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빛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 해몽 좀 부탁드려요.. 너무 찝찝하기도 하고, 요새 굉상한 꿈을 자주 꾸네요.이 내용을 제미나이한테 먼저 물어본 거라 반말이 들어가 있어요. 그 점 주의해서 봐주세요!꿈에서 어느 남자랑 여자랑 싸움이 났어. 나랑 엄마, 아빠는 그걸 집앞 씨씨티비를 통해 보고 있었거든? 근데 그 싸움의 강도가 점점 심해지더니 남자가 여자를 칼로 죽여버린 거야. 그 모습에 나랑 엄마와 아빠는 말을 잃었고, 그 남자는 사라졌어. 이걸 112에 전화해야 겠다는데 생각에 빨리 부모님과 함께 나갔고, 여자 시신이 있던 자리로 갔어. 근데 여자 시신은 안 보이는 거야. 부모님은 전화하러 갈테니 나보고 여기 있으라고 하는 거임. 일단 알겠다하고 엄마 아빠 가는 걸 지켜보는데, 오르막길거리로 술 취한 아저씨가 비틀거리며 올라오는 거야. 괜히 공포심이 들어서 곧바로 집에 갔거든? 도어락도 알맞게 눌러서 집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현관문을 닫는 그 순간으로 여자를 죽인 남자가 빈틈에 보이는 거야. 곧바로 닫아서 해코지는 안 당했는데, 그 술 취해서 비틀거리는 취객이 그 남자였던 것 같아. 확실하진 않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어.뭔 꿈일까요? 해몽 좀 부탁드려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아빠한테 사과를 해야 하는데, 마음같이 쉽지 않아요.일단 저희 학교는 8:20까지 와야 하는데요. 제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8:01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준비하는 동안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었는데, 아빠가 이거 챙겨라 저거 챙겨라 하면서 정신없게 구니까 저도 모르게 대답하는 말투마저 고슴도치 가시마냥 돋아있었어요.그 때문에 저만 그런지 몰라도 괜히 후회심이 들더라구요. 근데 이게 본편은 아니고, 아빠 차에서 시작되는데요. 차 타고 가는 도중에, 아빠가 버스 카드 챙겼냐는 거예요. 저는 당연히 챙겼으나, 안 챙겼다고 뭔가 장난치고 싶어서 안 챙겼다고 말했죠. (근데 제가 자주 카드를 까먹긴 하지만, 너무 자주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예요.)그러다가 말하자마자 아빠가 한숨을 두 번이나 내쉬는 거예요. 저는 한숨 듣자마자 기분이 팍 상하긴 했으나 아빠도 장난식으로 말하겠지 싶어, 왜 안 가져왔다고 하는데 한숨을 두 번이나 쉬어? 이런 식으로 물어보았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바로 언성을 높이면서 화내시는 거예요. 당황스럽기도 하고 귀도 아파서 아빠한테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너 정신머리가 어떻게 된 거냐는 식으로 말하거나 물어보는 말투는 또 어떻고 저렇고 시작된 거예요.얼척이 없어서 제 논리대로 말하곤 상황이 마무리 되었는데, 제가 잘못한 게 확실한데 언성 높이면서 화낸 게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사과를 어떻게 해야 하져..
- 연애·결혼고민상담Q. ㅏㄹ려주게요살려주세욕슈ㅠㅠㅠㅠ(사진 먼저 확인 바람)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빌까요? 빌면 좀 괜찮ㅇ아질라나요?어떻게해야할까요..연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 해몽 좀 해주세요.. ai는 길몽이라는데 맞는지 좀 봐주세요나는 일하는 노동자. 공장건물 옥상 (은근 머리카락이 긴(단발)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었음. 난 심장이 쿵쿵 뛰고 있었으며 한쪽 다리를 다쳤음. 무릎쪽이 심히 다쳐서 붕대를 하고 있었음. 붕대가 거의 풀어질 것처럼 돼 있으니 남자가 한쪽 무릎을 꿇어서 붕대를 다시 해줌. 놀라기도 했지만 설렜던 거 같음.다음 날 공장 옥상에서 상사로부터 보이는 사람한테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음. 놀란 마음을 추스리지도 못하고 계속 일하다가 결국 도망치듯이 나와버림. 웬 다른 남자가 있었음. 꽤 훈훈하게 생긴 그런 남자가 따라오라는 것처럼 앞질러 갔고 난 그 사람을 따라감.어느 라면집에 도착했고, 엄마는 일하고 있고 아빠는 술과 함께 라면을 먹고 있었음. 난 귓구녕에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 아빠가 뭐라 했는지 모르겠지만 소리쳐서 시끄러웠던 주변이 한순간에 조용해지고 짜증난 엄마를 보았음. 그러다 엄마가 계란이 풀어진? 어쨌든 그런 라면을 나에게 줬음. 무슨 일인가 이어폰을 그제서야 빼고 아빠한테 주라는 걸 들은 후 바로 건넸음. 고맙다는 아빠 말을 듣곤 의자에 앉아서 주변을 대충 훑었던 것 같음 기억이 안남; 붕대가 풀어져서 다친 게 보였음. 많이 까진 거 같고 피범벅이었음. 갈색? 시간이 많이 지나서 색이 변했음. 붕대도 풀어져서 피 닦으고 다시 하려 풀었음. 훈훈한 놈도 앞에 있었던 거 같은데 단발머리남이 가게 안으로 들어와서 내 앞까지 옴.당황한 눈으로 그 단발남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내 다리를 지 손으로 끌어당김. 훈훈한 놈도 앞으로 와서 자기 옆구리에 내 다리를 끼고, 단발놈은 내 다리를 잡아서 붕대를 해주고 있음. 당황하면서 둘을 번갈아 봄.(ㄹㅇ 발 냄새날까 봐 걱정한 게 아직도 기억남 ㅋㅋ) 그런데 둘은 별 개의치 않았고 붕대 해주는 게 보였고, 곧바로 다 되자마자 다리를 빼냈음. 신발 신자마자 바로 밖으로 줄행랑 쳤음. 다리 아픈 건 느끼지도 않았음.그러다 어느 정도 걸으니 아빠도 나왔고 같이 길을 걸었음. 아빠가 좋은 말 해주면서 단발남이 나옴. 내가 사고로 다리를 잃어서 입원했을 때 뭐라고 한 게 단발남이었음. 아빠도 심한 말 들으니 별로 안 좋아했던 것 같음. 대충 그런 일이 있고나서 아빠는 들어가고 난 엉엉 울었음.그리고 기억이 안 남;아 약간 회상처럼 조명이 꺼진 것 같은 어두운 수영장?에서 남자애들에게 둘러싸여선 계속 머리채를 잡힌 채 물고문을 당함. 여러 번 당하다가 앞에 있는 여자 2-3인 방 앞으로 수치심을 느꼈음.남녀공학같은 반에서 한 남자에게 세차게 밀침을 당함. 의자와 책상 사이로 엎어지듯이 넘어졌음. 남자가 하는 말이 뭐 자기들이 할 때 잘 대해줬어야지 하면서 후회심 들게 만듦.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랑 뭔 대화를 했는데 날 꽃뱀으로 모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대화임. 계속 폭력을 행사하려다 너 좋아하는 놈 있으면 막아달라고 해봐 라고 말하는 거임. 그러고 주먹을 다시 치켜들다가 뒷쪽 자리에 앉아있는 어느 백발남? 그런 남자가 손을 드는 거임. 내가 좋아하는데? 이런 뉘앙스로 말함. 날 때리려던 남자가 그걸 보고 뭔 말을 못했던 것 같음. 옆에 있던 여자가 쫄아서 남자 주먹을 잡아서 치웠음. 남자가 열받으려는데 뭐 어느 방향으로서 빡쳐가지고 남자한테 다가갔음. 남자가 그걸 보고 몸을 일으켰는데 한 2m-3m 된 거 같음. 개 컸음. 양아치남이 그걸 보고 잠시 쫄았다가 다시 욕짓거리 내뱉었음. 그리고 얼굴 정확히 주먹으로 내리치니까 날라갔음. 그 모습에 놀라서 모두 조용해지고 앉음. 근데 백발남이 좀 미친놈인 게 어느 때나 한쪽 입꼬리를 올리고 있는 사이코 같음.대충 시간 지나서 쌤이 들어옴. 학생들에게서 들은 듯한 그런 종이가 박스에 담겨있음. 애들이 적은 걸 듣다가 내가 종이 한장 안에 다른 종이를 침 발라서 넣었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뒤에 있던 여자애랑 눈 마주침. 왠지 해코치 당할 거 같아서 곧바로 샘한테 뛰어가서 건넴. 살려달라고 봐달라고 빌었음. 근데 쌤이 대충 종이를 열어서 살피더니 여러 특정 적힌 가해자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 중 한 명만 칠판에 적음. 난 제대로 봐달라고 울먹이면서 빌었는데 듣질 않음. 어느새 쉬는 시간 종소리가 울리자 이 모습을 가해자들이 봤을 거니 난 교실을 도망쳐서 소리쳤음. 살려달라고 제발 학교폭력 당하고 있다고 소리침. 계단 밑으로 내려가면서 여러 쌤들을 봤는데 반응들이 다르면서도 똑같았음. 별 생각 없어 보임. 밖으로 나오고 나오는데 뭐 누가 비상벨을 눌렀는지 몰라도 거의 학생들도 다 나오고 있었음. 그 사이로 이하린?이랑 눈 마주쳤음. 처맞은 게 얼굴로 다 나와있고 살려달라고 했으니 걔도 눈치챘을 거임.도망치고 도망쳐서 오르막길로 보이는 잔디밭으로 뛰쳐들어감. 가해자들은 어디 있나 이리저리 카메라를 들추다가 날 보게 됨. 난 빠르게 도망치려고 했으나 다리가 말을 안 들었음. 근데 이하린이 계단으로 올라가곤 어느 방향을 가리킴. 빨리 오라고. 난 그 말 듣자마자 계단을 올랐는데, 그때 무릎에 상처가 생김. 그러다 뒤쪽에서 머리채가 잡혔고, 그대로 뒤로 넘어감. 그 상태로 몸이 굴리면서 뒤통수가 계단에 맞았음. 피가 흘러가는게 느껴졌고, 세상이 흐릿해짐. 가해자들이 몰려와서 확인하는 게 보였고 그대로 눈이 감겨짐. 어느덧 죽은 거 같은 게 보였음. 난 영혼인지 뭔지 몰라도 3인칭이 되어서 상황을 계속 보게 됨. 주변에 다른 애들은 보이지 않고 가해자들만 있음. 어떻게 해야 하나 묻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쯤 한 놈이 뭔 말을 함. 날 좋아하는 백발남은 언급하게 됨. 또 맞을까 봐 덜덜 떨다가 백발남이 갑자기 불쑥 나타남. 교복이 아니라 사복으로. 대충 보니 사람이 아닌 거 같음. 하는 말이 난 뱀파이어도, 설녀도 아니야 이러는 놈임. 가해자들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니 묻어야 한다고 함. 그리고 기억이 끝나면서 깸. 시발 이게 뭐야. 깨자마자 메모장에 적은 거라 좀 많이 뒤죽박죽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로 진학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제주에 사는 고1 학생입니다. 제주대로 진학하고 싶어서 노력하는 중이긴 한데, 좀.. 쉽지가 않네요.우수성도 중요하고, 그 외 성실성이나 가고 싶은 과에 관련된 걸 공부해야 하잖아요? 성실성이나 과 관련된 공부는 어느 정도 하고 있는데, 우수성이 쉽지 않아요.대회에서 상 타고 그러면 자기소개 쓸 때 유용하다고 하는데, 용기도 없고 부끄러워서 못 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어요..원래 전 장래희망은 부사관이 꿈이었는데, 아빠가 원치 않으셔서 싸움만 두 번 했거든요.. 전 제 원하는 꿈으로 가고 싶은데, 결국 못 가서 대학으로 바꿨어요. 언론홍보학과쪽으로 관심이 생겨서 열심히 공부하며 가려고 준비 중이거든요.근데 최근에 아빠가 자꾸만 차 바꾸고 싶다 차 바꾸고 싶다 이러는 거예요. 저희 친언니가 자동차 관련 직업을 하고 있어서 원하는 차를 봐줄 수 있는데, 역시 차를 사려면 꽤 돈이 필요하잖아요? 아빠가 언니랑 통화하면서 ‘차는 바꾸고 싶은데, [제 이름]이가 대학가고 싶어 해. 1,000만원 이상은 들어서 차 뽑기 어렵지.‘ 이런 주제로 대화하는 걸 제가 들었거든요. 제 버킷리스트 중에서 아빠 차 뽑아주기도 있어서 그걸 듣고 넘기기 어려웠어요.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자꾸만 하고 싶은 게 있어도 막힘 당하는 것 같아 막막하기만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 살 차이인데 ‘야‘ ’너‘ ’(이름)‘ 이거 괜찮은 건가요?제 주위에서 한 살 차이나는 동생이 있거든요? 그런데 얘가 ‘언니’라는 말보다 ‘야‘ ‘(성붙이는 이름)‘ 이렇게 말해요. 솔직히 처음부터 불편해도 그냥 웃어 넘기기도 하고, 어떻게 불러주는 게 좋냐 했을 때도 언니라고 부르는 게 좋다고 돌려 말했는데.눈치가 없는지 몰라도 자꾸 기분 나쁘게 저렇게 말하네요. 아무리 한 살 차이라고 해도 그렇지 처음 만났을 때도 반말 찍찍 하는 것부터 기분 나빴는데, 저렇게 말하는 거 너무 기분 나빠요.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그냥 넘어갈까요?혹시 몰라서 적어둡니다.저는 17 저 친구는 16입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혹시 제주대 나오신 분들이나, 다른 대학교 나오신 인생 선배님들께 물어보고 싶습니다현재 고1 학생인데, 부사관으로 진로를 정했다가 부모님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대학교 진학으로 정했거든요. 현재 내신 엄청 안 좋은데, 5등급까지 올리면 웬만한 대학교는 다 들어갈까여?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하루에 기침을 열 번 이상하면 죽을 수도 있나요몸살 감기가 저번주 일요일인가 와서 몸이 지금까지 안 좋거든요. 목도 아직 붓고, 기침은 끝도 없이 나오고, 참아보려 해도 잘 안 참아져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면서 헛구역질까지 해서 오늘 학교 조퇴했거든요..얼른 낫고 싶은데 따뜻한 물 먹어라 습도 유지해라 이런 내용밖에 없어서 노력해도 안 낫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필 오늘 내과에도 사람이 꽉 차서 후과도 본다 길래 갔는데, 약 받아도 목이 아닌 코쪽으로 향해 있는 거 같아서 나을지도 의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선생님의 어머니께서 지금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스승의 날 편지지에다가 선생님 어마니께서 빠르게 쾌유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런거제목 뜻 그대로 저렇게 적어도 될까요? 너무 큰 오지랖이라서 이상하게 보면 어쩌죠ㅠ 쓰지 않는 게 더 조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지랖 부리지 말고 그냥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만 쓸까요? 걱정은 되는데..