, 콕끼리, 공룡, 아이돌 웃긴 영상 등등 같은거 보거든요..? 근데 요새 볼게 너무 없는데 이런 깔의 비슷한 영상잇나요 ㅠ 공부하면서도 볼거고 밥 먹으면서도 볼거에요 ㅠ
- 음악취미·여가활동Q. 잔잔한 노래 듣고 싶은데 노래 추천 해주세요방에서 혼자 들을 수 있는 잔잔한 노래가 듣고싶어요 평소에 듣는 취향은 범진-인사 / 한로로-0+0 등등인데 이런 노래랑 비슷한거 추천 해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감정조절을 잘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말 그대로 입니다 저는 또래 애들보다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훨씬 더 많은 생각을 한다고 느껴본 적은 없었는데 제 주변 친구들이 저한테 그렇게들 말하곤 하더라구요 생각이 많다, 깊이 생각한다 등등 이런 말을 많이 듣는데 그런 것치곤 저는 감정조절도 잘 못하고 상황을 악화 시키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 제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무슨 일이 생겼을 때 감정적으로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거든요. 제 친구랑 저랑 자주 사소한 걸로 싸우는데 그럴 때 마다 저도 감정이 상해도 일단 먼저 친구 얘기부터 들어보고 조심스럽게 제 감정을 말하기도 하는데 인생 살면서 억울한 일도 많이 생기잖아요 유독 그런 일이 많이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저는 조금 시간을 뒀다가 말할 걸 정리하고 대화를 시작하거든요. 근데 막상 또 애들이랑 얘기해보면 감정이 올라오고.. 사소한 일에 감정같은거 소모하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요즘엔 조금 감정 소모를 덜 하긴 해도 이것보다 더 안 하고 싶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생활이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자기들도 하는 일을 저희가 하면 엄청 뭐라 그러고 반에서 대놓고 꼽을 주고 지나가면서 욕을하고 … 오해가 있어서 이런 일이 생겼는데 너무 몰아붙이기도하고 저도 제가 그런 일을 했는지 인지도 못했어서 당황해서 말을 제대로 못 한 건 제 잘못이 맞는데 전 제 잘못을 알고나선 바로 이 상황을 친구들한테 알렸고 제 얘기를 듣고 애들도 다 걔네가 말한대로 했는데 다 끝났는데도 대놓고 욕을하고 꼽을 주고 … 이런 상황이 자주 있는데. 어떡해야할까요. 슬슬 짜증이 나려고해요 자기들은 피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듯 말하는게 진짜 역겹습니다;; 자기들이 안 하는 짓을 저희가 할 땐 뭐라하는게 이해가지만 저는 그 일이 처음이였고 걔네는 밥 먹는 듯이 하는게 그건데; 이런 애들의 심리가 뭘까요 걍 사람 꼽주는 맛에 사는건가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가 계속 배려해주는게 맞을까요??저는 중학생 때 사귄 친구가 있어요. 중학생 때는 몰랐는데 고등학교가 같은 학교라 같이 붙어다니거든요 근데.. 성격이 좀.. 그래요. 예전 일 가지고 얘기 안 하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저랑 말을 안 하고 피하고 무시하고 저 빼고 애들이랑 놀러를 간다던가.. 이런 일도 많았고 화내지 않아도 되는 일에도 화를 내고 저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요. 예를 들면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저하고 친구는 여자고 집 주인은 남자앤데 방에 들어가서 침대 올라간 것도 아니고 그냥 들어가서 게임하는거 구경하고 장난치면서 사진 찍은 것 밖에 없거든요? 근데 그러고 갑자기 제 사진을 보더니 나는 남자애 방은 조금 그래서 안 들어갔는데 넌 들어갔어? 이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친구 걸레 만드는 것도 아니고 이 남자애도 자주 저희 집에 놀러와서 제 방에서 같이 놀거든요? 근데 저런 소리를 하길래 그냥 피식 웃고 넘겼고.. 자기는 해도 되는 장난을 저는 치면 안 되고, 자기 기분이 나쁘면 다 저한테 화풀이를 합니다. 저는 생리통이 엄청 심한 편이고 기분이 좋지 않단 말이죠? 다른 여성분들도 그럴텐데.. 저는 다른 친구들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생리인 것도 말 안하고 그냥 지내고 기분 나빠도 넘어가주는 편인데 이 친구는 뭐 이걸 핑계로 저한테 화내는 것 같고 아침에 만나서 같이 가는데 이 친구는 항상 지각해서 저 혼자 가거든요? 근데 저는 한 번 늦었다고 표정 썩어서 말도 안 섞고.. 이런 일이 대다수 입니다. 저번에 크게 싸웠을 때도 다음 날인가? 이틀 뒤인가 애들이랑 단체로 놀았는데 제가 만났을 때부터 얘를 챙겨줬거든요 아프다고해서 그래서 뭐 약 먹었냐 지금은 괜찮냐 했는데 얼굴도 안 쳐다보고 응 만 반복하고 저도 그냥 그때 너무 화가나서 얘를 무시하고 애들이랑 놀았거든요 제 친구는 제가 없으면 애들이랑 뭔가 잘 못 섞이는 것 같거든요?? 처음엔 잘 몰랐는데 자주 싸우니까 이런 걸 알게 되더라고요 그 날은 제가 진짜 저도 쌓였던게 터져서 걔는 신경 안 쓰고 놀았는데 남녀 혼합무리라서 남자애들이 신경을 안 쓴단말이죠? 쟤가 저기있든 어디서 뭘 하든 상관이 없다는 식으로 자기들끼리 놀아서 그 친구는 아무도 안 챙기더라고요. 저도 그냥 안 챙겼고요. 그러고 놀고나서 또 풀렸는지 저한테 달라붙어서 놀고.. 저도 참는게 한계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배려해줘야 할까요. 이런 일이 수두룩 빽빽이에요.. 진짜 엄청 많습니다. 제 비밀을 자기 부모님한테도 덜컥 말하는데 제가 말하는 건 또 안되고, 친구들한테도 그냥 자기가 걸렸다고 다 말해요. 너무 화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두통으로 병원을 갔는데 탈모약을 주셨어요..제가 이전 질문에 잠을 잘 못자고 어지럼증, 두통 등등이 있다고 했는데 오늘 이거 때문에 병원을 가서 자세히 이전 질문처럼 설명해서 약을 받았거든요? 근데 여기에 탈모보조제가 있어요 이거 뭐에요??? 진짜 개 급해요 이거 약 먹어도되는거 맞아요?? 다른 약들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ㅠㅠ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잠을 푹 못 자고 어지럼증과 울렁증이 심해요.제가 어릴 때 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몸으로 나타났었어요. 항상 배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도 심했는데 고등학교 들어오고부터 작년도 이번 년도도 5월에 한 번 쓰러진 적이 있어서 병원에서 MRI, 자율신경계 측정 등등 많은 걸 했는데요. 결과는 결국 자율신경계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스트레스라고.. 받기는 했지만 그 정돈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또 쓰러지니까 그 정도였나도 생각이 들고.. 작년에도 한 번 이런 적 있었거든요. 근데 작년엔 이 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이번 년도는 쓰러지고나서 병원 입원하고 결과 듣고 나왔는데 그 이후로 계속 머리가 어지럽고 쓰러질 뻔하고 두통도 심하고 속이 울렁거리는 것도 심해요. 원래 잠을 진짜 못 자고 이랬는데도 별 문제는 없었는데 요새는 평소에도 자주 깨는데 요즘은 진짜 하루에만 4~5번 정도는 깨고 깨면 다시 잠에 들지도 못 하겠고… 이것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안 하던 공부를 너무 열심히해서 그런가 ㅎㅎ.. 요즘 좀 이상하네요. 왜 이러는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다들 직진인가요?며칠 전에 딱 하루 얼굴을 본 사람이 있는데 저보다 한 살 많으셨거든요.. 학교 행사 때문에 다른 곳 가서 보신 분인데 잘생기기도 잘생기셨고 무엇보다 웃는게 진짜 이쁘셨어요. 그 분이 어색하다고 저한테 학교 어디냐고도 해주시고 몇 살이냐고도 물어보시고, 그렇게 조금 얘기하고 저하고 친구도 활동을 하로 가야해서 자리를 떠났거든요. 근데 그 분이 나중에 놀러오신다고 하셔서 기대했는데 그 분 활동하는 걸 보니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바빠가지고 못 오신 것 같더라고요 ㅠㅠ 2~3일 정도 하는 거였어서 다음 날에 오겠지… 하고 기다려서 가봤는데 없으시더라구요. 제 친구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었어서 찾으러 갔는데 두 분 다 없으셔서… 내일 찾아보고 없으면 직접 물어보자!! 하고 당차게 다음 날 갔는데 안 계셨어요………. 그래서 거기 계시던 1학년 분한테 물어봤는데 아는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처를 물어볼까 했는데 당사자 분도 아니구,,, 옆에 선생님께서 널 보려고 찾아오신 분이 있었다고 얘기 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연락처는 남기고 갔었어야 할까요?? ㅠㅠ 여친 있는지도 모르고 이름도 몰라요 ㅠㅠ 명찰 있었는데 가려서 안 보여가지구 이름도 못 보고…. 저말고 그 날 이쁜 분들이 번호도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전 제 외모에 자신감은 없어서… 번호줘도 연락 안 올 것 같고 주변 분들한테 만폐일까봐 못 했는데 너무 후회돼요 ㅠ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